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혼다,나눔의집 방
봉사왕 김경희씨
사랑 전한 공무원
아찔한 창원 스카이
아동청소년 치킨제공
세상변해도 봉사
예술 향기 물씬
봄나물 독초
가을에 제맛 갈치
거리두기 격상
노숙인 50여명 경찰관
소비자물가
 • OTOT TRAVEL
 • 레저/위락/관광
 • 볼거리/즐기다
 • 길따라/천리길
 • 생활체육/걷기운동
 • 이모저모
 • 패션/뷰티
 • 리빙/스타일
 • OTOT GAME
 • 인터넷/IT
 • 방송/연예/TV
 • 영화/영화제
 • 가요/POP/MUSIC
 • 뮤지컬/콘서트/음악회
 • 스토리/소설
 • 전문의건강
 • 의료/보건/위생
 • 바이오헬스
 • 명의/동의보감
 • 경노/사회복지
 • 주간/교육
 • 사회공헌/활동
 • 소셜 LIFE/콘텐츠
 • 잡지 메가진
 • 주간/여성
 • 주간/영/유아동
 • 법원/검찰/경찰/언론
 • 주간/소비자
 • 생활/환경
 • 부동산/캘린더
 • 맛/체험문화
 • 음식/맛기행
 • 웰빙/식탁/쇼핑
 • 농산물/수산물
 • 농림/축산
 • 해양/수산
 • 뭐야 왜 이래요
 • OTOT TV
 • NEWS TUBE
 • NEWS HEADLINE
 • ISSUE CUT
 • OTOT GOLF
 • SNS FILE
 • HOT NEWS
 • 첵/KNOW HOW
 • OTOT LIVE
 • FOCUS
 • TECH
 • BLACK BOX
 • 중기/벤처
 • 유통/서비스
 • 에너지자원
 • 토목/건설
 • 중 화학
 • 자동차
 • 전자/전기
 • 산업/기업
 • 금융/증시
 • 재테크
 • 취업/창업
> 주간/교육  
 
[위기의 대학]① 저출산 에, 코로나19에 대학 이 '무너진다'

[위기의 대학]① 저출산에, 코로나19에 대학이 '무너진다'

비대면 개강에 한산한 캠퍼스

(서울=연합뉴스) 탐사보도팀 = 한국 대학에 전대미문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인구 급증 세대인 베이비부머가 대학에 입학한 1980년대와 1990년대 한국 대학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성시대를 누렸지만, 이제 '인구절벽'으로 인한 신입생 수 급감이라는 난제에 직면했다.

대학들은 저출산으로 인한 학생 수 급감을 외국인 유학생 유치로 대응하면서 위기를 애써 피해왔지만, 코로나19 확산은 이마저도 힘들게 만들었다. 1980∼1990년대 무분별한 대학 설립은 이제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모양새다.

코로나19로 대면 강의마저 힘들어지자 학생들의 등록금 인하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 신입생 환영회도, 과 MT도, 동아리 활동도 즐기지 못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대학 무용론'마저 나온다.

이러한 위기가 한두 해 만에 해소될 위기가 아닌, 향후 수십 년 동안 이어질 위기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이제 한국 대학의 '생존 플랜'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1980∼90년대는 '대학 팽창'의 시대…무분별한 대학 난립으로 이어져

한국 대학의 전성시대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였다고 할 수 있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 태어난, 1천만 명이 넘는 베이비부머가 이 시기에 대학에 입학하면서 한국 대학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했다. 전국 어느 곳에 대학을 세워도 밀려드는 신입생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

국내 대학은 1970년 168개에서 2020년 429개로 반세기 동안 261개가 늘었다. 이 가운데 1990년대 10년 동안에 무려 107개가 더 생겼다. 전후세대의 국민적 염원이 자녀나 본인의 대학 진학이었기에 이러한 극적인 양적 팽창에 대한 거부감이나 비판 여론은 별로 없었다.

대학의 폭발적인 성장에 기름을 부은 것은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5년 발표된 '5ㆍ31 교육개혁안'이었다.

교육개혁안 보고회

대학 부지, 교육용 건물, 교원, 수익용 기본재산 등 4가지 준칙만 충족하면 대학 설립을 인가하는 '대학 설립 준칙주의'의 도입은 수도권과 지방을 막론한 전국 곳곳에 대학이 세워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임희성 한국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은 "대학설립 준칙주의는 수요와 공급이라는 시장 논리를 대학에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선택받지 못한 대학은 자연스럽게 도태될 것으로 생각했으나, 부실 대학은 도태되지 않았고 양적 팽창만 계속해서 이뤄졌다"고 지적했다.

정부 입장에서는 국가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도 대학을 세울 수 있어 좋았고, 자산가 입장에서는 대학이 수지맞는 교육사업인데다 부동산에 대한 면세 혜택 등을 누릴 수 있어 좋았다.

선거구민의 표심을 얻어야 하는 국회의원이나 자치단체장의 입장에서는 대표적인 '치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지역 내 대학 설립에 열을 올려야 할 이유가 충분했다.

이성엽 아주대 글로벌미래교육원장은 "대학 증설이 적절치 않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대부분의 국민들도 원하는 일이었기에 '누구나 대학 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는 목표로 대학 인가를 많이 내줬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러한 무분별한 학교 설립이 한국 대학에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는 점이다.

◇ 저출산으로 신입생 급감하자 위기…코로나로 유학생마저 끊겨 '재정난' 극심

1980년대와 1990년대는 한국 대학의 극적인 양적 팽창이 이뤄진 시기였다. 하지만 이 시기는 1970년대까지 이어졌던 인구 팽창이 '저출산'으로 전환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1970년대 초반 연 100만 명을 넘어섰던 출생아 수는 1980년 86만 명으로 줄더니, 1990년에는 65만 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감소세는 더욱 가팔라져 2000년 63만 명, 2010년 47만 명, 2020년 27만 명을 기록했다. 10년마다 20만 명 안팎의 연 출생아가 감소하는 극단적인 '인구 절벽'이 연출된 것이다.

태어난 아이가 19년 정도 지나 대학에 진학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출생아 수의 극단적인 감소가 대학 신입생 수의 급감으로 직결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10년 동안 100개가 넘는 대학이 세워질 정도로 극적인 양적 팽창이 이뤄졌는데, 정작 대학에 들어올 학생 수는 급감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결국, 올해 대학 입학 정원 49만2천 명보다 수능 응시자 수가 42만6천 명으로 7만 명 가까이 부족한 사태가 발생했다. 본격적인 '신입생 부족'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성호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는 "교육 정책이 '표심'에 따라 움직이는 정치인에게 맡겨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김영삼 정부 말인 1990년대 말 국내 대학의 숫자는 이미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고 비판했다.

사실 대학 신입생 수가 갈수록 부족해지리라는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이에 대학의 구조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도 거셌지만, 국내 대학들은 애써 이를 외면했다. 대신 이들은 다른 '구원의 동아줄'에 매달렸다. 바로 외국인 유학생의 대대적인 유치였다.

외국인 학생 수 총계(대학)

우리의 학문 수준이 선진국을 바짝 추격할 정도로 높아진 데다, 중화권과 동남아 지역 등을 휩쓴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대학은 인기 있는 유학 대상지로 떠올랐다. 2000년대 들어 유학생 수가 급격히 늘어나더니 2019년 전국 대학의 유학생 수는 11만 명을 넘어섰다.

한 지방사립대 관계자는 "지방대가 외국인 유학생 없이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정원 외로 외국인 유학생을 대규모로 유치할 수 있었기에 부족한 등록금 수입을 메우고 대학 재정을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구조조정과 경쟁력 강화라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무시한 유학생 확대 정책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직격탄을 맞고 말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각국을 오가는 '하늘길'이 끊기면서 더는 우리나라로 유학생이 들어올 수 없었다. 지난해 국내 유학생 수는 1만 명 넘게 급감했다.

임성호 종로하늘교육 대표는 "대학들이 죽는시늉을 했지만, 속으로는 유학생 유치를 통해 꽤 알차게 운영해왔던 것"이라며 "문제는 코로나19가 아직도 종식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데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신입생 수 급감 현상이 벌어지면서 엎친 데 덮친 상황이 된 것"이라고 밝혔다.

◇ "이런 대학 무슨 의미 있나"…'대학 무용론'마저 확산

지난해 초부터 시작해 일 년이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19 유행은 그렇지 않아도 비틀거리는 대학들에 'KO 펀치'를 날리는 것과 같은 심각한 타격을 가하고 있다.

대학 교육의 핵심인 교수 강의는 모두 온라인 강의로 대체되고,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환영회, 과 MT, 동아리 활동 등의 대학 문화가 모두 사라졌다. 지난해 입학한 20학번에 이어 올해 들어온 21학번마저 스스로 '잃어버린 학번'이라는 자조 섞인 수식어를 붙인다.

서울 소재 대학의 20학번 정모 씨는 "대학에 다니는 동안 축제나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기는커녕 도서관도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다"며 "사이버대학교에 다니는 것도 아닌데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대학 생활을 보내야 한다면 등록금이라도 일부 돌려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청와대 인근 등에서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시위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2021 등록금반환운동본부'가 지난달 4일부터 시작한 등록금 반환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는 현재까지 1만5천여 명이 참여했다.

등록금 반환 요구하는 대학생들

더구나 일부 교수들이 온라인에 적합한 수업 진행 방식이나 학생들의 피드백에 대한 별다른 고민 없이 녹화한 온라인 강의를 틀어주는 일이 곳곳에서 벌어지면서 '과연 이러한 대학이 무슨 의미를 갖느냐'는 회의감도 확산하고 있다. 갈수록 극심해지는 취업난은 이러한 회의감을 극적으로 키우는 역할을 한다.

지방대를 나온 후 수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김모(30) 씨는 "수많은 원서를 냈지만 나를 받아주는 기업은 없었다"며 "결국 전공과 상관없는 공무원 시험 준비에 매달릴 수밖에 없게 됐는데, 이렇다면 대학 교육이 과연 내게 무슨 의미가 있었는지 회의가 든다"고 말했다.

사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극적으로 표출되기는 했지만, 대학 교육에 대한 회의는 오래전부터 확산해왔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연도별 대학 진학률 추이가 여실히 보여준다.

1970년대 20%대에 머물렀던 대학 진학률은 열렬한 교육열을 뒷받침할 소득 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1980년대 이후 극적으로 올라갔다. 1990년 33.2%, 2000년 68%에 이어 2008년 83.8%로 정점을 찍었다. 이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높은 대학 진학률이다.

하지만 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커진 데다 대졸자들의 취업난이 갈수록 극심해지면서 '대학 무용론'이 서서히 고개를 들었다. 그 결과 대학 진학률은 2009년부터 서서히 떨어져 지난해에는 72.5%로 낮아졌다.

대학에 입학할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함께 대학 진학률의 점진적인 하락은 학생 수의 급감 곧 등록금 수입의 급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한국 대학가 맞닥뜨린 위기가 쉽게 풀어내기 힘든 복합적, 장기적인 위기라는 얘기다.

이성호 교수는 "이제 대학들은 뼈를 깎는 구조조정 등 생존을 위한 심각한 노력을 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바람과 시대적 요구에 맞게 변신하고 경쟁력을 갖춰나가지 못하는 대학들은 장기적으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탐사보도팀: 권선미·윤우성 기자, 정유민 인턴기자]

fortuna@yna.co.kr

ㅡ[연합뉴스]ㅡ2021.04.13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위기의 대학]① 저출산 에, 코로나19에 대학 이 '무너진다...
  결국, 올해 대학 입학 정원 49만2천 명보다...
[위기의 대학]① 저출산에, 코로나19에 대학이 '무너진다'(서울=연합뉴스) 탐사보도팀 = 한국 대학에 전대미문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인구 급증 세대인 베이비부머가 대학에 입학한 1980년대와 1990년대 한국 대학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전성시대를 누렸지만, 이제 '인구절벽'으로 인한 신입생 수 급감이라는 난제에...
 [#나눔동행]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20년째 동화책 읽어...
  "빨라도 안 되고 너무 느려도 안 되는데, 이...
[#나눔동행]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20년째 동화책 읽어주는 할머니(예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80살이 넘으니 이제 조금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특성에 맞게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알 것 같습니다."퇴직 후 20년 가까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최영학(82)씨는 충남 예산지역에서 동화책 읽어주는 할...
 "무늬만 서당 폭력사태에 피가 거꾸로…전통서당 가치훼손...
  ㈔ 한국전통 서당 문화 진흥회 사무총장 한...
"무늬만 서당 폭력사태에 피가 거꾸로…전통서당 가치훼손 안돼"(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 사무총장 한재우(48) 훈장은 최근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다. 서당으로 불리는 시설이 많은 경남 하동군 청학동에서 일어난 '엽기' 사건 때문이다.지난달 하동군 내 서당(원)을 표방한 시설 2곳에서...
 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 내일부터 시행
  농식품부 는 과일간식 지원사업 을 통해 현...
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 내일부터 시행(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올해 초등학교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이 5일부터 시행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해 온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올해 24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는 등교제한과 같은 상황에 대비해 공급 방식에 간...
 충남도, 지역 수산물 15가지 학교급식 공급…공급률 15%로...
  올해는 공동구매 품목을 가자미, 대구, 주꾸...
충남도, 지역 수산물 15가지 학교급식 공급…공급률 15%로(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15개 시·군 학교급식센터와 지역 수산물 공동구매 사업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시범 사업을 통해 흰다리새우, 전복, 꽃게 등 도내 수산물 8개 품목을 공동구매해 학교급식에 공급했다.이를 통해...
 커밍아웃한 이훈 성공회대 총학후보 "작은 희망 전하고파"...
  "좌절됐던 공약을 다시 가지고 나온 것은 4...
커밍아웃한 이훈 성공회대 총학후보 "작은 희망 전하고파"(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지난 몇 년간 혐오와 차별에 고통받았던 수많은 성소수자에게 작은 희망과 희소식이라도 전해주고 싶었습니다."성공회대 제36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이훈(24) 씨는 출마와 함께 '커밍아웃'을 결심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경희대 신입생 모집 대행업체에 30억원 몰아줘…교육부, 수...
  교육부는 해외파견연구보조금 부당 수령과 ...
경희대 신입생 모집 대행업체에 30억원 몰아줘…교육부, 수사의뢰(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경희대학교가 계약학과와 학점은행제의 신입생, 학습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불법으로 일부 업체에 모집 대행을 맡기고 30억원을 몰아준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또 경희대 법인 경희학원 직원은 필요 자료 제출...
 "교사 86%, 잦은 오류에 EBS 온라인클래스에 불만족"
  가장 많은 학생이 불편 사항(중복응답)으로...
"교사 86%, 잦은 오류에 EBS 온라인클래스에 불만족"(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교사 86%가 원격 수업 플랫폼 EBS 온라인클래스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실천교육교사모임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교사 572명을 대상으로 EBS 온라인클래스 만족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매우 불만족'이 51.9%(297명), ...
 안산강서고등학교 홍성덕 교장, [신문 청소년보호국장]
  물리전공 이학박사 [수원동원고등학교 연구...
언론인 홍성덕 안산강서고등학교 교장, [신문 청소년보호국장][물리전공] 이학박사 [수원동원고등학교 연구부장, 교감, 교장 역임"] 現 [안산강서고등학교 교장] OTOT, 오티오티 신문 봉사직 [청소년보호국장}現~ㅡ[연합뉴스]ㅡ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학원·교회 집단감염 관련 청주·증평 22개교 원격수업
  도교육청 관계자는 "증평생활권인 괴산 2개...
학원·교회 집단감염 관련 청주·증평 22개교 원격수업(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 영어 보습학원 및 증평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에 따라 이들 지역 22개 학교가 최대 10일간 원격수업에 들어간다.28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청주의 보습학원 관련해 이날까지 3일간 학생...
 김경수 지사 "평생교육 체계 도입으로 지역대학 위기 극복...
  주로 이모빌리티(E-mobility), 지능로봇, 제...
김경수 지사 "평생교육 체계 도입으로 지역대학 위기 극복"(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김경수 경남지사는 22일 "평생교육 체계를 빨리 도입해 지역주민들의 평생교육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대학 위기 극복도 어렵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서울은평갑) 국회의원과 교육 관련 시민...
 충북교육청 "현대적 감각에 맞게 교가 새로 제작해요"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개교한 지 오래된 일...
충북교육청 "현대적 감각에 맞게 교가 새로 제작해요"(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도내 학교에 '건아', '용맹', '학도' 등 군대 분위기 풍기거나 여학생을 '꽃송이' 등으로 비하하는 교가가 적지 않다.친일파 인사들이 작사·작곡한 교가를 사용하는 학교도 20여 곳이 있다.충북도교육청 교육문화원은 이런 교가를 ...
 서울대 졸업 30대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학력 유턴'
  물리치료과 학과장 이재홍(52) 교수는 "현실...
서울대 졸업 30대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학력 유턴'(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서울대를 졸업하고 시간강사 등으로 활동하던 30대가 전문대에 재입학해 화제다.22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배세환(37)씨는 물리치료사 꿈을 이루기 위해 물리치료과에 입학한 만학도다.배씨는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나와 학군...
 광주·전남 수능 상·하위권 학력격차 심화…'실력광주'도...
  '실력 광주'로 불리던 광주의 경우 수학나를...
광주·전남 수능 상·하위권 학력격차 심화…'실력광주'도 퇴색(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 수학능력시험(수능) 수험생들의 학력 격차가 대단히 큰 것으로 확인됐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0학년도 수능 국·영·수(가·나) 등급별(1∼9등급) 성적 분석 결과를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국어의 경우 최...
 건보공단, 요양보호사 등 대상 치매환자 돌봄 교육
  해당 교육을 수료하면 치매 전문 요양보호사...
건보공단, 요양보호사 등 대상 치매환자 돌봄 교육(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1년도 치매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대상은 방문요양기관, 주·야간 보호기관, 치매 전담형 기관에 소속된 요양보호사 및 프로그램 관리자다.교육은 오는 11월...
 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7개 신규 선도학교 선정
  교육청은 선도학교 증가에 따라 학교 간 우...
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7개 신규 선도학교 선정(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선도학교 7개교를 새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선정된 학교는 대전동산초를 비롯해 신탄진초, 외삼초, 대전신일여중, 대전두리중, 대전자운중, 유성고다.이에 따라 대전교육청이 2018년부터 운...
 통합 학습 플랫폼 부산에듀원 시범 운영
  교사 가 제작 한 디지털 콘텐츠 를 이곳에 ...
통합 학습 플랫폼 부산에듀원 시범 운영(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 직속 부산미래교육원은 22일부터 블렌디드 러닝 맞춤 학습플랫폼 부산에듀원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부산에듀원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온라인 학습과 화상시스템, 콘텐츠 제작 등 모든 학습 활동을 한 번에 해결하고 수업 과정과 결과...
 한전공대 내년 3월 개교…건물신축·교원확보·학생 모집 ...
  이 대학은 미국에서 대학 교육 혁신 사례로...
한전공대 내년 3월 개교…건물신축·교원확보·학생 모집 박차(나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한전공대) 특별법이 24일 우여곡절 끝에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내년 3월 개교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한전공대 특별법은 정부와 지자체의 재정지원 근거, 개교를 위한 교사(校舍) 확보 등 특례조항, 운영 ...
 교사 10명 중 9명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가 적정"
  "교사들은 학급당 학생 수가 줄면 초·중·...
교사 10명 중 9명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가 적정"(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교사 10명 중 9명 이상이 "학급당 학생 수가 20명, 유치원은 14명 이하일 때 교육의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전국 교사 9천879명(초·중·고 교사 5천984명, 유치원 교사 3천...
 전남농협, 상호금융 찾아가는 마케팅 현장교육
  이 현장교육은 개별 농·축협 단위 마케팅과...
전남농협, 상호금융 찾아가는 마케팅 현장교육(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19일 진도농협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찾아가는 마케팅 현장교육'을 했다.이 현장교육은 개별 농·축협 단위 마케팅과 손익의 진단, 코칭을 통해 효율성 증대, 영업기술 고도화뿐 아...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별도/편집국/광화문프레스센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신문위원회[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