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8.12.11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해외봉사 대상
인터폴 총재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정복차림 1인 시위
전,삼보 이용태 회장
꿈의 소재 발견
[보이스피싱 막아]
허창수 GS 회장
종로구청장 한복
최고의 말동무
경희대[총]동문회장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임신 중 공기 오염 노출, 유산 위험↑"
그 결과 공기의 질이 특히 나빴던 3~7일 사이에 유산 발생률이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풀러 교수는 밝혔다.
 "제왕절개 후 봉합 때 실보다 피부접착제가 효과적"
연구팀은 "봉합사로 피부를 꿰매면 퇴원 후 이를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다시 찾아야 한다"며 "이때 통증이 발생하고, 제거 시기가 늦어지면 감염이나 수술 흉터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임신 중 흡연 여성, 태아 위해 비타민C 복용 필요"
연구팀은 이들 모두에게 금연 카운슬링을 진행하는 한편 두 그룹으로 나누어 125명에게는 매일 500mg짜리 비타민C를, 나머지(126명)에게는 위약을 먹도록 했다. 이 중 금연 카운슬링으로 담배를 끊은 여성은 약 10% 였다.
 "앉은 채 업무 하루 10시간 땐 당뇨병 위험 1.6배"
인슐린 저항성은 앉아있는 시간에 비례해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연구팀은 하루 앉아있는 시간이 10시간을 넘긴 경우 5시간 미만에 견줘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위험이 1.4배 더 높은 것으로 추산했다.
 겨울철 괴로운 아토피…"가려움 참지 말고 병원 찾아야"
찬바람이 불면 피부 제일 바깥층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 속이 건조해지고 쉽게 자극을 받게 돼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대체로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숨 쉴 때 휘파람 소리 나면 기도 염증 의심"
COPD는 단순 감기로 잘못 알기 십상이다. 기침이 계속 나고 호흡이 곤란해지는 증상을 무시하고 늦게 병원을 찾으면 치료가 어려워진다.
 "출생 때 비타민D 결핍, 나중 조현병 위험↑"
출생 시 혈액검사에서 비타민D 결핍으로 나타난 아이는 비타민D 수치가 정상인 아이들에 비해 성인이 됐을 때 조현병이 발생할 위험이 4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퀸즐랜드 대학 뇌 연구소의 존 맥그래스 교수가 밝혔다.
 "간암 면역치료제, 면역억제세포 조절 약물과 함께 써야 효과"
연구팀은 암세포를 신속히 제거해 조기 간암 환자의 치료 후 재발을 예방하는 면역세포치료제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ytokine-induced killer cells, 이하 CIK)를 실험용 쥐에 투여하고 면역억제세포의 변화를 관찰했다.
 "폐경 후 유방암, 체지방과 관계있다"
체질량지수(BMI: body-mass index)가 정상이어도 체지방이 과도하면 에스트로겐 수용체-양성 유방암(ER-positive breast cancer)이 발생할 위험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넌버그 박사는 밝혔다.
 섬망·실금 등 노인성 질환 위험 여성이 남성의 2.4배
대한노인병학회와 공동으로 2006∼2015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이용해 노인증후군(낙상 관련 골절, 섬망, 실금, 욕창)을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 135만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증후군 위험인자를 추적, 분석한 결과를 6일 공개했다.
 필리핀·우크라이나 홍역 유행…"여행 전 예방접종"
유럽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홍역 환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의 경우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로 올해 들어 지난 11월 24일까지 4만2천40명이 나왔고 15명이 사망했다.
 "비타민D 결핍, 우울증과 관계있다"
병원 노인의학 전문의 로버트 브릭스 박사 연구팀은 비타민D 결핍이 우울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5일 보도했다.
 울릉도 흙 속에서 말라리아 치료 물질 발굴했다(종합)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오무라 사토시 박사와 윌리엄 캠벨 박사 연구 결과로 탄생한 항 기생충 약 이버멕틴(Ivermectin)과 아버멕틴(Avermectin)은 방선균 대사산물에서 유래했다.
 "초겨울엔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환자 ⅓이 음주자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3∼2017년 전국 500여개 병원 응급실의 한랭질환자를 집계한 결과, 5년간 환자는 2천271명이었고 이 가운데 66명이 사망했다.
 "나트륨 과다 섭취, 심방세동 위험↑"
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면서 심박수가 급상승하는 것으로 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일이 잦을수록 혈전이 형성돼 뇌경색 위험이 커진다.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 코골이에 효과(?)
코를 골면서 간헐적으로 호흡이 끊어지는 수면 무호흡증의 대표적 치료법은 잠잘 때 지속 양압기(CPAP)를 착용, 코로 공기를 지속해서 불어넣어 목의 조직들이 기도에 들러붙어 기도가 막히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코골이나 무호흡을 줄이는 것이다.
 "구충제 '니클로사마이드'로 대장암 제어"…항암 전략 눈길
광주과학기술원(GIST)에 따르면 생명과학부 남정석 교수 연구팀은 최근 이런 내용의 연구 성과를 미국 암학회(AACR)가 발행하는 크리니컬 캔서 리서치(Clinical Cancer Research)최신호에 게재했다.
 "대장암 급증하는데…국가검진은 10명 중 4명만"
경희대학교암병원(후마니타스 암병원) 소화기내과 이창균 교수팀은 2005∼2010년 사이 국가 암 검진 대상자 1천570만4천684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검진 실태를 추적 관찰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4일 밝혔다.
 3개월 넘게 건조한 눈·입…'쇼그렌 증후군' 의심
전문가들에 따르면 안구건조증과 입이 마르는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하고 피로감이 높다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화상환자 ⅔ 집에서 발생…30%는 0∼4세 영유아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6년간(2012∼2017년) 응급실 손상환자 심층조사에 참여한 23개 응급실에 내원한 화상 환자는 3만7천106명이었고, 이 중 1천45명(2.8%)이 입원했고, 89명(0.2%)이 사망했다.
◁    1 [2][3][4][5][6][7][8][9][10]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02-3412-3339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신문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