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6.25 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박원순, 김정은 답방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경희대[총]동문회장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조정래 1년 더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심방세동 있는 노인, 치매 위험 1.5배 높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을 가진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1.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 진단 전후 치매 위험↓"
1949년 이전에 태어난 성인 1만4천500명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2014년까지 16년 동안 격년으로 주기적 인지기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이다.
 "기침 계속되고 녹색 가래 나오면 폐암 의심해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김용환 흉부외과 교수는 22일 "폐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발견하기 어렵다"며 "기침이 계속되고 녹색 가래나 피를 토하면 즉시 의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웨덴 연구팀, 난소암 혈액검사법 개발
민감도와 특이도는 검사법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수단으로 민감도는 질병이 있는 사람을 '양성'으로 검출해 내는 능력, 특이도는 질병이 없는 사람을 '음성'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말한다.
 "위장 내 미생물군, 만성 통증에도 영향"
MUHC가 20일(현지시간) 온라인(www.eurekalert.org)에 공개한 연구개요에 따르면 시르 박사팀은 이번에 섬유근육통(Fibromyalgia)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봤다.
 "아침 먹는 청소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 낮다"
청소년 403명(남 210명, 여 193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가 대사증후군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20일 밝혔다.
 "대사증후군 있으면 '잠재적 뇌경색' 위험 1.7배 증가"
잠재적 뇌경색은 뇌 안에 있는 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초기 단계 뇌경색을 뜻한다. 뚜렷한 증상을 보이지 않지만 방치할 경우 뇌졸중과 치매 등 심각한 뇌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극미량 혈액으로도 암 진단한다…전이 여부까지 확인
실제 암 환자와 건강한 사람 혈장 1㎕(마이크로 리터)를 혈소판 칩에 각각 주입하고 비교했더니 암 환자 혈장에서 더 많은 나노 소포체가 검출됐다.
 "스타틴, 항암 방사선치료 후 뇌졸중 위험↓"
두경부 또는 흉부 방사선치료 후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이 발생한 암 환자 5천718명(65세 이상)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무사비 박사는 밝혔다.
 "폐경 늦으면 장수 가능성"
늦은 폐경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는 DNA 수리, 면역기능 등 노화의 지연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항우울제, 감정이입 저하시킬 수도"
우울증 환자 29명과 정상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과 뇌 영상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람 교수는 말했다.
 "전이성 대장암 80%, 원발암 발생 직후 전이 능력 생겨"
새로운 부위에 뿌리를 내리는 특성을 갖게 된다고 과학자들은 믿었다. 이런 가설에선, 원발암 발달 과정의 늦은 단계가 돼야 암세포의 전이가 일어난다고 봤다.
 "혈압약 닐바디핀, 치매 환자 뇌 혈류 증가시켜"
위약(placebo)을 투여하되 누구에게 닐바디핀 또는 위약이 주어졌는지를 환자와 연구자들 모두가 모르게 하는 이중맹(double-blind)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근경색 후 인지기능 급속 저하"
전체적으로 심근경색 또는 협심증이 발생한 후에는 인지기능 테스트 성적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모든 방면에서 인지기능 저하 현상이 나타났다.
 "놀이터 고무바닥 발암물질 과다…모랫바닥의 4.3배"
어린이 놀이터의 먼지 속에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모래만으로 이루어진 놀이터의 토양·먼지 속보다 평균 4.3배 많이 들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녹내장 수술 효과 떨어뜨리는 '섬유화'…마이크로RNA로 막는다"
이준행 교수팀은 녹내장 수술의 효과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수술 부위 섬유화'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았다고 17일 밝혔다.
 "관상동맥 석회화 수치, 심부전 예고 지표"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병원 엔리케 모레이라 교수 연구팀은 중년에 CAC 수치를 보면 나중 심부전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UPI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장염 백신, 소아 당뇨병도 예방(?)
이 백신을 맞은 아이는 설사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하는 위험이 94% 줄어든다.
 여름철 대상포진 주의보…"면역력 관리 필요"
대상포진은 몸속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기온이 오를수록 환자 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 염증 전에 오는 통증은 항체 때문"
관절의 통증은 류머티스 관절염의 초기 증상 중 하나지만, 인체는 이에 앞서 관절의 단백질에 작용할 자가항체를 생성하기 시작한다.
◁    1 [2][3][4][5][6][7][8][9][10]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