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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걸리면 골초보다 폐 나빠진다…무증상도 상흔"
뱅크헤드-켄들 박사는 "완치 후에도 호흡이 짧아진 것을 느끼면 지속적으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며 "백신의 부작용이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보다 나쁠 수는 없다"며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당국 "코로나19 백신관리 시스템 준비…접종은 '투트랙'으로"
이 과장은 "일반 국민은 국민신문고로 의견을 제시하고, 다양한 협회나 단체에서도 공문 등 다양한 공식 루트(경로)로 접수하고 있다"면서 "예방접종 우선순위는 과학적 근거에 따라 전문가 검토를 거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 "코로나 항체치료제, 중증환자 발생률 54% 감소"
렉키로나주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중화항체를 선별해 만든 항체치료제다. 경증부터 중등증 수준의 코로나19 환자에 약 90분간 정맥투여 하는 주사제로 개발됐다.
 지난해 국산 신약 0개…"중요한 건 양보다 질"
그러나 이 3가지 성분도 '국산 신약'이라고 할 수는 없다. 한독과 환인제약 제품은 수입 신약이며, 유영제약 신약도 기존의 히알루론산 성분들을 새롭게 가교 결합한 성분이다. 대원제약, 경동제약, 광동제약, 제일약품은 유영제약 제품을 위탁생산하고 있다.
 암세포의 생존 전략, '동면 상태'서 화학치료 피한다
오브라이언 박사는 "암세포가 저속 분열로 숨어 있는 상태, 다시 말하면 유전자 변이가 생기지 않아 아직 화학치료 등에 취약할 때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동의대 학교기업 걸음 교정 기능성 깔창 개발
그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체형을 분석해 보면 학생 대부분 척추측만증이 심각한 수준이지만 자신의 체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올바른 걸음걸이로 어깨나 목, 허리, 다리근육 등에서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원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종교시설 관련 6명
또 평창에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하던 30대 여성이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홍천에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 주민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천600만명분 계약 완료…모더나·코백스만 남아
정부는 해외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4천400만명분을 확보하기로 했고, 지난 11월 27일 아스트라제네카와 1천만명분의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화이자와 1천만명분, 얀센과 600만명분의 공급 계약도 완료했다.
 백신 '공급시기' 합의했어도 계약서에 안 쓰면 위법?
국가계약법 제11조는 정부가 계약을 체결할 때 ▲계약의 목적 ▲계약금액 ▲이행기간 ▲계약보증금 ▲위험부담 ▲지체상금(遲滯償金·계약 미이행 시 지급해야 하는 금액) ▲그 밖에 필요한 사항 등을 명백히 기재한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다.
 '집단감염' 경기 요양시설 3곳서 병상 대기중 5명 사망
부천시 관계자는 "의사 2명이 코호트 상태에서 환자들을 살피며 환자들을 분류하고 있다"면서 "보건소가 (경기도에) 전담 병상을 계속 요청하고 있지만, 최근 확진자가 급증해 배정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도 1천명 안팎, 확산세 어디까지…정부, 3단계 신중 검토
그는 "환자 수뿐 아니라 방역·의료대응 여력, 감염 재생산지수를 바탕으로 한 향후 유행 전망, 위중증 환자와 60대 이상 고령환자 비율, 거리두기 효과가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사회적 여건과 합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일 확진 1천200명도 가능…1명이 1.2명 감염 전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어제 기준으로 감염 재생산지수를 1.28 정도로 보고 있는데 이를 토대로 환자 수를 추계해보면 950명에서 1천200명 사이의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는데요.
 [김길원의 헬스노트] 몸에 좋은 차, 암 예방에도 효과 있을까?
역사적으로 보면, 차를 마시는 건 건강과 치료의 목적이 컸다. 과학이 발달한 요즘 들어서는 폴리페놀, 카테킨과 같은 차의 주요 성분들이 암을 예방하는 등의 다양한 효능을 내는 것으로 밝혀지는 추세다.
 "급성편도염 조심하세요"…매년 12월이면 환자 급증
단, 80대 이상 환자는 연평균 1.8% 증가했다. 인구에서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80대 이상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져 급성편도염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고 의료계는 분석했다.
 [팩트체크] 코로나 백신 '부작용 면책', 국제적 공통현상?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1조에는 필수·임시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이나 감염병 대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생산된 예방·치료 의약품을 투여받은 사람이 그 예방접종 또는 예방·치료로 인해 질병에 걸리거나, 장애인이 되거나, 사망할 경우 국가가 보상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확보 막전막후…장고 끝 위험분산 전략 채택
그는 "우리 정부에서 구체적으로 도입하겠다고 한 부분이 없고 계약 관련 논의도 하지 않았다"며 "러시아에서 무료로 공급하겠다는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서 첫 완치 보고
GC녹십자 관계자는 "현재 13건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갖고 있지는 않으나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혈장치료제를 투여한 환자 중에서 완치된 사례가 있는 건 사실"이라며 "혈장치료제 투여 후 첫 완치"라고 강조했다.
 소아과 의사가 사라진다…빅5 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
전공의는 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대학병원 등에서 전문의 자격을 따고자 수련 과정을 거치는 인턴과 레지던트를 말한다. 대개 인턴 1년 후 진료과목을 선택해 레지던트를 지원하고 다시 4년의 수련 기간을 거친다.
 '빛이 보인다'…영국, 화이자 백신 세계 첫 승인, 내주부터 접종
통상 백신 개발에는 10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최단기간에 개발된 백신은 지난 1967년에 4년여 만에 승인된 볼거리 백신이다.
 모더나 "코로나 백신, 중증 예방률 100%…30일 긴급사용 신청"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모더나는 자사 백신에 대한 3상 임상시험 결과 94.1%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날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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