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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티오티 OTOT [아동신간] 눈보라·꽃
작성일
  2021-03-27 21:18:22
조회수
  39

[아동신간] 눈보라·꽃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 눈보라 = 강경수 지음.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강경수의 신작 그림책이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 북극곰 '눈보라'의 모험을 담았다.

한때 겨울 왕국의 최고 사냥꾼이었지만 이제는 허기진 배를 채우려 헤매다가 사람들에게 쫓겨 다닌다. 눈보라는 어떤 선택을 할까.

창비. 60쪽. 1만4천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1

▲ 꽃 = 유발 좀머 지음. 강준오 옮김.

파리지옥은 어디에 살면서 뭘 먹고 살까?

세계 곳곳에서 피어나는 꽃의 구조와 생태, 특별한 능력, 다양한 종류 등을 그림과 글로 설명한다.

보림. 64쪽. 2만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2

▲ 바퀴가 바꾼 역사 = 트레이시 터너 글. 파티 버크 그림. 윤영 옮김.

인류 문명의 역사를 바꾼 바퀴의 태동과 원리 등을 알아본다.

다양한 탈 것을 우리 앞에 등장시킨 여러 유형의 바퀴가 등장한다. 바퀴는 물레방아, 롤러스케이트, 자전거 등에도 들어간다.

아이위즈. 48쪽. 1만1천400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3

▲ 이런 미술은 처음이지? = 앨리스 하먼 글. 세르주 블로크 그림. 최병진 옮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국립근대미술관에서 소개하는 작품 30점을 책을 통해 만난다.

마티스, 앤디 워홀, 실라 힉스, 이브 클랭 등 19세기 근대 미술 거장과 21세기 현대 미술가들의 이야기와 작품들이 실렸다.

주니어김영사. 96쪽. 1만6천800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4

▲ 긴긴밤 = 루리 지음.

제2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은 동화다.

세상에서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어린 펭귄이 함께 꿈을 찾아 여행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연대한다.

보름달문고. 144쪽. 1만1천500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5

▲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 엘자 와이트 지음. 이정주 옮김.

고흐, 세잔, 고갱, 마티스, 워홀, 호크니 등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는 작품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소개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눠 다양한 시대와 지역, 화풍을 감상한다.

주니어김영사. 100쪽. 1만4천원.

[아동신간] 눈보라·꽃 - 6

lesli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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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부터 시작되는 '제5차 출판문화산업 진흥계획'의 수립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토론회 등의 통로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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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메리고 주식회사'는 주인공이 다니는 손해사정법인으로, 영원한 제국을 상징하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처럼 업계를 평정하는 의미에서 로마와 아메리카를 합성해 지은 이름이다. 소설은 9년간 사법고시 공부에서 실패를 맛본 주인공 이정우가 고향 선배의 추천으로 들어간 이 회사에서 처음 배당받은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제8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버드캐칭
세현은 자신의 삶을 마음껏 살고 싶어서 떠날 결심을했다면서 원하는 게 생기면 그걸 얻기 위해 때론 가진 걸 다 버려야 하는 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또 세현을 만날 계기를 만들어준 친구 준영을 미워하지말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남긴다.
오티오티 OTOT [아동신간] 눈보라·꽃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강경수의 신작 그림책이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 북극곰 '눈보라'의 모험을 담았다.
두 번째 시집 낸 박범신 "청년작가 하기 힘들어"
박범신은 당시 복귀 소회와 관련,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죽음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그 사건의 팩트를 다투거나 말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다만 당시 같이 있었던 모든 여성분들이 공개적으로 '불쾌한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는 것, 그 팩트 자체는 인정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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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의 표준계약서는 출판권과 배타적 발행권 조항에서 저작권사가 저작물 이용 방법과 조건이 중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배타적 발행권을 제3자에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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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들은 살려 달라고 외치는 이들 등을 구하려 사지에 뛰어들었다. 저자는 불 속에서 엄마와 함께 갇힌 어린아이를 보며 자신의 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산업현장에서 온몸이 짓이겨진 채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보며 가여운 삶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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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듣다, 상상하다'는 1959년 국내에서 최초로 생산된 라디오인 금성 A-501의 제작 과정과 당시 라디오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다뤘고, '장면 정부의 경제제일주의'는 1960년 발간된 '경제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를 분석해 장면 정부의 경제정책과 경제발전을 위한 활동을 조명했다.
신간]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99%를 위한 경제 체제를 만들고자 한다면 기업이 투자와 상품, 노동에 대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히 수익성만을 고려해서 의사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며 인류와 세계의 요구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사적 소유권을 사회화된 공공 소유로 대체해야 한다는 급진적 방안을 제시한다.
순창 배경 조선 첫 금서 '설공찬전'…현대 감성 곁들여...
김재석 작가는 원전 내용에 역사기록, 관련 지식,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 순창 설공찬 집안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책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발간했다.
[아동신간]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아동문학에서 보기 드문 스포츠 이야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이라는 주제 의식을 훌륭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당하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의 모습이 아름답다.
[신간] 오늘도 살인범을 만나러 갑니다
'맨스플레인'이라는 여성주의 용어를 만든 미국의 저술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저자가 서른여섯살인 1997년에 쓴 아일랜드 여행기다. 저자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걷기의 인문학'을 내기 전 발표한 책이다.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 4일 개막…2개월간 진행
시 관계자는 "방역수칙에 따라 행사를 진행, 코로나19 이후 책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많은 분이 참여해 팬더믹 시대, 새로운 사회 환경에 맞는 언택트 힐링 독서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간] 인간은행
그는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포괄하는 넘치는 상상력을 통해 일본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을 비판하고 인류의 본질적 모순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는 서사와 문체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함께 담보한다.
출판인회의 "문체부, '도서정가제 합의안 파기' 해명하...
출판인회의는 "도서정가제는 출판·서점 산업 발전과 창작 기반 조성 및 국민의 지식 창조력 향상을 위해 유익한 제도로 정착되도록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도서정가제가 훼손되거나 또 다른 저의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재일 부부사업가, 경영 노하우·인생 독서법 서적 동시...
권 씨는 "27년간 사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최고의 경쟁력은 절박함"이라며 "세계 2∼3위의 화장품 강국에서 한국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아시아, 미국, 유럽으로 매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동신간]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 영...
원전의 엄청난 분량과 낯선 배경, 많은 인물 때문에 인류 최고의 고전 중 하나를 감히 펼쳐 들 엄두를 못 냈던 어린이들에게 적합할 듯하다.
벽을 등지는 자리가 상석인 이유
카페나 식당, 비행기 좌석을 예약할 때 보통은 창가 자리가 선호된다. 회사의 고위급일수록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사무실을 배정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창밖 풍경은 사물을 인식하는 범위를 넓혀주고 긴장을 풀어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인간의 감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생활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다음 달 열려던 2020 서울국제도서전 연기
당초 프랑스 리옹 추리문학축제와 협업해 추진하려던 장르 기획 세션은 프랑스 측 참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작가와 출판사 참여 프로그램 및 추리 형식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변경된다.
[아동신간] 미생물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우기, 시소 타기, 장난감 배 띄우기 등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는 일들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그림과 함께 파헤친다.
김수현 드라마 극본 전집 출간…하반기 16권 완간
1943년 청주에서 태어난 김수현은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1968년 문화방송 개국 7주년 기념 라디오 드라마 극본 현상공모에서 '그해 겨울의 우화'가 당선된 이래 40여년에 걸쳐 50여편 넘는 드라마를 집필했다.
[신간] 나의 9월은 너의 3월
'빛나는 것들은/ 모두 땅속에 있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애인은/ 죽은 애인이라고// 춤추는 일들은/ 모두 지문이 없지// 속이 빈 새들이 날아가는/ 창문은 소경과 귀머거리의 시간' (시 '오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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