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동영상 | 포토뉴스 | 뉴스허브 | 오티오티골프 | 법률컨설팅 | OTOT GAME | 오티오티여행
 뉴스속보 
꼬마천사 기부
희생정신 전연호 경사
신나미 간호장교
조정원 태권도 총재
의인열전 김창수
주무관
저소득가정 기부
허성회 명예교수
나눔동행 도시락
코로나 검사
  ■ 발언대
  ■ 공익/나눔/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공연/예술
  ■ 학술/문화재
  ■ 법률/특허/건축/언론
  ■ 인생플랜/가사
  ■ 생활/경제 志
  ■ 길따라/문학
  ■ 여가/실용/취미
  ■ 환경/자연/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여론과 사설
  ■ 복지/노동
  ■ 신문/포털 기자
  ■ 역사/문학/종교
  ■ 주요/르포
  ■ PACT & CHECK
  ■ 문예/창작/전시
  ■ 나들이/향수
  ■ 다문화/한민족
  ■ 게시판/오늘의 인사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환경/자연/휴양지
글제목
  <연합뉴스> 훌리건 K....
작성일
  2015-11-08 17:21:59
조회수
  309

훌리건 K

훌리건 K

절대 심판에 도전하는 유쾌한 돌직구 서사!

사실과 허구의 체인지업과 채치와 위트 넘치는 변화구!

재기발랄, 명랑발칙한 궁극의 위닝샷!!

저자 최홍훈 (신국판 변형)  | 가격 1만2천원  | 256쪽  | 구입문의 연합뉴스 : 02-398-3593

연합뉴스와 수림문화재단이 공동 제정한 제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인 최홍훈의 장편소설 '훌리건 K'가 출간됐다.

'훌리건 K'는 '국민심판 포청천'이 야구계의 절대권력으로 군림하고 있는 근미래를 소설의 배경으로 20년 전 고교야구 시합에서 있었던 오심에 항의하기 위해 포청천을 찾아가 항소하고 대항하다가 1급 훌리건으로 낙인찍힌 전직 야구선수의 파란만장한 분투기다.

절대권력이 군림하는 야구계를 한국사회의 축소판으로 설정해 사회 전반에서 벌어지는 불공정을 풍자하는 한편 야구에 대한 정보와 언어를 디테일한 묘사와 함께 재치와 위트넘치는 문체로 그려낸다.

훌리건이 아닌 야구에 관한 이야기로 소설은 시작되지만 육손투수인 K를 중심으로 한 소수자와 그에 대한 차별을 작가 특유의 뚝심으로 문제삼고 있다.

'절대 권력'이라는 지배 체재를 계속 유지하기 위한 국민심판 '포청천'의 의도적이면서 정치적인 오심으로 야구선수 생명을 마감한 아버지 '훌리건 K'의 삶을 통해 시민사회를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려는 소수자들의 저항방식을 알레고리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훌리건으로 낙인찍히는 과정을 작가는 아들의 목소리로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불공정한 사회 속 소시민의 대항을 재기발랄하게 이야기 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990년대 중반 국내에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대만 드라마 '포청천'을 기억한다면 이 소설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포청천은 물론 공손 선생과 왕조, 마한, 장룡, 조호처럼 공정의 상징처럼 여겨져 온 추억의 인물들이 줄줄이 불공정의 마스코트로 등장해 웃음을 배가한다.

사실과 허구를 뒤섞어 서사의 속도를 조절하는 작품 속의 각주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저자 : 최홍훈>

1980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귀포에서 초.중.고교를 나왔다. 2009년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한 이후 소설 습작을 해왔다. 2013년 제1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훌리건 K』가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가장 먼저 축구팬과 농구팬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싶다. 야구 소설을 쓰다 보니 축구나 농구를 비하하고 말았다. 본의 아니게 팔이 안쪽으로 굽은 것이다. 그러나 믿어달라. 야구 이외의 다른 스포츠를 모욕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음을. 변명을 늘어놓자면 지난 일 년 동안 나는 (소설가 지망생이기 이전에) 매주 토요일 오전에 공을 차는 조기 축구인이자 NBA 기사를 수시로 클릭하는 농구팬이었다. 그러니 제발 축구공이나 농구공을 나에게 던지지 마시길(차라리 이 책 『훌리건 K』를 사서 던져달라!

<추천사 중에서>

“유쾌하고 슬프고 매끈하다.” _박범신 소설가

“뻔뻔스러울만큼 명랑하다.

이 발칙한 생기에 끌리지 않을 도리가 없다.” _정미경 소설가

“입심이 대단하다!

프로야구 광팬으로서 단번에 구미가 당겼다.” _전성태 소설가

“이 소설에는 멀쩡하던 한 사내가 어떻게 전국적인 미친놈이 되어가는 지 그 과정이 소상히 담겨있다.” _ 정이현 소설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고

ㅡCopyrights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ㅡ



비밀번호
한여름도 시원한 산들바람 부는 태백 바람의 언덕
태백시 관계자는 27일 "피서철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바람의 언덕 출입 통제 여부를 묻는 전화도 잇따르고 있다"며 "셔틀버스는 코로나19 상황을 보고 8월 중순께부터 운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길따라 멋따라] 백신 여행 출시…업계 '팔릴까' 반신...
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관계자는 "최근까지 신혼여행 때문에 고민해 온 커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얀센 상품의 경우, 일부 부유층 커플들에게는 어필될 수 있을 듯하다"고 말했다.
내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낮 최고 38도 이상 ...
특히 여름철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2∼5시 실외 작업을 자제하고,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게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축사는 송풍장치, 분무장치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장시간 농작업이나 나홀로 작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양 어린이공원 친환경 놀이·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이재준 시장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겠다"며 "노후한 어린이공원이 친환경 놀이공간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대표 생태관광지' 괴항습지·거창창포원 2곳...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잠재적 보호 가치가 있는 자연지역과 보전 가치가 있는 곳을 지속 발굴해 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반계리 수령 800년 은행나무 일대 52억 들여 광장...
특히 가을이면 주말과 휴일마다 관광객이 몰리면서 평소 차량으로 1분이면 통과되는 일대가 30분 이상 지체되는 등 극심한 교통 마비가 빚어져 인근 주민과 방문객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양양 에 6성급 리조트 '카펠라 양양' 조성…2024년 개...
아윰 관계자는 "호텔 브랜드의 시장 진출에는 입지와 자연환경, 국내외 교통망 발달이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플라이강원이 '카펠라 양양'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리조트 유치에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여름휴가, 전국 한적한 해수욕장 50곳에서 안전하게 ...
해양수산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을 덜고 조용하게 휴식할 수 있는 전국의 한산한 해수욕장 50곳을 4일 소개했다.
[픽! 당진] 연꽃 활짝 핀 당진 합덕제
당진시 관계자는 "버드나무가 길게 늘어선 합덕제 산책로를 걸으며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이은파 기자, 사진=당진시 제공]
[인턴액티브] 윤리· 환경 중시 하는 MZ세대 비거니즘...
이 교수는 "또한 이들은 자신이 실천한 것을 개인 SNS 등을 통해 공유함으로써 차별화된 개인을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며 "(비거니즘에) 관련된 정보를 서로 활발하게 공유하고 돕는 모습이기도 하다"고 해석했다.
동해의 새로운 볼거리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내일 개...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 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묵호권의 신성장 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겠다"고 설명했다.
제주도- 중앙그룹, 7일 해양 정화 캠페인 업무협약
중앙그룹은 '그린 메신저 캠페인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해양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대국민 참여 운동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제주도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서류 구조활동' 오대산 주민환경지킴이…강원환경대...
강원도와 강원일보사, KBS 춘천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하는 강원환경대상은 1998년 첫 개최 이후 올해까지 총 507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시상했다.
[다시! 제주문화](11) 선사시대 유적 제주 동굴이 신당...
"예전처럼 정기적으로 제를 올리는 것은 아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거나 축하할 만한 일이 있을 때 돗제를 지내고 있고 가끔 일본, 서울, 부산 등에서도 사람들이 와 함께 제를 지낸다"고 설명했다.
지리산국립공원서 '멸종 위기' 복주머니난 개화
차수민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을 찾는 모든 탐방객이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멸종위기종 및 야생화 서식지 보전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나무 고장' 충북 보은…수백년 명품 고목 연이은 수...
보은군 관계자는 "보호수 수세를 유지하기 위해 매년 2쳔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면서 "이상증세로 수백년 된 보호수가 말라 죽을 때는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모멘트] 꿀벌 유혹하는 양귀비꽃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시민농장에서 꿀벌이 활짝 핀 양귀비꽃 사이를 날아다니고 있다.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심사서 '반려'…등재 불투명
등재 여부는 작년 여름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세계유산위원회가 연기되면서 자문기구 심사 결과 공지도 1년 미뤄졌다.
경기도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 앱' 출시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 옛길 코스는 ▲남문 노선(성남·하남시 위례동 주민센터∼남문, 창곡동∼남문) ▲북문 노선(하남시 춘궁동∼북문) ▲서문 노선(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서문) ▲동문 노선(동문∼북문∼서문∼남문)이다.
영산강 환경청, 오존 원인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5월부터 8월까지는 오존 취약시기"라며 "오존 발생에 따른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금호강 하중도 랜드마크 조형물 공모
공모의 명칭은 '2021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이며,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다.
국내 멸종 42년 만에 따오기 자연에서 부화 성공…"따...
한정우 창녕군수는 "이번 야생 부화 성공은 유전자 분석을 통한 우수 개체 선별과 16.2㏊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식지 조성, 우포늪을 중심으로 잘 보전된 자연환경이 자연부화의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가장 큰 슈퍼문 떴다′…세계 곳곳 풍경
(뉴욕 UPI=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의 명물인 자유의 여신상 뒤로 핑크 슈퍼문(Pink Supermoon)이 떠오르고 있다. 슈퍼문은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져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이번 슈퍼문은 개화 시기에 가깝다는 의미에서 핑크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kxxsn@yna.co.kr (끝)
[모멘트] '봄, 홍가시나무 숲에서'
21일 오전 한 시민이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홍가시나무 숲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IAEA, 日오염수 우려에 "韓 등 주변국 참여 조사단 파...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 결정과 관련해 한국 등 주변국 전문가도 참여하는 국제적인 조사단 파견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 농촌테마파크서 23∼25일 봄꽃 정원축제…관람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은 1천명으로 제한되며, 모든 방문자는 입장 전 체온 측정과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5만분의 1 확률' 하늘색 개구리 전남 담양서 발견
돌 틈에서 피부색이 하늘색을 띤 개구리 1마리가 발견됐다. 하늘색 개구리는 5만분의 1의 확률로 나타나는 알비노(백색증 : 피부의 색소가 적거나 없게 태어나는 돌연변이 증상) 개구리로 알려져 있다.
[여기 어때] 三大三美 그리고 三色…구례의 봄
수령 450년의 천연기념물인 흰색 들매화는 예상외로 작고 볼품이 없다. 들매화는 인위적으로 가꾸지 않은 매화로 유명하다. 사람이나 동물이 먹고 버린 씨앗이 싹이 터서 자란 나무로 추정하고 있다.
충남 자연휴양시설 12곳 보수…원산도에 휴양림 신규 ...
그동안 이용객들로부터 불편이 제기된 숙박시설 등을 개선하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휴양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할 방침이다.
강원자연환경연구공원에 '희망의 숲'…희귀식물 8천60...
한편 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식물 46종을 보유한 전국 최대보유기관이다. 멸종위기 동물인 금개구리, 두점박이사슴벌레 등도 보유하고 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편집국장 김해연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 ■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센타 ■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 [신문/포털]7985호 ■신문위원회 [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