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이복덕인 100세 억만장자
봉사왕 김경희씨
사랑 전한 공무원
아찔한 창원 스카이
아동청소년 치킨제공
세상변해도 봉사
예술 향기 물씬
봄나물 독초
가을에 제맛 갈치
거리두기 격상
노숙인 50여명 경찰관
소비자물가
 ■  길따라/천리길
 ■  볼거리/즐기다
 ■  레저/위락/관광
 ■  OTOT TRAVEL
 ■  패션/뷰티
 ■  리빙/스타일
 ■  방송/연예/TV
 ■  영화/영화제
 ■  가요/POP/MUSIC
 ■  뮤지컬/콘서트/음악회
 ■  스토리/소설
 ■  전문의 건강
 ■  의료/보건/위생
 ■  바이오헬스
 ■  명의/동의보감
 ■  생활체육/걷기운동
 ■  경로/사회/복지
 ■  학원/교육
 ■  사회/공헌/활동
 ■  사회/여성
 ■  영/유아/청소년
 ■  법원/검찰/경찰
 ■  소셜/웹튠/콘텐츠
 ■  OTOT GAME
 ■ 오티오티 완구
 ■  인터넷/IT
 ■  잡지/메가진
 ■  이모저모
 ■  유저/소비자
 ■  생활/환경
 ■  부동산/캘린더
 ■  체험/문화
 ■  음식/맛기행
 ■  웰빙/식탁
 ■  농산물/수산물
 ■  농림/축산
 ■  해양/수산
 ■  뭐야 왜 이래요
 ■  OTOT TV
 ■  중기/벤처
 ■  ISSUE CUT
 ■  유통/서비스
 ■  에너지자원
 ■  NEWS TUBE
 ■  NEWS HEADLINE
 ■  OTOT GOLF
 ■  SNS FILE
 ■  토목/건설
 ■  HOT NEWS
 ■  KNOW HOW
 ■  OTOT LIVE
 ■  중 화학
 ■  자동차
 ■  전자/전기
 ■  FOCUS
 ■  산업/기업
 ■  TECH
 ■  BLACK BOX
 ■  금융/증시
 ■  취업/창업
 ■  재테크
> 사회/여성  
 
'위안부 조롱논란' 유니클로 같은 업체, 정부 가족친화인증 제외

'위안부 조롱논란' 유니클로 같은 업체, 정부 가족친화인증 제외

유니클로의 '위안부 모독 논란' 광고 규탄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을 제외하고, 남성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을 우대하는 내용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 기준을 변경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여가부 장관이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업 선정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은 융자금리를 우대받는 등 인증 획득 기업들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모두 220개의 혜택을 누린다.

여가부는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기업은 인증에서 제외하기로 하고, 인증 심사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에 관련 지침을 전달해 인증 기업 선정에 반영되도록 할 예정이다.

2019년 내보낸 영상광고로 인해 위안부 피해자들을 조롱한 게 아니냐는 논란을 야기한 바 있는 유니클로가 지난해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취득한 사실이 드러나 문제로 지적됐던 사항을 개선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여가부는 아울러 중소기업 심사지표 중 '남성 육아휴직 이용' 가점은 기존 5점에서 8점으로 상향 조정한다. 상대적으로 남성 육아휴직 이용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중소기업에서 남성 육아휴직 이용률을 높이려는 취지다.

새 인증기준은 이달 중 공개된다.

이와 관련해 김경선 여가부 차관은 13일 오후 가족친화인증 기업인 서울 중구 풍림무약을 방문해 가족친화제도 운영현황을 살피고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다.

김 차관은 "가족친화경영은 중소기업이 인재를 영입하고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면서 "보다 많은 기업이 가족친화인증에 참여해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하고, 근로자들이 법과 제도에서 보장하고 있는 가족친화제도를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8년 진행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가족친화수준 조사'에 따르면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에서 "근로자 만족도가 향상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61.1%에 달했다.

'근로자 생산성 향상'(49.2%), '근무태도 향상'(45.8%), '기업 생산성 향상'(43.5%), '이직률 감소'(43.4%) 등의 응답률도 절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ohyes@yna.co.kr

ㅡ[연합뉴스]ㅡ2021.05.15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제주포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성평등 세션 개최
  메리츠 자산운용 존리 대표이사의 '더 우먼펀드 전략'과 국민대학교 이은형 경영대학장의 '포용성과 다양성으로 성과를 높이는 기업'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스파 무료·뷔페 할인…호텔들 "백신 접종 고객 잡아라"
  롯데호텔 관계자도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백신 접종 추이를 봐가며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소명과 투쟁은 진실을 말하는 데서 시작해야"
  경찰의 폭력, 인종적 편견, 비무장 흑인 남성들이 살해당하는 현실에 대해 말해야 한다. 우리는 규제 완화, 투기, 그리고 기후변화 부정을 신념으로 삼는 탐욕스...
 "국선변호사도, 상담관도…" 女중사 유족, 생전 통화녹취 ...
  이후 자가격리가 끝난 뒤 5월 18일 제20전투비행단에서 제15특수임무비행단으로 전속한 이 중사는 나흘만인 같은 달 22일 숨진 채 발견됐다.
 새벽 귀갓길 20대 여성 끌고 간 괴한 9일만에 검거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하고 전날 거주지 인근에서 잠복 끝에 붙잡았다.
 문대통령, 공군총장 사의 즉각수용…靑 "누구도 예외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과 관련한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의 사의를 즉각 수용했다.
 "피해 부사관 절망 생각해보라"…목멘 문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청와대 참모들과의 내부회의에서 공군 성추행 피해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한 말이다. 이 과정에서 문 대통령의 목이 메이기도 했다고 ...
 女중사 유족 "성추행 피해 최소 2차례 더 있다"…고소장 제...
  성추행 피해 신고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공군 이 모 중사의 유족측이 3일 생전 다른 상관에 의한 성추행 피해가 최소 두 차례 더 있다며 국방부 검찰단에 고소장을...
 2시간반만에 '여부사관 성추행' 구속영장 발부…뒤늦게 속...
  유족들은 이 중사의 신고 이후 공군의 조직적인 회유와 은폐 시도가 딸을 끝내 죽음으로 몰아간 것이라고 호소하며 장례까지 미룬 채 엄정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
 "女 중사 사망해서야 가해자 휴대전화 확보"…軍수사· 대...
  특히 사건 규명에 핵심 증거가 될만한 가해자 휴대전화 확보가 피해자가 숨진 채 발견된 지 열흘만인 지난달 31일에야 이뤄진 사실이 새롭게 확인돼 또 한 번 논...
 [살인의 전조 스토킹]④ 내 영혼을 파괴한 그 인간, 10월부...
  가정폭력 피해자를 보호하는 수준에 준해 경찰에 조치 의무를 부여해야 할 것
 [모멘트] 5월 장미
  비가 내린 27일 오후 서울 시내 장미 가지에 물방울이 맺혀있다.
 [살인의 전조 스토킹 ]② 스토킹 여자만 당한다고요?…말 ...
  스토킹이 가능하다는 인식을 하고, 자신의 지나친 행동이 혹시 스토킹에 해당하지 않는지 자문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시민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얘기다.
 음식점 화장실서 출산한 30대 산모 'SOS'…119 출동
  소방 관계자는 "A씨는 당일 오전 9시에 진통이 있어 병원 진료를 받았지만 출산까지 보름가량 남아 있어서 가진통 진단을 받고 음식점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편견 깨려고 노력"…여성 공항소방대원·부기장 맹활약
  "여성 조종사들이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해요. 기대가 작을 때 감동하면 더 크게 느껴지는 법이니까요."
 미혼모 복지시설 '두리홈' 추남숙 전 원장 에 국민훈장 목...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기념식 없이 정부포상 수여식만 간소하게 진행한...
 '위안부 조롱논란' 유니클로 같은 업체, 정부 가족친화인증...
  '근로자 생산성 향상'(49.2%), '근무태도 향상'(45.8%), '기업 생산성 향상'(43.5%), '이직률 감소'(43.4%) 등의 응답률도 절반에 가까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임신 중단약 병원별 최대 50만원 차이…의료서비스 표준화...
  보고서는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보장하기 위해 충분하고 정확한 정보와 상담 제공, 의료기관 접근 보장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폐경 여성, 폐 기능도 나빠진다"
  폐경 후에는 복부 비만이 발생하기 쉬운 만큼 이로 인해 흉부와 횡격막의 움직임이 제한돼 숨쉬기가 어려워진 것도 이유로 꼽았다.
 직업 은 교수·부캐 는 드라이버…'늦깎이 레이서' 이은정...
  이은정은 목표를 묻자 "비록 느리지만 완주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다른 머신들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게 솔직한 목표"라고 전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편집국장 김해연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 ■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센타 ■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 [신문/포털]7985호 ■신문위원회 [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