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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생계비·지불능력 분석결과 내년 최저임금 인상요인 없어"

경총 "생계비·지불능력 분석결과 내년 최저임금 인상요인 없어"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생계비와 노동생산성 등의 요인을 분석한 결과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은 올해와 비교해 인상 요인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20일 밝혔다. 경총은 법에 명시된 4대 최저임금 결정 기준인 생계비, 유사근로자 임금, 노동생산성, 소득분배와 법에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주요 임금 결정 기준인 지불 능력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이 진단했다. 경총에 따르면 작년 최저임금 월 환산액 180만원(209시간 기준)은 최저임금 정책 대상이 되는 저임금 비혼 단신근로자의 생계비를 이미 넘어섰으며 전체 비혼 단신근로자 실태생계비 중위수 대비 100%(185만원)에 근접한 수준까지 도달했다.

ㅡ[연합뉴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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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6-20 17:02:23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신규확진 1천539명, 25일째 네자릿수…전국 확산세속 위중증 급증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539명 늘어 누적 19만8천345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710명)보다는 171명 줄어 일단 1천500명대로 내려왔다.
 올림픽- '이변의 주인공' 허광희, 이변에 당했다…4강 실패
케빈 코르돈(35·과테말라)에 0-2(13-21 18-21)로 졌다. 허광희는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계랭킹 1위 모모타 겐토(일본)를 2-0으로 꺾으며 8강에직행했다. 이번 대회 배드민턴 최대 이변이다.
 [올림픽] 실격처리됐던 미국 혼성 계주팀, 재심 받아져 결선행
세계육상연맹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이를 받아들였다"라고 발표했다. 미국육상연맹과 세계연맹, 올림픽 조직위원회 모두 재심에 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여름 휴가 행렬'…수도권→강원 동해안 고속도로 극심한 정체
현재 영동고속도로는 신갈JC→마성IC, 용인IC→양지IC 등에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지정체 구간이 늘면서 차량 속도도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르포] "장 보기 겁나요"…뛰는 밥상물가에 소비자 '울상'
한 대형마트 채소 판매대 앞. 주말 식사를 준비하려고 장 보러 왔다는 50대 민씨는 잎채소 가격을 보더니 한숨을 쉬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격이 뛰고 있기 때문이다.
 인권위원이 '박원순 행정소송'서 인권위 변호 맡는다
인권위 비상임위원으로 지명됐다. 앞서 박 전 시장 유족은 지난 4월 말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적 언동이 성희롱에 해당한다'는 인권위 결정의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문대통령 "중기 R&D 지원 확대해야…IP금융 여전히 불충분"
언급한 뒤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비율이나, 실제 R&D 성과가 산업현장의 생산으로 연결되는 비율은 낮다. 특허 활용률을 제고할 방법을 조금 더 강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 "연합훈련 상호합의로 결정…코로나19 지침 존중"
그는 "병력 보호는 한미연합사령부의 최우선 순위이고 모든 한미훈련은 한국 정부와 한국 질병관리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침을 존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밑반찬 지원 어려우면 식재료라도" 코로나가 바꾼 봉사 풍경
부산 사상구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에 가면 특이한 냉장고가 1대 있다. 이곳을 찾은 시민은 서류에 자신의 이름을 작성한 뒤 상추, 양파 등 갖은 음식 재료를 가져간다. 모라3동에서 실시하는 '맛있는 금요일의 냉장고' 사업이다.
 "갑작스레 의자가 심하게 떨려"…대구 달성군서 규모 2.5 지진
새벽잠을 설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달성군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20여 건(오전 6시 기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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