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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민 친구측, 유튜버 '신의 한 수' 고소
사망 에 함께 술을 마셨던 친구 A씨가 연루 됐다는 주장을 편 유튜브 채널 '신의 한 수'를 A씨 측이 18일 경찰 에 고소 하기로 했다.
 언론현업단체들, 언론중재법 개정안 제시…시민 피해 3배 배상
민법으로만 다뤄 이중 처벌의 문제를 해소할 것을 요구했으며 시민 표현의 자유를 저해할 정보통신망법 내 배액배상제 도입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뉴스이용, 인터넷 80%·신문 10%…포털 공정성 시급"
클릭 경쟁의 덫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며 "포털의 뉴스 편집 알고리즘에 대한 공정한 관리도 매우 중요해졌다"고 했다.
 [인사] 경향신문
▲ 편집국장 오창민 ▲ 논설위원 안호기
 [게시판]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OTT 시대' 주제로 세미나 개최
세미나 에서는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의 한국 진출 본격화 에 따른 환경 변화 속에서 드라마 제작사들의 역할과 고민을 논의한다.
 [인사] 에너지경제신문
▲ 편집국 산업부장(부국장) 최석영 (서울=연합뉴스)
 [인사] 뉴스1
▲ 경제부장 지영한 ▲ 바이오부장 허남영 ▲ 사회부장 홍기삼 ▲ 사회정책부장 박태정 ▲ 전국취재본부장 최경환 ▲ 정치부 차장대우 이훈철 (서울=연합뉴스)
 [인사] 광남일보
▲ 전라도인 사장·광남일보 주필 여균수 (광주=연합뉴스)
 [인사] 스페셜경제
▲ 부사장 겸 편집국장 강영기 (서울=연합뉴스)
 [인사] 프레스맨
▲ 금융부장 성승제 (서울=연합뉴스)
 [인사] 국민일보
▲ 미션편집부장 김채하(이상 국장대우) ▲ 종교부 장창일(이상 차장대우) ▲ 종교기획부 최명진(이상 대리)
 [인사] 춘천MBC
▲ 경영심의국장 윤삼로 ▲ 콘텐츠제작국 미디어사업팀장 김창중 ▲ 기술국장 김종원 (춘천=연합뉴스)
 KBS, 수신료 인상 관련 시민토론 종료…이사회에 권고안 제출
동결된 수신료 월 2천500원을 3천840원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안을 이사회 에 상정 한 뒤 수신료 인상 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 를 걷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신규 뉴스 제휴 매체 31일부터 신청 받는다
심의위는 해당 권역별로 가장 점수가 높은 1개 매체를 최종으로 선정해 네이버와 카카오에 뉴스콘텐츠 제휴 입점을 권고할 예정이다.
 '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요구 인터넷신문 기자 압수수색
A 기자는 임실과 순창, 남원 지역에 기반을 두고 관공서 등에 비판성 기사를 작성하겠다고 협박해 광고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오늘도 삽질'은 정재형과 이장원이 만드는 게릴라 가드닝 콘텐츠로, 도심 속 방치된 공간을 찾아 흙과 묘목을 직접 공수해 가꾸는 모습을 담는다.
 '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회사 떠난다
21세의 나이 로 SBS에 입사 한 김 아나운서는 그동안 SBS TV 'TV 동물농장', 'SBS 애니갤러리', '본격연예 한밤', '톡톡정보 브런치' 등을 진행 해왔다.
 '공정위 는 허수아비?' 사건처리 실적 20년 만에 최저
공정거래위원회가 법을 어긴 기업에 고발이나 과징금, 경고 이상 제재를 한 실적이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다.
 싸구려옷이 국산 '둔갑'…상반기 '라벨갈이' 1만3천점 적발
라벨갈이 대외무역법 등을 위반하는 중대 범죄행위로,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1억 원 이하의 벌금과 최대 3억 원 이하 과징금, 최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손석희·공격성 모두 잃은 JTBC 뉴스 주말 0%대도 찍었다
그러나 '심층 뉴스쇼' 같은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모든 채널이 따라오게 했던 JTBC가 가진 저력은 여전하기에 반등할 기회가 있다는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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