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이아람 여성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산악영화제
꼬마천사 기부
싱가포르 지회장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인기 active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시골장터/시장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사람들
글제목
  [글로벌 한상] 日 'K뷰티' 인기…"품질과 한국식 화장법에"
작성일
  2019-04-26 22:03:49
조회수
  903

일본서 'K뷰티' 전파 앞장서는 권용수 L&K 회장

권용수 일본 L&K 회장

권용수 일본 L&K 회장[연합뉴스]

(정선=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K드라마에서 시작된 일본 한류는 K팝을 거쳐서 지금은 K뷰티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 물결은 연예인이나 아이돌이 아닌 우수한 품질과 한국식 화장법이 주도하고 있어서 비즈니스 전망이 밝습니다."

일본에서 뷰티 편집숍 '코스무라'(COSMURA)를 통해 한국산 중저가 화장품 전파에 앞장서는 권용수(50) L&K 회장은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0·20대를 중심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제품이 중장년층으로까지 확산하는 추세"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회장은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참석차 방한했다.

L&K는 도쿄, 교토 등에 '코스무라' 직영점 8곳과 가맹점 2곳을 통해 연간 20억엔(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가맹점은 연말까지 20개로 늘릴 계획이다.

'코스무라' 매장은 메디힐, 토니모리, 메이크힐, VT코스메틱, 미샤, 클리오, 3CE, 스킨푸드, 잇츠스킨, 아리따움, 설화수 등 한국산 화장품 20개 브랜드의 제품 2천여 가지를 판다. 작년에는 노화 방지 및 피부 보호 기능을 특화한 자사 브랜드 '마스크 다이어리'와 '모닝서프라이즈'도 출시했다.

한국산 화장품을 찾는 수요가 느는 이유에 대해 권 회장은 "일본에서 한국 여성은 탤런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화장을 잘한다는 인식이 강한데 최근 유튜버의 동영상을 통해 화장법이나 한국산 화장품 사용 후기가 인기를 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은 특성상 자신이 쓰는 제품을 잘 안 바꾸기 때문에 마케팅이 중요한데 광고를 안 해도 SNS를 통해 정보를 얻은 소비자가 제품을 찾는 상황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권 회장은 K뷰티 열풍이 불 때 제대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판단에서 매장마다 뷰티 어드바이저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배치해 종종 '한국식 얼짱 메이크업' 시연 행사를 열고 있다. 백화점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 맞춤 스타일 제품을 권유하는 것도 특색이다.

그는 "한국의 화장품 제조 기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브랜드 인지도가 약한 중저가 화장품도 품질면에서는 고가 제품에 뒤지지 않는 게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깐깐한 일본 소비자가 신뢰를 하는 건 품질력이 있기 때문"이라며 "젊은 층에 인기가 많다는 것은 미래 소비층도 확보할 수 있어서 전망이 안정적"이라고 자신했다.

월드옥타의 모국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온 권 회장은 "품질이 좋은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일본에 소개할 때 뿌듯함을 느낀다"며 "규제가 엄격한 일본에서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은 국제기준과 품질력을 인정받았다는 증명과 같아서 동남아 등 타지역으로 진출이 용이해진다는 장점도 있다"고 강조했다.

L&K는 K뷰티의 확산으로 대형마트, 지방 유통점, 약국 등에서 입점 요구가 급격히 늘자 올해부터 가맹점 사업에 나섰다.

권 회장은 "'코스무라'는 화장품을 뜻하는 영어 코스메틱과 마을을 가리키는 일본어 무라의 합성어로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여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려고 지은 브랜드"라며 "2025년까지 가맹점을 200개로 늘려 한국 화장품이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쿄 시내의 한국산 화장품 편집숍 '코스무라' 매장

도쿄 시내의 한국산 화장품 편집숍 '코스무라' 매장재일동포 기업 L&K는 일본서 한국산 화장품을 취급하는 편집숍 '코스무라'를 운영하고 있다 [L&K 제공]

wakaru@yna.co.kr

<연합뉴스> 2019/04/26 17:57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롤러코스터' 탔던 홈런왕 박병호의 고백 "시행착오 겪...
박병호는 내년 시즌 목표를 묻는 말에 "2019시즌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두산 베어스와 좋은 경쟁을 펼쳤지만, 마지막 결과가 좋지 않았다"면서 "팀원들이 좋은 경험을 쌓은 만큼, 내년 시즌엔 꼭 우승하겠다"고 밝혔다.
명예박사 손숙 "그래도 박사보다는 배우가 위"
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극배우로 성장하면서 러시아 작가, 연출가, 음악인 등 문화 예술인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아무런 인연도 없는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주신 데 크게 감사한다. 한시도 이 명예와 과분함을 잊지 않고 아름답게 무대에서 후배들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 스포츠영웅' 엄홍길 "동료 희생 덕에 16좌 완등...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헌액식'에서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왼쪽부터),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헌액의 주인공 산악인 엄홍길, 배우 박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지아 K팝 우승팀 "젊은 층 최고 인기 'K팝' 팝송보다...
집의 일부를 K팝 팬 연습실로 무료 개방하고 있는 이 회장은 "K팝 대회가 조지아 젊은이들의 축제로 자리 잡으면서 한인 동포들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한류 확산이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일이라 힘을 보태고 있다"고 말했다.
손봉호 "한국 교회, 北정권이 인권 존중하게 압력 행사...
기독교와 북한 정권의 변화와 용서, 독일 통일에서 본 한국 교회의 과제, 케노시스(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낮춤) 복음통일론, 역사를 통해 바라보는 교회의 통일의 길, 남북경협과 경제통합, 평화의 상상력과 교회의 길 등 세션별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 한국메세나협회 '메세나인...
맥키스컴퍼니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 걸쳐 경제나 문화예술 진흥에 노력한 부분을 인정한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숨은 메세나인을 찾아냈다고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K-종이접기,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시키겠다...
'K(한국)-종이접기'를 국내외에 전파해 온 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회 이사장은 1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네스코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묘제례·아리랑·김장처럼 종이접기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데다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활용됐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내년 10월 美최대 도시공원에 홍보관 '한국의 집' 개...
어떤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야 하는지 등을 협의하기 위해 방한한 황 회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6월 한국의 집 공사에 들어갔으며, 내년 8월 말 지상 1층(전시관), 지하 1층의 건물이 완공될 예정"이라며 "이후 10월 문을 열게 될 한국의 집 전시 공간은 20개 국가관 규모와 같은 53㎡로 그리 넓지 않다"고 설명했다.
[휴먼n스토리] 전화상담 달인 김순주 부산시 주무관…...
시민 말씀에 경청하고 시민 입장에서 상담하면서 오히려 많이 배우고 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휴먼n스토리] 중장비 끌고 현장 누비는 섬 면장…이색...
반월·박지도 주민들은 섬이 퍼플섬으로 자리 잡고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가 면장의 타고난 부지런함과 고향 사랑의 진정한 마음인 것 같다며 칭찬하고 있다.
[사람들] '모빌리티 인문학' 세계학술대회 개최한 신인...
현대는 한 국가와 사회를 넘어 전 세계를 배경으로 모든 것이 이동하는 고도 모빌리티 시대입니다. 이동성의 본질과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변화에 대처할 수도 없죠. 이주 현상도 다문화와 이산(디아스포라)의 문제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이제는 모빌리티의 관점에서 바라봐야만 합니다 "
'개천에서 용 나와라' 美사업가, 모교에 1천억원 장학...
올해 포브스 평가 24억 달러(2조8천400억원)의 자산을 보유한 부호인 데이비드 월런타스(81)는 모교인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제퍼슨 장학재단에 1억달러(1천180억원)를 기부했다.
김동호 위원장 "올초 핸드폰에 입력된 번호 7천개…인...
그런 그가 제10회 부산영화제를 마치고, 우리 나이로 일흔살이 되던 해인 2006년 1월 1일부터 금주를 선언한 뒤 지금까지도 술을 입에 대지 않는다. "더는 술로 해외 영화인들을 눕혀놓지 않아도 영화제가 굴러가겠구나 싶어서 끊었죠. 남들 10명이 먹을 술을 혼자 평생 마셨으니 더는 미련이 없습니다."
퇴근길에 아파트 화재 현장 뛰어들어 아기 구출한 경찰...
주민 양모(32)씨는 "집에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리면서 대피하라고 소리를 질렀다"며 "이종현 순경이 16개월 된 첫째를 안고 내려갔고, 나는 100일 된 둘째를 데리고 대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노무현 전 대통령 동상 제막...
김 지사는 축사에서 "노무현 대통령 꿈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이다. 그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독립운동에 몸을 바친 자랑스러운 선배인 박 의사의 꿈도 현재 진행형이다. 그땐 국가 독립이고 지금은 경제 독립이 진행 중이다. 두 분의 꿈이 반드시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사람들] 뉴욕에 미주 최초 한인이민사박물관 만든 김...
개관 소감을 묻자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이고 내년이 한인 미국 시민권자 탄생 130주년이어서 매우 뜻깊다"면서 "동포들의 오랜 염원을 이룬 만큼 소통과 교육의 요람으로 가꿔나가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166㎝ '작은 거인' 크루거 "PGA 투어도 꿈꾼다"
크루거는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파71·7천238야드)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총상금 12억원) 에서 정상에 오른 뒤 "최근 몇 년의 부진을 탈출 해 기쁨이 더 크다"면서 "PGA 투어에 대한 꿈 도 있다. 앞으로 어떤 문이 열릴지 기대 된다"고 말했다.
"5천억 적자에"…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물러난다...
앞서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LCD 패널 생산라인에 대해 "단순 가동률 조정이 아닌 생산라인 자체를 계속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反원전' 고이즈미 前총리, 환경상 된 아들에 "원전 없...
고이즈미 전 총리는 이날 이바라키(茨城)현 히타치(日立)시에서 열린 '원전 제로(0)' 집회에 강연자로 나서 아들 신지로가 환경상으로 입각한 것과 관련해 "힘냈으면 좋겠다. 그(신지로)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스타일로 나보다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환경은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자정신대' 출신 日 할머니 "가해 역사 마주해야"
일제가 일으킨 태평양전쟁 말기에 '여자정신대'의 일원으로 군수공장에서 일했던 90대 일본인 할머니가 일본 내 혐한(嫌韓) 세력을 향해 "가해 역사를 마주하라"고 일갈했다.
[이덕복인] 100세 에 이른 세계 최고령 억만장자의 노...
창 회장은 "너무너무 지겨워서 집에 있을 수 없다"며 "매일 출근해서 모든 활동을 일기장에 적는데 각 부서가 나를 보러 온다"고 말했다.
[사람들]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 여는 정나오미 회장
혼혈인, 다문화 가정 청소년, 이주여성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기존의 사업들도 적극 펼쳐 World-KIMWA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발언대] "산업구조 혁신 불가피" 정재로 대구시 미래...
정재로 대구시 미래형자동차과장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을 첨단 ICT(정보통신기술)산업과 융합해 대구를 미래형 자동차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육군 최초 해안경계부대 여군 중대장 탄생…정희경 대...
39사단 고성대대 해안중대장으로 부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 대위는 육군 최초의 해안경계부대 여군 중대장으로 기록됐다. 숙명여대를 졸업한 정 대위는 여성 ROTC(학군단) 1기로 2013년 임관했다.
홍종호 교수, 작심 비판…
홍 원장은 "대신 2학기 장학금은 신청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런데 이 학생은 2학기에도 동창회 장학금을 받았다"며 "장학금 수령 후 2학기가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의학전문대학원 합격통지서를 받고 휴학했다"고 밝혔다.
김상근 연세대 교수, 법은 악한 사람이 선한 사람을 압...
그런데 역사를 보면 늘 악한 자가 승리했어요. 물론 악한 자가 되라는 말은 아닙니다. 지도자는 바로 공정한 법으로 악한 사람으로부터 선한 사람을 보호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꿈꾸던 소년, 세계 놀라게 한 성악가...
지난달 23일 (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국립극장. 국제 성악 콩쿠르인 '오페랄리아 2019' 세미 파이널에서 반주를 맡은 피아니스트가 벌떡 일어났다. 화들짝 놀란 몸짓과 절박한 목소리는 페이스북 생중계로 생생하게 전달됐다.
윤동주 육촌 윤형주 "'서시'처럼 日도 더 사랑있는 민...
'쎄시봉 세대' 가수인 윤형주는 윤동주를 생전에 만날 수 없었다. 1917년 중국 북간도(지금의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일대) 룽징(龍井)에서 태어난 윤동주는 일본 유학 중 사상범으로 체포돼 1945년 2월 16일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했다.
혼다 전 美 하원의원, 나눔의집 방문…"일본 사죄받아...
나눔의 집에 따르면 혼다 전 의원은 부산 출신 이옥선(92) 할머니와 대구 출신 이옥선(89) 할머니 등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2명의 이옥선 할머니를 만나 위로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임원 연쇄 사직·경영진 개편에 '...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법인의 데이비드 류 최고의료책임자(CMO)가 최근 사직서를 내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CMO 겸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담당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