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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전 美 하원의원, 나눔의집 방문…"일본 사죄받아야"
작성일
  2019-08-15 19:58:56
조회수
  292

(광주=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제74주년 광복절인 15일 마이크 혼다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았다.

나눔의 집 찾은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

나눔의 집 찾은 마이크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혼다 전 의원이 나눔의 집의 이옥선 할머니(부산 출신)를 만나 위로하고 있다. [나눔의 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혼다 전 의원은 2007년 미국 하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로 '위안부 지킴이'로 불린다.

나눔의 집에 따르면 혼다 전 의원은 부산 출신 이옥선(92) 할머니와 대구 출신 이옥선(89) 할머니 등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2명의 이옥선 할머니를 만나 위로했다.

그는 "2007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과 관련해 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한 김군자(2017년 타계) 할머니 등 많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안타깝다. 전 세계에 평화의 소녀상이 많이 세워져 일본을 압박, 사죄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나눔의 집 관계자는 전했다.

2017년 9월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녀상을 건립한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순란 이사장과 김한일 대표, 미국 인권단체 위안부정의연대(CWJC)의 릴리안 싱·줄리 탕 공동의장, 샌프란시스코 소녀상을 제작한 미국 조각가 스티븐 와이트씨 등도 함께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김 이사장과 김 대표는 미국 서부지역에 제2, 제3의 소녀상을 추가로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나눔의 집 할머니들에게 고려인삼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1992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는 현재 6명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생활하고 있으며 평균 연령은 94세다.

chan@yna.co.kr

<연합뉴스> 2019/08/15 19: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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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행장은 "경기 불확실성 지속으로 기업 경영여건이 악화하고 있고, 저성장·저물가 등에 따른 취약한 자영업자의 채무불이행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은행의 자산 건전성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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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길찾은 청년들] ② "해외봉사 '평생직업'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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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 20번…퇴임하는 서인덕 광주선관위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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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쥐띠 스타' 오영란 "주위에서 자꾸 기네스북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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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n스토리] '그대가 있어 안전한 부산 바다' 남항파...
또 익수나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험 구역 8곳에 골든타임 확보하기 위한 '긴급 구조벨'을 설치해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얀마 출신 인권운동가 소모뚜 "韓 이주민 인권상황 ...
"수치 여사는 전에는 민주투사였지만, 지금은 모두를 달래야 하는 입장이다. 존경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도 책에서 '인권변호사 때는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데 대통령이 되고 나니 미국도 달래야 하고… 어렵다'고 말씀하셨듯이"라며 그는 로힝야족 탄압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수치 여사 방어에도 나섰다
국방부 '장군 이발사' 48년만에 은퇴…"집 떠나는 것 ...
장씨가 현재 근무하는 이발소는 장군 이발소로 주로 장군들이 찾는 곳이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도 장군 이발소를 애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정기 임원 인사…제철소 첫 여성 임원 탄생
기술연구원 내에는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만들었고, 기업시민실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그룹을 신설해 포스코 고유의 기업시민 평가 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해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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