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이아람 여성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산악영화제
꼬마천사 기부
싱가포르 지회장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인기 CHAAT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화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동네시장 행사
  ■ 다문화 한민족
  ■ 소비자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길따라 문학
글제목
  조정래 "문 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년 더 기다려보자
작성일
  2018-11-17 19:48:42
조회수
  403

'태백산맥문학관 10주년 기념식' 기자간담회

조정래 작가

조정래 작가
(보성=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소설가 조정래가 17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서 열린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기념식'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사회의 경제 문제 등을 지적했다. 2018.11.17

(보성=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태백산맥', '아리랑'으로 유명한 문학계 거장 조정래(75) 작가가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이 미흡하다고 진단했다.

작가는 17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앞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이 잘 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통일 문제는 잘 하고 있으나 경제 문제는 잘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두 가지 측면으로 봐야 한다. 통일의 문제, 분단 문제는 매우 잘하고 있고, 그다음이 경제 문제인데 1년 반 지나는 동안 가시적인 효과가 없이, 고용창출을 내세웠는데 자꾸 후퇴하고 있다. 경제팀 두 사람을 바꾸기까지 했는데, 지금까진 잘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1년 더 기다려보자. 최소한 3년은 기다려야 하니까.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최대한 노력할 거다. 그 시간을 주자"고 말했다.

그는 특히 경제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태백산맥'의 시대적 배경인 해방 직후와 지금 우리 사회를 비교해 "그때와 오늘날의 상황은 하늘과 땅 차이다. 해방 직후는 국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정당 300개가 난립하는 혼란의 시대였다. 지금은 정당이 많아야 5개 정도이고 70년의 역사가 흘러가며 조직화한 사회를 이뤘다. 그러나 인간사는 계속 문제가 많다"고 했다.

이어 "지금은 가난이 좀 해결됐고, 국가 질서와 기간산업이 갖춰져 안정된 상태다. 이렇게 안정된 속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특히 경제 문제, 삶의 문제가 지금 중요하다. 한국 1인당 GDP(국내총생산)가 2만9천 달러인데, 가장 큰 문제가 미국 다음으로 양극화, 소득 차이가 엄청난 나라가 됐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된다. 가장 큰 문제는 경제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대기업과 10대 재벌이 소유한 회사의 비정규직이 평균 42∼48%인데,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나. IMF 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국민 75%가 '나는 중산층'이라고 말했는데, IMF 이후 임시방편으로 비정규직이 만들어졌고, 그게 해결이 안 돼 지금까지 와버렸다. 지금 '나는 빈곤층'이라는 대답이 47%다. 중산층이 무너지고 재벌이 계속 돈을 벌어서 사내유보금이 총 900조가 넘었다고 한다. 이러면 이 나라가 되겠는가"라고 개탄했다.

이어 "철학적 명제 '우리는 왜 사는가'에 소크라테스는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는데, 혼자만 행복하면 그 행복이 보장되겠나. 아니다.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릴케는 불행한 사람이 하나만 있어도 그 사회는 불행한 사회라고 했다. 시인의 감성이 아니라 경제 논리를 말하는 거다. 우리 모두 행복하기 위해 경제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조정래 작가

조정래 작가

경제 문제 외에 우리 사회에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별로 없다. 가장 중요한 게 삶(경제)의 문제이다. 정쟁은 해야 한다. 왜? 민주주의니까. 거대한 타협을 위해,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싸우고 타협해야 한다. 타협이 나쁜 게 아니다. 민주주의는 타협하기 위한 것이다. 야합이 나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정쟁은 필요하다. 국회의원들에게 왜 싸우냐고 하는 건 바보다. '많이 싸워라, 건강하게 싸워라'라고 말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국가와 정치에 대한 이런 철학을 녹여 신작 '천년의 질문'을 집필하고 있다. 매일 15∼20매를 쓰고 있다고 했다.

"주제가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예요.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모든 나라 국민은 '도대체 국가가 내게 해주는 게 뭐지?' 회의하고 질문했어요. 그런데 그 응답이 없었죠. 내가 그 응답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세 권인데, 한 권을 막 완성하고 여기 왔어요. 앞으로 두 권을 써서 내년 6월 10∼15일에 책이 나올 거예요. 나는 항상 예측해서 초과 달성하는 사람이거든(웃음)."

그는 지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해서는 "자격 미달인, 미숙한 하나의 정권이 저지른 잘못이지, 우리 사회 전체가 병들었다고 말하면 안 된다. (문화계에서는) 문화부 장관이 더 과감하게 해결 못 했다고 항의하는데, 일리가 있다. 그러나 그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던 사람은 박근혜, 김기춘이고 그들이 지금 벌을 받고 있다. 하수인인 실무자들에게는 좀 더 관대해도 되지 않나. 반성한다면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 나도 그 블랙리스트 올라간 사람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태백산맥'이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는 이유를 묻자 "'태백산맥'에서 소작인이 하는 말이 '나라가, 지주가 빨갱이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 당시 지주가 오늘의 자본가·재벌로, 소작인이 오늘의 노동자들로 바뀐 것뿐이다. 일본강점기에는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명제가 있었고, 지금은 민족이 분단됐으니 통일이 사회적 명제다. 그 두 가지 때문에 '태백산맥'이 살아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개관 10주년 맞은 태백산맥문학관

개관 10주년 맞은 태백산맥문학관
(보성=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소설 '태백산맥'을 기리기 위해 소설 무대인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2008년 11월 개관한 태백산맥 문학관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누적 관람객 65만 명을 돌파했다. 1986년 출간된 '태백산맥'은 지금까지 850만 부 팔렸다. 2017.11.17

태백산맥문학관은 2008년 11월 21일 개관한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누적 관람객이 65만 명을 넘어섰다.

작가는 "작품 하나를 가지고 단독 문학관을 만든 것은 세계 최초다. 내 사재를 털어서 필사본 방도 따로 만들었다. 그것도 세계 최초다. 빅토르 위고, 셰익스피어, 도스토옙스키도 필사본이 없다. 지난 10년 동안 매해 7만∼8만명이 다녀갔는데, 적자가 아니라 흑자가 난 대한민국 유일한 문학관이다"라고 말했다. 흑자 비결을 묻자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작품을 잘 썼으니까 그렇겠지. 볼거리가 많고 독자가 많아서 '태백산맥이 어떻게 쓰였을까' 궁금해서 와보는 것이지 않겠나"라며 웃었다.

1986년 출간된 '태백산맥'(전 10권)은 지금까지 850만 부 팔렸다. 독자들이 소설을 베껴쓴 필사본이 34본이나 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작가와 독자들의 대화, 필사본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 태백산맥전국백일장대회 시상식 등이 열렸다.

mina@yna.co.kr

<연합뉴스>2018/11/17 16:03 송고

ㅡCopyright ⓒ OTOT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서울옥션, 박수근 25억·이우환 22억 작품 내세워 내달...
박수근 '공기놀이하는 아이들'은 둥글게 둘러앉아 공기놀이하는 세 소녀를 특유의 우둘투둘한 화면에 담아낸 작품이다. 작품은 1960년대 초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뒷면에 서명이 있다.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통영의 가을…10월 4개 축제 잇...
시는 10월 통영예술제를 시작으로 통영문화재 야행축제, 욕지섬 문화축제, 사량도 옥녀봉 전국등반 축제 등 4개 축제를 잇따라 연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종로구는 18일 오...
주제 발표는 김문자 전(前) 한복문화학회 고문과 박현주 한복산업마케팅연구소 소장이 맡았다. 패널토론에는 권미루 한복 문화활동가, 문정희 한국전통문화원 원장 등이 참여한다.
한중일 茶문화…KBS 추석다큐 '차도삼국지'
'차, 르네상스를 꿈꾸다'에서는 단순히 '웰빙'과 건강식품이라는 판매 전략을 넘어 차 한 잔에 담긴 문화와 체험, 그리고 고급화 전략으로 새로운 승부수를 던지는 한·중·일 삼국의 차산업 전략을 통해 차의 미래상도 그려본다.
신석초문학상에 최문자 '우리가 훔친 것들이 만발한다...
최문자는 1982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해 시집 '귀 안에 슬픈 말 있네', '사과 사이사이 새' 등을 펴냈다. 한성기문학상, 박두진문학상, 한국여성문학상, 한국시협문학상을 받았다.
2천년 역사 깃든 기와…전주 한옥마을서 '기와 특별전...
연꽃무늬 와당(백제), 쌍조문 와당(통일신라), 청자 기와(고려), 인면 망와(조선) 등 기원전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사용된 기와와 전돌(벽돌) 55점이 전시된다.
소이현·인교진 부부,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위촉
아내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우리는 같은 백제인이라고 평소에도 말해 왔었는데, 이제 진짜 백제 사람이 된 것 같다"며 "백제문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립현대미술관서 재불 작가 김순기 회고전 '게으른 구...
서울대 서양화과 졸업 후 1971년 프랑스로 넘어간 김순기는 68혁명 이후 자유롭고 지적인 토론이 활발하던 남프랑스에서 철학자, 예술가 그룹과 교류했다.
'문화·축제의 계절'…청주시 대규모 행사 잇따라 연다...
국내 최대 규모 독서 문화 축제인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독서 진흥에 앞장서는 기초단체 한 곳을 선정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추억 간직한 옛 수인선 열차 24년만에 인천으로 돌아온...
김 관장은 옛 수인선이 폐선된 다음 해인 1996년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이들 열차를 사들인 뒤 충북 진천군 모처에 보관하다가 최근 연수구와 인천시립박물관에 기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술도가·쌀창고에서 꽃핀 문화예술 "담양으로 오세요"...
붉은 벽돌로 지은 투박한 건물 외양은 예전 쌀창고 모습 그대로였으나, 내부에서 마주한 은은한 커피 향이 감도는 갤러리와 카페는 분위기가 더할 수 없이 근사했다.
놓치면 아까운 수원시의 한여름 밤 문화예술 행사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온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등 국내 정상급의 6개 민간발레단이 주축이 돼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
밤에 즐기는 군산 근대문화유산…'문화재 야행' 2일 개...
행사가 열리는 근대역사박물관 일대에는 일본식 사찰인 동국사, 대한제국 시대에 지어진 군산세관, 조선은행, 일본 제18 은행, 일본 가옥 등이 있다.
무안 연꽃 축제 25일 개막…축제장 스탬프 투어
화려한 개막식 공연에 이어 축제 기간 무안요리 경연대회, 청소년 백일장 사생대회, 연꽃 어린이 독서골든벨, 연꽃 유리온실 수석전시 등 다양한 행사들이 방문객을 기다린다.
물놀이는 안전하게…대구시 여름철 안전체험 캠프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반드시 안전수칙을 잘 지켜 가족과 함께하는 휴가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연기념물 백령도 무궁화나무 고사…"보호책 마련해야...
인천녹색연합은 19일 "백령도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서 단 두 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 가운데 하나다"며 "문화재청 등 관계 기관은 천연기념물과 보호수 등을 모두 조사해 보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세계수영] "원더풀 광주"…대회 기간 전통문화행...
광주시에 따르면 전통문화관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전통미를 더하다'를 주제로 한 자리에서 예향 광주의 역사와 정취를 감상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용산 해방촌 옛 새마을문고 새단장…18일 재개관
도서관 전면을 통유리로 교체했고, 조명은 발광다이오드(LED)로 바꿔 조도를 높였다. 아동 전용 테이블, PC 검색대, 빔프로젝터도 설치했다.
[걷고 싶은 길] 유유자적 초록빛 계곡길
초록빛 싱그러운 숲과 담(潭),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 청아한 새소리와 바람 소리, 곳곳에서 나타나는 비경이 지친 마음을 보듬어준다.
노란 해바라기 물결 장관…해남 마산면 농장 관광객 발...
8일 오후 입소문을 타고 삼삼오오 찾아온 관광객들은 해바라기 노란 물결을 연신 카메라에 담으며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농장의 규모에 탄성을 금치 못했다.
책 읽는 맛이 다르다…김유정 단편 소설집 활판 인쇄로...
컴퓨터에 밀려 사라져 가던 활판 인쇄기 등을 구해 김유정 작가의 고향인 강원 춘천시 신동면 증리 실레마을에 둥지를 튼 책과인쇄박물관이 향토색 짙은 그의 작품 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영양에서 밤하늘 보며 별빛 여행하고 캠핑도 즐기세요...
밤하늘과 별을 주제로 천문지도사와 함께 별자리 찾아가기, 천문 토크콘서트, 견우(알타이어 별)와 직녀(베가 별)가 만나는 별빛음악회를 한다.
부산항 관문 113년 지켜온 영도등대…'7월의 등대'
1906년 12월 처음 불을 밝힌 영도등대는 부산 태종대공원 동남쪽 끝에 설치돼 100년 넘게 부산항 인근을 항해하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해오다가 시설 노후화로 2004년 새로 건립됐다.
문화와 창업의 만남…대구서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가스공사와 공동으로 문화와 창업을 융합한 신개념 축제 '제1회 드림 메이커스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심산책] 겸재의 화폭에 담긴 풍경 펼쳐지는 곳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궁산,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 김포비행장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 전시물을 볼 수 있다. 맨 안쪽에는 땅굴이 있다. 땅굴은 길이 68m, 높이 2.7m, 폭 2.2m 규모다.
신안군, 14∼19일 도초도서 섬수국 축제
올해 처음 축제가 열릴 10ha의 수국공원에는 형형색색 12만여 그루의 수국을 비롯해 애기동백 등 2천100주의 다양한 수목이 있다.
원주환경청 "대암산 용늪·동강으로 생태관광 떠나요"...
생태관광지는 양구 평화생태관광을 비롯해 철원 두루미 서식지와 인제 대암산 용늪, 동강 유역과 강릉 경포 가시연습지,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과 괴산호, 영월 한반도 습지 등이다.
'스쿨 오브 락' 이끄는 천재 아역들…"진짜 뮤지션 되...
뮤지컬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신작 '스쿨 오브 락'의 아역 배우 체러미 미야 르멀타(13)는 12일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프레스콜에서 어떤 꿈을 갖고 이 작품에 도전했냐는 질문에 이처럼 똑 부러진 답을 내놨다.
"경남에서 여름휴가 즐기세요"…도, 여름 관광지 40곳...
인스타그램 등 SNS 속에서 자주 보는 '감성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면 밀양 트윈터널, 함안 아라홍련 연꽃테마파크, 함안 강주리 해바라기 마을, 고성 상리면 연꽃공원도 빼놓을 수 없다.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만남'…증평 들노래축제 15일...
손 모내기, 단오 음식 시식, 감자 캐기, 우렁이·물고기 잡기, 새끼 꼬기 등 체험 행사와 딱지치기, 제기차기, 모첨 던지기도 마련됐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