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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집 타는 순간에도 "주민 안전이 먼저"…산불현장 지킨 소방관
작성일
  2019-04-09 21:56:58
조회수
  12

인제소방서 김지현 대원 이야기 뒤늦게 알려져

인제119안전센터 소속 김지현 소방사

인제119안전센터 소속 김지현 소방사[인제소방서 제공]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자신의 집이 타들어 가는 상황에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산불현장을 떠나지 않은 소방관이 있어 주변에 고마움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9일 인제소방서에 따르면 인제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인 김지현(28) 소방사는 지난 4일 인제에서 발생한 산불로 비상소집돼 소방서로 향했다.

비상근무 중 오후 7시께 어머니로부터 "집 바로 옆 펜션이 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김 소방사는 부모님 걱정이 컸지만 보고하지 않고 환자를 이송하는 등 진화 활동을 돕는 데 최선을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