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김성녀 행복한 일꾼
조정원 태권도 총재
경기도 부지사
산악영화제
꼬마천사 기부
한혜진 재능기부
싱가포르 지회장
김진,중앙일보 논설
유시민 작가
한성준 예술상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주간/인기/게시판
  ■주간/나눔/문화
  ■주간/인터뷰
  ■주간/사람들
  ■주간/연극/공연/전시
  ■주간/학술/문화재
  ■주간/검찰/법원판결
  ■주간/장수/인생플랜
  ■주간/생활경제 志
  ■주간/길따라/문학
  ■주간/취미/여가/활동
  ■주간/자연/환경
  ■ 주간/책/도서출판
  ■ 주간/주요/이슈
  ■ 주간/헬스/케어NOTE
  ■ 주간/취업/복지/노동
  ■ 주간/전문기자/코너
  ■ 주간/종교/문화
  ■ 주간/르포
  ■ 주간/PACT/check
  ■ 이승신/안호원 컬처에쎄이
  ■ 주간/행사/전통시장
  ■ 주간/한민족/다문화
  ■ 전국/유통/소비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주간/책/도서출판
글제목
  전대규 수원지법 부장판사 '채무자회생법' 3판 출간
작성일
  2019-01-09 20:25:38
조회수
  27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전대규(49·사법연수원 28기)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채무자회생법)의 이론·실무서인 '채무자회생법'의 제3판을 출간했다.

전대규 부장판사

전대규 부장판사[수원지법 제공]

3판은 대법원 판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미국 연방도산법을 반영하고,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상 공동관리절차를 새로 포함하는 등 채무자회생법의 심도있는 이해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보강했다.

지난해 펴낸 2판과 마찬가지로 도산제도 개관, 회생절차, 파산절차, 개인회생절차, 국제도산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전체 1천6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전 판사는 2003년 광주지법 수석부에서 근무하면서 채무자 회생 및 파산 사건을 처음 맡은 뒤 2014년 창원지법 파산부 부장판사를 지내고 현재 수원지법 파산부 부장판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그간의 실무 경험과 연구, 외부 강의 등을 통해 터득한 내용을 모아 이 책을 썼다.

전 판사는 책을 통해 "2판이 조기 소진됐고, 파산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실무 경험 및 이를 통해 정리된 도산 관련 쟁점들을 추가할 필요가 있어 3판을 출간했다"며 "채무자회생법을 공부하는 모든 분께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채무자회생법

채무자회생법[연합뉴스 자료사진]

kyh@yna.co.kr

<연합뉴스>2019/01/09 15:39 송고

ㅡCopyright ⓒ OTOT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비밀번호
[신간] 초예측
이 책은 이 같은 시대상에서 다가올 문명의 지각변동을 세계 석학들의 대담으로 통찰하고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지혜를 사유해본다. 이들 석학은 '사피엔스'의 저자로 인류의 앞날을 고민해온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와 퓰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의 필자이자 문명 연구가인 재레드 다이아몬드 등 8명이다.
책쓰기가 이렇게 쉬울 줄이야
흰눈이 이렇게 하얗게내리는 날 제 나이도 잊은채 시인이 된듯한 기분 입니다. 이 세상 모든 일" 모든사람은 흰눈처럼 순수했으면 바람 입니다.
재일동포 할머니들, 글자 몰랐던 설움 털고 문집 내다...
경상도가 고향인 한 할머니는 겨울이면 눈이 많이 내렸던 기억을 떠올렸고 또 다른 할머니는 유년 시절 어머니가 만들어줬던 치마저고리에 대한 생각을 적었다.
[신간] 조선후기 조각승 열전·대동소학·원천으로 가...
저자인 최선일 문화재청 감정위원은 "조선후기 불교조각은 통일신라나 고려가 제작한 조각에 비해 미감이 떨어지고 양식적 변천이 없다는 편견이 있지만, 불교가 억압받던 시기에 외래 불상의 영향을 받지 않아 가장 한국적 불상을 만든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OTOT-오티오티 [신문] 독서-문장기술/배상복 중앙일보...
한줄평가: 글쓰기도 기술이다. 기술은 배울 수 있다. 지금까지 글쓰기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으니 잘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이렇게 인정하니 마음이 편하다. 그 다음에 할 일은 간단하다. 배워서 사용하는 것이다.
김우중 자서전 중국어판 출간…저자 신장섭 "미중갈등...
김 전 회장의 책은 2014년 신장섭 싱가포르 국립대 교수와의 대담 형식으로 처음 출간됐으며, 2016년 랴오닝성 출판그룹이 중국어판본 작업을 시작해 2년여 만에 해외판으로는 처음 정식 출간됐다.
'보수의 품격'은 뭘까…버크에게 물어봐!
박애를 부르짖었으나 급진 자코뱅당의 공포 정치 속에 유혈이 낭자했고 나폴레옹의 군사 쿠데타로 혁명은 끝이 났다. 급진 세력은 '왕'을 끌어내렸지만, 나폴레옹은 '황제'가 됐다.
한국아동문학상에 강지인 시인·이도환 평론가
'소통의 미학'에 대해서는 "아동문학 작품 한 편 한 편을 뭉근하게 뜸 들이고, 때론 따끔하게, 때론 감동적으로 다가간 우수한 평론"이라고 칭찬했다.
김우중 자서전 중국어판 출간…저자 신장섭 "미중갈등...
중국 랴오닝(遼寧)성 출판그룹은 11일 김 전 회장의 자선전 '김우중과의 대화' 중국어판 출판을 기념하는 출간기념회를 열었다. 사진은 저자 신장섭 싱가포르 국립대 교수(왼쪽)가 출간기념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신간] 악취와 향기·농사직설·깊이 읽는 베르그송
저자는 인간의 감각과 욕망, 시간과 공간 인식에 대해 연구하는 프랑스 역사학자. 그는 후각이 공기 중에 숨은 위험을 알아차리는 중요한 감각이지만, 시각이나 청각과 비교하면 열등한 평가를 받아왔다고 설명한다.
전대규 수원지법 부장판사 '채무자회생법' 3판 출간
대법원 판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미국 연방도산법을 반영하고,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상 공동관리절차를 새로 포함하는 등 채무자회생법의 심도있는 이해를 위한 다양한 내용을 보강했다.
불교 강의하는 신부 "분쟁은 서로 이해 못해 생기죠"
그는 고전 산스크리트어를 통괄적으로 다룬 최초의 책으로 평가받는 야곱 사무엘 스파이져(1849~1913)의 '산스크리트어 통사론'(가톨릭대학교출판부 펴냄)을 우리말로 옮겼다.
[신간] 일하지않는 시간의 힘·현대중국의 사상적 곤경...
유대인은 노벨상 수상자 30%를 차지하고 아인슈타인, 빌 게이츠, 하워드 슐츠, 유발 하라리 등 천재들을 대거 배출했다. 이들은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안식일을 정해 푹 쉬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책으로 보는 우리 동네 이야기…'서울 동의 역사' 발간...
편찬원은 "'동명연혁고'가 발간된 지 30여년이 흘러 증보·개정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새롭게 변화한 서울 동의 역사를 정리하고자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며 "서울시가 현재 25개 구로 나뉘어 있는 점을 고려해 구 단위로 동의 역사를 서술했다"고 설명했다.
탄생 100주년 '오장환 전집' 출간
오장환은 '시인부락', '자오선' 동인으로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시단 3재(三才)로 꼽혔으나, 해방 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해 활동하다가 1948년 월북했다.
예스24 독자가 뽑은 올해의 책 1위 '역사의 역사'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온라인 독자 투표로 뽑은 '2018 올해의 책' 1위에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신간] 나의 인도·숲속에 잠든 물고기
표제작인 '메리 수 죽이기'는 학교 문학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소년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평가에서 '메리 수'라는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 언급되자 그가 누구인지 파헤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6세기 문신 이문건이 쓴 '묵재일기' 완역본 출간
국학전문출판사 민속원이 펴낸 4권짜리 '역주 묵재일기'는 이문건이 41세부터 73세까지 쓴 일기 중 현존하는 17년 8개월 분량 10책(1천400쪽)을 모두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최광식 교수 "의미와 재미가 있어야 좋은 박물관"
최 교수는 2000년부터 8년간 고려대 박물관장으로 활동했고, 2008년부터 3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인 국립중앙박물관장으로 일했다. 이후 문화재청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꽃임에도 꽃인 줄 몰랐어"…탄광촌 기록 '광산에 핀 ...
강원도와 한국여성수련원이 탄광 지역 거주민 45명 개인사를 통해 지역사를 기록한 '인생 자서전 만들기' 프로젝트를 두 달에 걸쳐 진행한 결과물이다.
[신간] 결국 이기는 사마의·대한민국 입시지도
무엇보다 이미 세상을 떠난 제갈량의 모습을 보고 전력이 훨씬 우위에 있던 사마의가 줄행랑을 쳤다는 얘기는 독자들의 뇌리에 선명히 남아있다. 바로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이겼다'는 일화다.
사진출판 외길 걸으며 700여종 출간…눈빛출판사 30주...
"사진가들은 현대사의 전 영역에 골고루 펼쳐져 있었고 그 주제 또한 다양하다"라면서 "단순한 일회성 보도사진이나 한 장 작품일지라도 사진가의 독특한 시각으로 기록하고 해석한 우리 시대 역사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2019' 단숨에 1위로
외상 외과 전문의 이국종 아주대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 인기도 여전히 뜨겁다. 지난주에 이어 종합 3위 자리를 지켰고, 에세이 부문에서는 1위로 올라섰다.
이방인·경계인의 성찰…'한국에 삽니다'
소설가 김인숙은 추천사로 "낯선 곳에서 바라보는 자신의 내부, 타인의 내부를 통해 바라보는 나와 우리들의 외부, 이 책은 그 경계에 대한 이야기다"라고 썼다.
자존심 버리고 돈 벌어볼까…신간 '나는 돈에 미쳤다'...
정작 그 방법을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그는 불평한다. 또 돈과 섹스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는 더 부끄럽지만, 손에 넣고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 어울리기도 한다"고 지적한다.
배상복 기자 출판물 소개...
다음으로는 ‘교복·출석번호 등 정해진 학교생활, 학생이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세요’였다.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교훈·급훈은 이제 안녕, 성평등하게 써 주세요’가 다섯째를 차지했다.
[신간] 청일전쟁, 국민의 탄생·리시아스와 안티스테네...
근대에 일본이 처음 치른 대외전쟁인 청일전쟁을 언론과 민중 관점에서 조명한 책. 저자인 오타니 다다시 일본 센슈대 교수는 근대사와 미디어사 전공자다.
다문화 프론티어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외국국적동포 등 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이상인 지방자치단체는 44곳에 달하고 외국인 주민 비율이 5% 이상인 지자체도 22곳에 달한다.
열광금지, 에바로드
에바로드'는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 열광하는 오타쿠(한 분야에 깊이 빠진 마니아) 청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성장 소설이다. 일간지 기자 출신인 장강명(39) 씨는 자신의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에바로드'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든 오타쿠 청년의 성장담을 픽션을 가미해 취재기 형식으로 그렸다.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2010년 한 해 꼬박 전국의 취재 기자들이 농촌현장을 발로 뛰고 전문가들을 만나 농업과 농촌, 농민의 문제르르 깊이 고민한 결과물인 '도시 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가 출간되었습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