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꼬마천사 기부
조정원 태권도 총재
허성회 명예교수
의인열전 김창수
주무관
저소득가정 기부
윤석열 신임총정
나눔동행 도시락
신나미 간호장교
화천군 산천어
코로나 검사
  ■ 발언대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조/특허/건축뉴스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나들이 향수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생활 경제 志
글제목
  제5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기타 부기 셔플>
작성일
  2018-07-21 15:36:48
조회수
  150

나는 특파원이다

제5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기타 부기 셔플>

우리 대중음악사의 거대한 흐름을 바꾼 1960년대 미8군 연예계를 가다!

‘한국 속 이방지대’였던 미8군 쇼무대에서 활약한 청춘들의 재능과 경쟁,

강렬한 추억을 담은 이진 작가의 장편소설!

저자 이진  | 가격 1만3천원  | 260쪽   | 구입문의 : 02-398-3593, 4

연합뉴스와 수림문화재단이 공동 제정한 수림문학상의 제5회 수상작인 ‘기타 부기 셔플’이 출간됐다.

이진 작가의 장편소설 ‘기타 부기 셔플’은 전쟁고아 출신 청년인 김현이 1960년대 미8군 연예계의 밑바닥 생활에서부터 시작해 기타리스트로 자리잡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소설이다.

주인공은 부유한 실업가의 외아들로 태어나 저택에서 바이올린 과외를 받으며 팝송과 재즈 속에 자랐지만 전쟁으로 고아가 돼 공장에서 막일로 생계를 이어간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어릴 적 친구의 도움으로 용산 미8군 기지 라이브클럽에서 악기와 물품을 나르는 헬퍼(Helper)로 취직한다. 어느 날 공연을 펑크 낸 기타리스트의 대타로 무대에 섰다가 숨겨진 끼와 배짱을 인정받아 4인조 밴드 '와일드 캐츠'의 정식 멤버가 되는 기회를 잡는다.

소설은 1960년대 미8군 연예계를 비롯한 서울 시내의 모습을 배경으로 가수들의 삶과 시대상을 정밀하게 그렸다. 이 작가는 “소설을 쓰기 위해 자료수집에 상당한 시간을 들여 일간지 기사와 '서울 600년사' 같은 사료, '명랑'이나 '가요생활' 등 당시 발행된 가십 잡지를 많이 조사했다"며 "그때 잡지나 신문을 보면 이미 안면윤곽을 해준다는 성형외과 광고가 실렸다. 연예인에 대한 기사도 지금보다 더 자극적이었다"고 설명한다. 미군기지 내부 풍경은 당시 주한미군으로 복무한 미국인 노병의 인터넷 블로그에서 도움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무엇보다 서사의 힘이 강력하다. '딴따라'라고 천대받으면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못하는 청년들이 뭉치고 사랑하고 싸우고 헤어지는 과정을 능숙한 솜씨로 그린다"고 평가했다.

소설을 쓴 이진 작가는 청소년 장편소설 '원더랜드 대모험'으로 2012년 제6회 블루픽션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원더랜드 대모험'과 또다른 청소년 소설 '아르주만드 뷰티살롱'(2014)을 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비밀번호
[마이더스] 광릉내에서 20년째 힐링
짧은 드라이브를 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은 후 저수지를 한 시간 남짓 산책하고 돌아오는 나들이 시간은 시원함과 여유로움을 모두 안겨준다. 광릉내에서 얻는 휴식은 내 삶과 늘 같이한다.
[마이더스] 미국 금리 상승과 자산별 투자 메리트
금리 상승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금리가 급등하면 성장주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받는다. 성장주는 당장의 실적보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주가가 형성된다.
[마이더스] 시련과 수모의 세월 이겨낸 토마토
필자의 시각에서 음식문화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 세상에서 절대자가 만들어 놓은 모든 식물은 다 쓸모가 있다. 그리고 식물들 또한 인간의 삶처럼 우여곡절과 희로애락이 투영된 드라마틱한 삶을 살고 있다.
[마이더스] 갤러리 - 하나뿐인 그림
자연 이 최고 의 스승 이라고 생각하면서 누구 도 시도 하지 않았던 기법 을 욕심 내고 있으니 이율배반적인 면이 적지 않다. 그래도 행보 를 지켜봐 주는 사람 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마이더스] 갤러리 - 내 주변의 자연
그림의 숲은 뒤돌아서 그 화면을 떠올리면 더 많은 나무가 그려져 있을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든다. 사람의 뇌는 끊임없이 작동하며 화려한 자연, 풍성한 숲, 활기찬 나무의 숨소리를 느끼고 상상해낸다. 정적인 어둠의 수많은 단계가 생각을 멍하게 만들어 비우게 한다.
[마이더스] 2021년 주식시장 화두는 금리
반면, 금리가 올라가면 계측하기 힘든 성장 가치로 무장한 종목은 큰 타격을 받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성장주와 가치주의 관성적 구분이 주는 의미가 약해진 요즘이지만 전통 산업군에 속한 종목군이 상대적으로 선전할 가능성이 높다.
[마이더스] 양평에서 다양한 소풍을
내가 처음 두물머리를 찾았을 때는 느티나무 아래에 놓인 벤치에 앉아 사진을 찍느라 줄을 서야 했는데, 지금은 울타리로 막아 들어갈 수 없다. 대신 두물머리의 전체 구역을 넓히고 포토존을 설치했다.
[통통 지역경제] 마을공동체 되살리고 소득도 올리는 ...
가평군 관계자는 "아람마을은 주민 스스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가는 마을로 경기도와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사례로 꼽혔다"며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하고 다양한 소득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더스] 빅테크 기업의 주가 조정 이유
마이크로소프트는 1990년대 클린턴 행정부 때 반독점 제소를 당했고, 유럽연합에서도 비슷한 공격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세가 약화하지 않았다면 요즘의 빅테크 기업인 구글과 페이스북 등의 입지가 매우 좁아졌을 것이다.
[마이더스] 갤러리 - 공존을 위한 여행
경력: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대의원,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미술방송 자문위원, 송파문화원 자문위원, 송파미협 회장, 아트그룹 NA 회장 외
[마이더스] 화산이 만든 자연의 비경, 한탄강
가을엔 수직 절벽과 돌 틈에서 물드는 단풍을 보고 싶고, 철원평야에 추수가 끝나면 겨울을 나기 위해 찾아오는 두루미와 쇠기러기도 보고 싶다. 또 한탄강 물 위를 걸으며 수억 년 전의 지구로 시간여행을 떠나고, 중생대 암석도 만져보고 싶다. 한탄강 물줄기 중 가장 아름답다고 얘기되는 순담계곡의 하얀 천연 모래밭도 걷고 싶다.
[마이더스] 상속재산에서 차감되는 공과금
상속인은 상속세 신고 전에 상속개시일 현재 피상속인의 체납세금 등을 확인하고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지방소득세 등을 신고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피상속인이 납부할 세금 등을 계산해 상속세 신고 시 공과금에 반영하면 상속세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마이더스] 고궁의 보물을 훔친 황제
1962년엔 쑨궈판이 접시와 사발 한 쌍인 금엽금완()과 금인(金印) 2점을 훔치다 현장에서 체포됐다. 13년 전 여죄가 추가돼 사형이 선고됐으며 곧바로 총살됐다.
[마이더스] 무병장수와 부귀 비는 설날 음식
중국인과 일본인이 설날 챙겨 먹는 음식은 누들이다. 가늘고 긴 누들을 부러뜨리지 않고 먹으면 다가오는 한 해를 무탈하게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됐다. 그래서 설날 음식으로 먹을 때는 누들을 삶든 볶든 부러뜨리지 않고 원래 형태대로 길게 요리하는 게 중요하다.
[마이더스] 겨울엔 따뜻하고 친절한 울진
맑고 푸른 바다가 속까지 훤히 보이니 울렁증이 심해져 강화유리는 발도 못 디디고 돌아섰다. 스카이워크 바로 옆에 있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뤄준다는 갓바위에 다가갔다. 갓바위는 주상절리처럼 위에서 아래로 결이 나 있는 바위들이 덩어리져 있는 모습이다.
[마이더스] 갤러리 - 자연의 편린들
현재: 아트페스타in제주 운영위원장, 제주문화예술진흥원 운영위원, 한국미협·한국목판화협회·한국현대판화가협회·코리아북아트협회·그룹(농)·그룹(터) 회원, 현대미술부천작가회, 제주미술대전 초대작가, 이니갤러리 관장
[마이더스] 코로나19로 돌아보는 2020년 일본
올해 4월엔 지난해 대비 무려 40%나 매상이 하락했으며, 현재는 -10%대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겨울이 오면서 외부 좌석 등을 이용하기 어려워지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당분간은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더스] 공정·청렴으로 반부패 외친 시진핑
2014년 1월 7일이었다.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선출된 시진핑 주석은 10개월 만에 중앙정법공작회의에 등장했다. 정법위원회는 반부패의 선봉에서 고위 공직자에 대한 강력한 기율을 펼치기 시작했다.
[마이더스] 태백산에서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
단종에 대한 안쓰러움을 뒤로 하고 명경사로 내려오면 용정이 있다. 용정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약수다. 천제를 지낼 때 이 물을 제수로 사용한다. 명수 중 으뜸이라고 써있으니 안 마실 수가 없다. 한 모금의 약수가 식도를 타고 내려가며 태백산 정기를 온몸 구석구석에 퍼트린다.
[마이더스] 큰 정부 시대와 친환경 투자
그렇지만 필자는 큰 정부 시대가 코로나19나 미국 대선을 매개로 새로 시작된 현상이라고 보지 않는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된 저금리 환경에서 시장의 자원배분 기능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데 따른 반작용이 정부의 역할 강화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마이더스] 사라지는 Pub과 실비집
하지만 현재 추세라면 이제는 바뀔지 모른다. 최근에는 250년 전통의 펍이 문을 닫았다는 기사가 신문에 실렸다. 펍의 퇴거는 영국의 심장이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는 뜻과 진배없다. 펍이 없어지면 영국은 죽은 나라가 될 것이란 말이어서 영국인의 화들짝 놀란 가슴을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발언대] "아·태 마스터스대회로 생활체육+관광 꿈 실...
이 사무총장은 "활기 넘치는 현역 선수들의 무대가 아니어서 이 대회의 인기가 비교적 낮은 것은 사실"이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블로그, 홍보 영상 상영 및 홍보 대사 위촉, 국내외 언론 매체 활용 등 방안을 1∼3단계로 나눠 추진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마이더스] 오지 마을에 무인 편의점이 있어?
키 높이만큼 커다란 유리창으로 풍광을 바라보며 차 한 잔을 마신다. 직접 생산한 차다. 차 외에 손님을 위한 요리 재료도 자급자족이다. 자체 상표로 차와 버섯, 술도 만든다. 현지인과 '여민동락'을 추구하는 공동체를 지향한다. 현지인을 직원으로 채용해 상부상조다.
[마이더스] 사막에서 벼농사, 도심에서 연어양식
실제 전남 강진의 실내 양식장에선 바이오 플록 기술로 사시사철 주당 7.5t의 새우를 출하하고 있다. 수온이 최소 20℃는 돼야 자라는 새우는 가을 어종이다. 여름에 키워 가을에 잡기 때문이다. 앞으로 도심양식이 보편화하면 새우는 물론이고 참치나 뱀장어 등 다양한 어종을 언제든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이더스] '인공태양' 본궤도… 한국 기여도 '으뜸'
ITER의 운용 교본이 될 '미니 인공태양'도 한국이 가장 앞섰다. ITER의 27분의 1 크기인 '케이스타'(KSTAR)는 올해 2월 1억℃ 플라스마를 8초간 유지하는 신기록을 세워 세계 과학계를 놀라게 했다. 다른 국가들은 5초도 버거운 수준이다. 더욱이 케이스타는 유일하게 ITER와 같은 방식이라 데이터 호환성도 가장 높다.
[마이더스] '수소경제' 가속페달 밟는 한국 기업들
니콜라는 수소 생산도 친환경적이길 원한다. 그래야 디젤 트럭을 대체할 명분이 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는 경제성 때문에 석유화학 부산물인 부생수소와 천연가스 분해로 얻는 추출수소가 90% 이상인데, 온실가스를 다량 배출하는 '그레이 수소'다.
[마이더스] 중국 5번째 직할시는 카슈가르?
푸단대학교 정치경제학과 교수 시절 왕후닝의 숨겨진 일화다. 현재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의 7인 상무위원 중 한 명으로 주요 직책은 중앙정책연구실 주임이다. 장쩌민 전 주석 시대인 1995년 이후 당의 브레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
[마이더스] 코로나19 때문에 팔린 상품, 안 팔린 상품...
'꼬리 빌려드립니다'라는 휴대용 마스크 걸이도 인기다. 야마모토제작소가 올해 5월 발매했으며, 고양이 꼬리 모양의 걸이를 책상 등에 비치한 후 머리 쪽에 마스크를 걸면 된다. 살균 작용이 있는 황동합금 소재를 사용했으며,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두면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도 유용하다.
[마이더스] 저소득 근로자·사업자 위한 '근로장려금제...
근로장려금을 받기 위해 허위로 사실과 다르게 신청한 경우에는 수령한 장려금 환수 및 가산세 부과, 지급 제한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바쁜 일상이지만 모든 신고와 신청은 기한 내에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놓쳤더라도 기한 후에 다시 기회가 있으므로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마이더스] 여행을 위한 여행지, 스페인
그리스의 예루살렘, 이탈리아의 로마와 함께 기독교 3대 성지로 꼽힌다. 순례길이 가장 번성했던 시기는 11~15세기이며, 16세기에 종교개혁이 일어난 후부터 급속히 쇠퇴했다. 하지만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오늘날도 1년 내내 순례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별도/편집국/광화문프레스센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신문위원회[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