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꼬마천사 기부
조정원 태권도 총재
허성회 명예교수
의인열전 김창수
주무관
저소득가정 기부
윤석열 신임총정
나눔동행 도시락
신나미 간호장교
화천군 산천어
코로나 검사
  ■ 발언대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조/특허/건축뉴스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나들이 향수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도서출판 BOOK
글제목
  다문화 프론티어
작성일
  2018-10-16 22:50:20
조회수
  132

우리 안의 다른 시선!!

다문화 프론티어

멋있고 매력적인 한국으로 가기 위한
19가지 특별한 다문화 레시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다문화부 지음  | 가격 1만2천원  | 320쪽  | 구입문의 : 02-398-3596  | 연합북스

국내 체류 외국인이 150만 명을 넘어서면서 100명 가운데 3명꼴로 외국인이 우리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외국국적동포 등 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이상인 지방자치단체는 44곳에 달하고 외국인 주민 비율이 5% 이상인 지자체도 22곳에 달한다.

다문화에 대한 공감대가 아직 형성돼 있지 않지만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진입했다. 사회 일각에서 다문화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지만 다문화사회는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인 상황으로 접어들었다.

국제화가 가속화하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다문화 세계는 외면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다. 우리는 이미 하나 된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다문화부에서 펴낸『다문화 프런티어』는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이웃으로 뿌리를 내리고 살아 가는 다문화가족 19명의 목소리로 한국 다문화의 현주소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완득이 엄마'로 널리 알려진 다문화 출신 1호 국회의원인 이자스민 의원(필리핀)과 다문화 정치인 1호 이 라 경기도의원(몽골)을 비롯하여 파란 눈의 막걸리집 주모 따루 살미넨(핀란드), 경희대학교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강의하고 있는 임마누엘 교수(미국) 등 동, 서양의 17개국에서 다양한 과정을 거쳐 한국에 정착한 이들은 입국 초기 과정에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풀어 놓았다.

이들은 정착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는가 하면 삶의 현장을 헤쳐 나오며 필요하다고 느꼈던 다문화 정책, 초기 결혼이민자에 대한 조언 등을 제시한다.

때로는 한국 문화를 칭송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문화 차이를 가감없이 지적한다.

우리 사회의 편견과 따가운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삶을 일구어 나가는 다문화 개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열린 다문화사회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집필진>

강진욱 : 다문화부 부장급

양태삼 : 부다페스트 특파원

현영복 : 다문화부 부장대우

경수현 : 경제부 부장대우

김태종 : 다문화부 기자

<추천사 중에서>

이 책에는 다문화 사회로 가는 개척자들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이야말로 한국의 미래를 여는 열쇠이며 우리의 희망이다.

- 김해성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다문화사회 한복판에서 만난 가슴 뜨거운 사람들의 이야기. 때론 가볍고 경쾌하게, 또 때론 무겁고 진중하게 우리 시대의 정체성을 묻는다.

- 김중섭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장,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이사장)

다문화 한국사회의 대표적 다문화인 19명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저널리스트의 날카로운 관찰과 풍부한 인문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하게 엮어낸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

- 곽재석 (한국이주ㆍ동포개발연구원 원장)

이 책은 언젠가부터 빨강과 파랑만이 존재하는 극단적 사회가 되어버린 우리사회에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깔을 더해줄 주인공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

- 박정숙 (방송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봉사단체 호프키즈코리아대표)

한 권의 책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우리 안의 다문화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이은희 (재단법인 한국건강가정진흥원장)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OTOT, 신문 비영리 홍보]



비밀번호
[만화신간] 스타게이징·뚱딴지
1990년 3월 1일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연재하기 시작한 '뚱딴지'는 약 10개월의 휴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30년간 사랑받는 작품이다.
일본 고교 사회 교과서 대부분에 '독도는 일본땅' 주장...
일본 문부과학성은 30일 열린 교과용 도서 검정조사심의회에서 주로 고교 1학년생이 내년부터 사용하는 296종의 교과서가 검정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7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로메리고 주식회사>
제목 '로메리고 주식회사'는 주인공이 다니는 손해사정법인으로, 영원한 제국을 상징하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처럼 업계를 평정하는 의미에서 로마와 아메리카를 합성해 지은 이름이다. 소설은 9년간 사법고시 공부에서 실패를 맛본 주인공 이정우가 고향 선배의 추천으로 들어간 이 회사에서 처음 배당받은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제8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버드캐칭
세현은 자신의 삶을 마음껏 살고 싶어서 떠날 결심을했다면서 원하는 게 생기면 그걸 얻기 위해 때론 가진 걸 다 버려야 하는 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또 세현을 만날 계기를 만들어준 친구 준영을 미워하지말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남긴다.
[아동신간] 눈보라·꽃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강경수의 신작 그림책이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 북극곰 '눈보라'의 모험을 담았다.
두 번째 시집 낸 박범신 "청년작가 하기 힘들어"
박범신은 당시 복귀 소회와 관련,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죽음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그 사건의 팩트를 다투거나 말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다만 당시 같이 있었던 모든 여성분들이 공개적으로 '불쾌한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는 것, 그 팩트 자체는 인정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베스트셀러] 박완서 산문집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5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1월 다섯째 주 온·오프라인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 순위에 따르면 경제·경영 분야 도서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위권 내 큰 변동은 없었다.
출판계-작가단체, '계약기간 10년' 통합 표준계약서 갈...
문체부의 표준계약서는 출판권과 배타적 발행권 조항에서 저작권사가 저작물 이용 방법과 조건이 중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배타적 발행권을 제3자에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57년 전 국민학생·서울살이 11년차 영국인·소방관의...
구조대원들은 살려 달라고 외치는 이들 등을 구하려 사지에 뛰어들었다. 저자는 불 속에서 엄마와 함께 갇힌 어린아이를 보며 자신의 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산업현장에서 온몸이 짓이겨진 채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보며 가여운 삶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 소장품 연구 보고서 4권...
단행본 '듣다, 상상하다'는 1959년 국내에서 최초로 생산된 라디오인 금성 A-501의 제작 과정과 당시 라디오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다뤘고, '장면 정부의 경제제일주의'는 1960년 발간된 '경제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를 분석해 장면 정부의 경제정책과 경제발전을 위한 활동을 조명했다.
신간]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99%를 위한 경제 체제를 만들고자 한다면 기업이 투자와 상품, 노동에 대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히 수익성만을 고려해서 의사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며 인류와 세계의 요구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사적 소유권을 사회화된 공공 소유로 대체해야 한다는 급진적 방안을 제시한다.
순창 배경 조선 첫 금서 '설공찬전'…현대 감성 곁들여...
김재석 작가는 원전 내용에 역사기록, 관련 지식,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 순창 설공찬 집안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책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발간했다.
[아동신간]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아동문학에서 보기 드문 스포츠 이야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이라는 주제 의식을 훌륭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당하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의 모습이 아름답다.
[신간] 오늘도 살인범을 만나러 갑니다
'맨스플레인'이라는 여성주의 용어를 만든 미국의 저술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저자가 서른여섯살인 1997년에 쓴 아일랜드 여행기다. 저자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걷기의 인문학'을 내기 전 발표한 책이다.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 4일 개막…2개월간 진행
시 관계자는 "방역수칙에 따라 행사를 진행, 코로나19 이후 책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많은 분이 참여해 팬더믹 시대, 새로운 사회 환경에 맞는 언택트 힐링 독서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간] 인간은행
그는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포괄하는 넘치는 상상력을 통해 일본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을 비판하고 인류의 본질적 모순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는 서사와 문체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함께 담보한다.
출판인회의 "문체부, '도서정가제 합의안 파기' 해명하...
출판인회의는 "도서정가제는 출판·서점 산업 발전과 창작 기반 조성 및 국민의 지식 창조력 향상을 위해 유익한 제도로 정착되도록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도서정가제가 훼손되거나 또 다른 저의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재일 부부사업가, 경영 노하우·인생 독서법 서적 동시...
권 씨는 "27년간 사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최고의 경쟁력은 절박함"이라며 "세계 2∼3위의 화장품 강국에서 한국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아시아, 미국, 유럽으로 매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동신간]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 영...
원전의 엄청난 분량과 낯선 배경, 많은 인물 때문에 인류 최고의 고전 중 하나를 감히 펼쳐 들 엄두를 못 냈던 어린이들에게 적합할 듯하다.
벽을 등지는 자리가 상석인 이유
카페나 식당, 비행기 좌석을 예약할 때 보통은 창가 자리가 선호된다. 회사의 고위급일수록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사무실을 배정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창밖 풍경은 사물을 인식하는 범위를 넓혀주고 긴장을 풀어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인간의 감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생활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다음 달 열려던 2020 서울국제도서전 연기
당초 프랑스 리옹 추리문학축제와 협업해 추진하려던 장르 기획 세션은 프랑스 측 참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작가와 출판사 참여 프로그램 및 추리 형식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변경된다.
[아동신간] 미생물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우기, 시소 타기, 장난감 배 띄우기 등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는 일들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그림과 함께 파헤친다.
김수현 드라마 극본 전집 출간…하반기 16권 완간
1943년 청주에서 태어난 김수현은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1968년 문화방송 개국 7주년 기념 라디오 드라마 극본 현상공모에서 '그해 겨울의 우화'가 당선된 이래 40여년에 걸쳐 50여편 넘는 드라마를 집필했다.
[신간] 나의 9월은 너의 3월
'빛나는 것들은/ 모두 땅속에 있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애인은/ 죽은 애인이라고// 춤추는 일들은/ 모두 지문이 없지// 속이 빈 새들이 날아가는/ 창문은 소경과 귀머거리의 시간' (시 '오수' 부분)
[아동신간]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해적과 악당, 폭군, 살인마 탐험가, 소녀들의 피로 목욕한 백작 등 오싹한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대형 바다악어, 식인 괴물, 메두사,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신화와 전설 속 주인공도 나온다.
[신간] 중국과 미국 그리고 한반도
저자는 자발적 복종은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한 미덕이 왜곡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를 향한 열망이 망각이나 관습, 탐욕에 의해 거부되면 권력에 자발적으로 복종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동신간] 신의 수호자
아빠곰과 엄마곰이 그토록 바라던 아기가 태어났다. 이를 축하하려고 곰 부부는 파티를 열고 숲속 친구들에게 아기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한다.
[신간] 제법 안온한 날들·다소 곤란한 감정
'우월하다', '다행이다' '싫다', '추구하다', '취향을 드러내다' 등 55개 어휘에 관한 감정사회학적 분석인 동시에 그 어휘를 둘러싼 생각을 담은 에세이이기도 하다.
[신간] 정기룡 1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속삭...
국내 장르 문학계에서 이름을 날린 작가 다섯 명이 가상의 학교를 배경으로 '안전수칙'을 만들고 이를 어길 때 생기는 끔찍한 사건을 각자 방식으로 풀어낸다.
역동적 한국인 총서' 평등주의·민족주의 발간
총서는 모두 7권으로 구성되며, 총론인 '역동적 한국인의 탄생'과 결론에 해당하는 '역동적 한국인의 미래'를 포함한 나머지 도서도 연내 발간될 예정이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OTOT - 오티오티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별도/편집국/광화문프레스센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신문위원회[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