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세브란스병원 설립
KAIST 신임 이사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SK 최태원 회장
꼬마천사 기부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HOT 의인열전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나들이 향수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도서출판 BOOK
글제목
  열광금지, 에바로드
작성일
  2018-10-16 22:46:50
조회수
  91

제2회 수림문학상 당선작!

열광금지, 에바로드

에반게리온 오덕으로 살아온 88만원 세대들의 성장소설!!

파란만장하고 예측 불가능하지만, 상투적이지 않은 자아 성찰기!!!

저자 장강명(신국판 변형)  | 가격 1만3천원  | 306쪽  | 구입문의 : 02-398-3593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는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 열광하는 오타쿠(한 분야에 깊이 빠진 마니아) 청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성장 소설이다. 일간지 기자 출신인 장강명(39) 씨는 자신의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에바로드'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든 오타쿠 청년의 성장담을 픽션을 가미해 취재기 형식으로 그렸다.

오타쿠 팬이 많기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극장판의 개봉을 앞두고 일본 제작사가 전 세계 팬을 상대로 진행한 이벤트에 참여한 한국 청년의 경험담이 소설의 바탕이 됐다. 프랑스, 일본, 미국, 중국 등 네 나라에 마련된 홍보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두 받아오는 사람에게 '엄청난 선물'을 주겠다는 게 이벤트 내용이다. 유일하게 한국 청년 2명이 도장을 모두 받아오는 데 성공했고 이들은 그 과정을 '에바로드'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

작가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에 소설적인 상상력을 가미해 생존과 경쟁이 강요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내면을 짜임새 있게 들춰낸다. 심사위원들로부터는 "에반게리온 열광 세대의 감성과 체험을 깊이 이해하고, 인물에 시대상과 인생을 입히는 시선이며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끌고 가는 작가적 역량이 탁월했다"는 격찬을 받았다.

"시시하더라도 꿈을 꾸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작가는 "다 큰 어른이 '에반게리온' 같은 걸 좋아하느냐고 남들이 비웃어도 좋아하는 것을 하다 보면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저자: 장강명>

어렸을 때부터 SF를 좋아했고 대학에 들어가서는 『월간 SF 웹진』을 창간해 운영했다. 연세대 공대를 졸업한 뒤 건설회사를 다니다 그만 두고 신문기자가 되었다. 『동아일보』에서 11년간 정치부, 사회부, 산업부 기자로 일하며 이달의 기자상, 관훈언론상, 씨티대한민국언론인상 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표백』으로 제16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뒤 직장인 겸 소설가가 되고 싶었으나 잘되지 않았다. 요즘은 전업주부 겸 소설가. 아이러니, 맥주, 자전거를 사랑한다. 연작소설집으로 『뤼미에르 피플』이 있다.

<심사평 중에서>

심사위원들은 『열광금지, 에바로드』를 이견 없이 당선작으로 확정했다. 오히려 우리는 이 작품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상찬으로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 소설은 실존하는 동명의 다큐멘터리를 중심 서사로 놓고 이 다큐를 만든 인물의 성장담을 취재기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에반게리온 '오덕'으로 살아온 IT세대(88만원 세대라고 부를 수도 있다)가 20대를 보내며 한 시대를 갈무리하는 성장소설이라 할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실존인물이 가진 이야기성에 의존한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에반게리온 열광 세대의 감성과 체험을 깊이 이해하고, 인물에 시대상과 인생을 입히는 시선이며 이야기를 리듬감 있게 끌고 가는 작가적 역량이 탁월했다. 특히나 이 세대의 경험을 과장 없이 전달하고자 하는 성찰적인 시선과 균형 감각은 이 소설을 보편적 성장 서사로 세우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어떤 정형화된 틀이나 관념에 끼워 맞추지 않고 젊은 세대의 성장을 그자체의 에너지나 갈등에서 포착하는 힘에서도 작가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 소설의 끝 부분으로 가면서 발랄한 헛소동처럼보이던 이야기들이 투명한 감동으로 모아지는 체험도 강렬했다.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단 한 편도 보지 않았다는 한 심사위원은 끝까지 사로잡혀 읽게 만드는 마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OTOT, 신문 비영리 홍보]



비밀번호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 4일 개막…2개월간 진행
시 관계자는 "방역수칙에 따라 행사를 진행, 코로나19 이후 책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많은 분이 참여해 팬더믹 시대, 새로운 사회 환경에 맞는 언택트 힐링 독서여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간] 인간은행
그는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포괄하는 넘치는 상상력을 통해 일본 사회의 구조적 문제점을 비판하고 인류의 본질적 모순을 드러낸다. 그러면서도 유머와 재치를 잃지 않는 서사와 문체로 문학성과 대중성을 함께 담보한다.
출판인회의 "문체부, '도서정가제 합의안 파기' 해명하...
출판인회의는 "도서정가제는 출판·서점 산업 발전과 창작 기반 조성 및 국민의 지식 창조력 향상을 위해 유익한 제도로 정착되도록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도서정가제가 훼손되거나 또 다른 저의가 있을 때는 총력을 다해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재일 부부사업가, 경영 노하우·인생 독서법 서적 동시...
권 씨는 "27년간 사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최고의 경쟁력은 절박함"이라며 "세계 2∼3위의 화장품 강국에서 한국 제품으로 인정받은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아시아, 미국, 유럽으로 매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동신간]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 영...
원전의 엄청난 분량과 낯선 배경, 많은 인물 때문에 인류 최고의 고전 중 하나를 감히 펼쳐 들 엄두를 못 냈던 어린이들에게 적합할 듯하다.
벽을 등지는 자리가 상석인 이유
카페나 식당, 비행기 좌석을 예약할 때 보통은 창가 자리가 선호된다. 회사의 고위급일수록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사무실을 배정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창밖 풍경은 사물을 인식하는 범위를 넓혀주고 긴장을 풀어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인간의 감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생활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다음 달 열려던 2020 서울국제도서전 연기
당초 프랑스 리옹 추리문학축제와 협업해 추진하려던 장르 기획 세션은 프랑스 측 참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작가와 출판사 참여 프로그램 및 추리 형식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변경된다.
[아동신간] 미생물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우기, 시소 타기, 장난감 배 띄우기 등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는 일들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그림과 함께 파헤친다.
김수현 드라마 극본 전집 출간…하반기 16권 완간
1943년 청주에서 태어난 김수현은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1968년 문화방송 개국 7주년 기념 라디오 드라마 극본 현상공모에서 '그해 겨울의 우화'가 당선된 이래 40여년에 걸쳐 50여편 넘는 드라마를 집필했다.
[신간] 나의 9월은 너의 3월
'빛나는 것들은/ 모두 땅속에 있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애인은/ 죽은 애인이라고// 춤추는 일들은/ 모두 지문이 없지// 속이 빈 새들이 날아가는/ 창문은 소경과 귀머거리의 시간' (시 '오수' 부분)
[아동신간]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해적과 악당, 폭군, 살인마 탐험가, 소녀들의 피로 목욕한 백작 등 오싹한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대형 바다악어, 식인 괴물, 메두사,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신화와 전설 속 주인공도 나온다.
[신간] 중국과 미국 그리고 한반도
저자는 자발적 복종은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한 미덕이 왜곡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를 향한 열망이 망각이나 관습, 탐욕에 의해 거부되면 권력에 자발적으로 복종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동신간] 신의 수호자
아빠곰과 엄마곰이 그토록 바라던 아기가 태어났다. 이를 축하하려고 곰 부부는 파티를 열고 숲속 친구들에게 아기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한다.
[신간] 제법 안온한 날들·다소 곤란한 감정
'우월하다', '다행이다' '싫다', '추구하다', '취향을 드러내다' 등 55개 어휘에 관한 감정사회학적 분석인 동시에 그 어휘를 둘러싼 생각을 담은 에세이이기도 하다.
[신간] 정기룡 1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속삭...
국내 장르 문학계에서 이름을 날린 작가 다섯 명이 가상의 학교를 배경으로 '안전수칙'을 만들고 이를 어길 때 생기는 끔찍한 사건을 각자 방식으로 풀어낸다.
역동적 한국인 총서' 평등주의·민족주의 발간
총서는 모두 7권으로 구성되며, 총론인 '역동적 한국인의 탄생'과 결론에 해당하는 '역동적 한국인의 미래'를 포함한 나머지 도서도 연내 발간될 예정이다.
[게시판] 딜로이트 '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 출...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해법을 소개한 책 '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 한국어판을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책은 SDGs의 기본 개념, GE·월마트·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의 SDGs 실천사례, 딜로이트 컨설팅이 제시한 기업의 바람직한 경영 목표와 전략 등을 담았다.
[신간] 기적의 분식집
저자 수잔 와이즈 바우어는 미국 윌리엄 앤드 메리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지냈고 다양한 언어와 폭넓은 독서 지식을 자랑한다. 이옥진 옮김.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미안합니다
1981년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중서부 가정에 입양된 코트렐은 남동생 사망 소식을 듣고 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순식간에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고 했다. 이원경 옮김.
[신간] 우리는 피임을 모른다
처음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중학생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살며 그렸는지, 누구에게 배웠으며, 무엇을 바랐고, 극복하려 한 것은 무엇이었는지를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아동신간] 책장 뒤 비밀공간에서·우리 같이 놀자
수업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 88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해설한다. 어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게 기획 취지다.
함께 쓰고 읽는 출판의 기쁨…광주 학생 출판 축제 눈...
할머니 죽음 기억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새로 고침', 13살 6학년들 최신 경향을 소개한 '트렌드 꼬꼬마 2019' 등 학생들이 연필로 꾹꾹 눌러써 펴낸 책들이 이목을 끌었다.
30주년 광고학회 '광고지성총서' 10권 발간
각권 제목은 '한국 광고학 연구 30년과 전망', '한국의 광고산업과 광고제도', '광고와 사회 그리고 광고비평', '소비자심리와 광고 PR 마케팅', '광고와 마케팅의 새로운 세계', '디지털 시대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광고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빅데이터의 분석방법과 활용', '광고 지성과 철학의 지평선'이다.
[신간] 밤의 행방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돈을 들고 몰려들어 자신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런 사연을 통해 작가는 대형 참사와 비리, 아동 학대 등의 사회적 문제들을 드러낸다.
한국을 뒤흔든 11일간
새로운 권력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보고 기자로서의 사명감으로 기록을 남겼던 저자는 재출간 머리글에서 ‘조국(曺國) 게이트’에 분노한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2019년 10월 현 세태에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긴다.“분노가 폭발하면 정권이 무너진다는 한국 현대사의 교훈은 아직 유효하다.
경제학자 변형윤 회고록 출간…"시장경제는 만능 아냐...
"현대경제학은 시장경제를 절대 만능으로 여기고 이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그러나 시장경제가 만능은 아니다. 문제는 '시장이냐, 정부냐'의 이분법이 아니라 어떠한 방법이 인간의 행복을 위해 더 필요한가 하는 인간 중심의 시각을 가지는 것이다. 경제학은 인간 중심의 학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최영미, 첫 영문 시선집 발간
최영미는 1992년 등단해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다시 오지 않는 것들' 등과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산문집 등을 펴냈다. 이수문학상을 받았다.
송혜교, 한글날 일본 우토로마을에 한글안내서 기증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곳에 기증하는 일도 좋지만 우토로 마을 등 지금까지 해왔던 곳에 부족하지 않도록 다시 채우는 프로젝트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간]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뉴턴 법칙, 상대성이론, 빅뱅 이론, 블랙홀 등 천체 물리학의 기초 이론과 암흑물질, 다중우주, 끈이론, M-이론 등 최신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동신간] 어떻게 먹을까?·소나기 놀이터
소나기 빗방울을 의인화해 생동감 넘치는 여름날을 묘사했다. 먹구름과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 놀이기구와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파문이 이는 웅덩이 등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신문]-SINCE-1999- 오티오티 - OTOT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302호)강남구 삼성로 14 라동 210호외▶편집국/프레스편집부■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