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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작성일
  2018-10-16 22:41:19
조회수
  190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인생 2막을 위한 필수 지침서!'

신국판  | 가격 1만2천원  | 320쪽  | 구입문의 : 02-398-3593

.
2010년 한 해 꼬박 전국의 취재 기자들이 농촌현장을 발로 뛰고 전문가들을 만나 농업과 농촌, 농민의 문제르르 깊이 고민한 결과물인 '도시 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는 최근 줄을 잇는 귀농행렬은 어디서 연유했고, 어떤 이들이 들어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직접 만나 취재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억대 이상의 부농이 1만 가구를 넘어섰고, 연간 4천 가구 이상이 귀농/귀촌을 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 희망을 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한국 농업의 문제점과 쟁점, 현안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모색했으며 외국에서는 농업과 농민문제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해결해 왔는지 점검해 봤습니다. 부강한 농업은 부강한 나라의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책츤 거대한 수입개방 파고에 대응해 앞서가는 농민들, 국민의 고품질 농산물의 공급 요구에 부응해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 정책을 펴는 공무원이나 정치인들 모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초보 농군을 위한 귀농 가이드'를 수록했기 때문에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이라면 일독(一讀)이 필요한 책입니다.

농업 강국, 잘사는 농민과 농촌을 위해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신국판 / 320쪽 / 1만2천원 / 구입문의 02-398-3593<지은이 박건영>

현 부산대학교 식품영양학 교수로, 1992년 대한민국 최초로 된장의 항암효과를 밝혀내면서 국민 건강 전도사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는 된장 등 전통 장류가 짠 성분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시각이 팽배했던 때여서, 연구 결과는 그야말로 식탁 위의 혁명이라 불릴 만했다. 그간 전통 장류가 몸에 좋다는 일반적인 통념을 넘어서기 위해, 지난 20년간 또 다시 힘들고 외로운 싸움을 벌였고 채 10%도 몰랐던 우리 장류의 비밀을 마침내 밝혀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KBS 일요스페셜」 등에서 매일 먹는 한 끼 식사(특히 발효 음식) 속의 위대함을 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는데 힘 쓰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영양과 질병 예방』,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항암 채소 영양 사전』등이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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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설 반야심경
작가이면서 수학자인 페루츠는 프라하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수도인 빈에서 성장했다. '스웨덴 기사', 밤에 돌다리 아래서' 등 장편 11편을 남겼다.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김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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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 파주출판도시서 개최…온라인...
이어 "내년부터 시작되는 '제5차 출판문화산업 진흥계획'의 수립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토론회 등의 통로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만화신간] 스타게이징·뚱딴지
1990년 3월 1일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연재하기 시작한 '뚱딴지'는 약 10개월의 휴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30년간 사랑받는 작품이다.
일본 고교 사회 교과서 대부분에 '독도는 일본땅' 주장...
일본 문부과학성은 30일 열린 교과용 도서 검정조사심의회에서 주로 고교 1학년생이 내년부터 사용하는 296종의 교과서가 검정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7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로메리고 주식회사>
제목 '로메리고 주식회사'는 주인공이 다니는 손해사정법인으로, 영원한 제국을 상징하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처럼 업계를 평정하는 의미에서 로마와 아메리카를 합성해 지은 이름이다. 소설은 9년간 사법고시 공부에서 실패를 맛본 주인공 이정우가 고향 선배의 추천으로 들어간 이 회사에서 처음 배당받은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제8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버드캐칭
세현은 자신의 삶을 마음껏 살고 싶어서 떠날 결심을했다면서 원하는 게 생기면 그걸 얻기 위해 때론 가진 걸 다 버려야 하는 게 인생이라고 말한다. 또 세현을 만날 계기를 만들어준 친구 준영을 미워하지말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남긴다.
오티오티 OTOT [아동신간] 눈보라·꽃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강경수의 신작 그림책이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북극에서 굶주림에 시달리게 된 북극곰 '눈보라'의 모험을 담았다.
두 번째 시집 낸 박범신 "청년작가 하기 힘들어"
박범신은 당시 복귀 소회와 관련,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죽음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그 사건의 팩트를 다투거나 말하고 싶지는 않다"면서 "다만 당시 같이 있었던 모든 여성분들이 공개적으로 '불쾌한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는 것, 그 팩트 자체는 인정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베스트셀러] 박완서 산문집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5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1월 다섯째 주 온·오프라인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 순위에 따르면 경제·경영 분야 도서의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위권 내 큰 변동은 없었다.
출판계-작가단체, '계약기간 10년' 통합 표준계약서 갈...
문체부의 표준계약서는 출판권과 배타적 발행권 조항에서 저작권사가 저작물 이용 방법과 조건이 중첩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배타적 발행권을 제3자에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57년 전 국민학생·서울살이 11년차 영국인·소방관의...
구조대원들은 살려 달라고 외치는 이들 등을 구하려 사지에 뛰어들었다. 저자는 불 속에서 엄마와 함께 갇힌 어린아이를 보며 자신의 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고, 산업현장에서 온몸이 짓이겨진 채 죽어가는 노동자들을 보며 가여운 삶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 소장품 연구 보고서 4권...
단행본 '듣다, 상상하다'는 1959년 국내에서 최초로 생산된 라디오인 금성 A-501의 제작 과정과 당시 라디오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다뤘고, '장면 정부의 경제제일주의'는 1960년 발간된 '경제발전을 위한 대정부 건의'를 분석해 장면 정부의 경제정책과 경제발전을 위한 활동을 조명했다.
신간] 1%가 아닌 99%를 위한 경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99%를 위한 경제 체제를 만들고자 한다면 기업이 투자와 상품, 노동에 대해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식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단순히 수익성만을 고려해서 의사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며 인류와 세계의 요구에 따라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업의 사적 소유권을 사회화된 공공 소유로 대체해야 한다는 급진적 방안을 제시한다.
순창 배경 조선 첫 금서 '설공찬전'…현대 감성 곁들여...
김재석 작가는 원전 내용에 역사기록, 관련 지식,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 순창 설공찬 집안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를 담은 책 '다시 쓰는 설공찬이'를 발간했다.
[아동신간]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아동문학에서 보기 드문 스포츠 이야기에 몸과 마음의 성장이라는 주제 의식을 훌륭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당하게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녀의 모습이 아름답다.
[신간] 오늘도 살인범을 만나러 갑니다
'맨스플레인'이라는 여성주의 용어를 만든 미국의 저술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저자가 서른여섯살인 1997년에 쓴 아일랜드 여행기다. 저자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걷기의 인문학'을 내기 전 발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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