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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작성일
  2018-09-30 13:30:57
조회수
  902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현대인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 암을 이겨내자!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방법 및 54가지의 음식 소개

신국판  | 가격 1만2천원  | 368쪽  | 연합뉴스 구입문의 : 02-398-3593  | 연합북스

2009년 국가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남성의 2/5, 여성의 1/3, 전체적으로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한다.

암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의 질병이며, 치료와 예방에 대한 정보는 주변에 넘쳐난다.

암을 예방하거나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식이요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전통음식이 탁월한 항암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연합뉴스는 최근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개정판(연합북스 펴냄)을 출간했다. 지난 2007년 초판 1쇄 출간 후 작년까지 12쇄까지 발행되어 독자들에게 큰 반향과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는 대한암예방학회가 연합뉴스에 연재한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시리즈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한국인이라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의 종류와 그 효능을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2013년 개정판은 기존의 책 내용에 더해 더 많은 의견을 참조해 기존의 내용을 보다 명확하게 정리하고, 새롭게 연구된 내용을 보충했다.

음식은 발암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잘못된 음식 섭취는 암 발생에 오히려 30~60%나 영향을 미친다.

이는 과식이나 편식으로 인한 식습관 자체가 가진 문제일 수 있으며, 또한 발암물질의 섭취, 암 발생을 유도하는 음식의 섭취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암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을 조심해서 가려 먹어야 한다.

옛날부터 우리 선조들이 즐겨 먹었지만 서구화된 식생활의 변화로 현대인들에게는 오히려 낯선 음식이 되어버린 현미콩밥과 잡곡, 청국장, 미강 등 곡류에서부터 가지, 콜리플라워, 신선초, 시금치 등의 채소류, 그리고 한국의 전통음식인 청국장, 된장, 새우젓 등 다양한 음식의 어떤 성분이 어떻게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을 통해 이들 음식을 매일 식탁에서 올리는 일이 크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54가지의 음식은 의학, 생물학, 화학, 물리학, 약학, 영양학, 독성학 등 다양한 분야의 우리나라 최고 전문가들이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근거로 선정된 것이다.

암과 음식, 식물화합물 등을 연구하는 대한암예방학회 회원인 교수, 박사, 연구자들이 각자의 연구 분야에서 최근 암 예방과 관련된 연구 내용들을 정리한 만큼 음식을 통해 암을 예방하는 데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암 예방뿐만 아니라 다른 성인병들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암에 걸렸거나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 그리고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식이요법의 매뉴얼로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한암예방학회 박건영 외/ 신국판 / 268쪽 / 1만 2천원 / 구입문의 (02) 398-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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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Dinner와 아침이 풍성한 2023년이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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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하는 재화에 대한 부가가치세액이다. 단, 이에 해당하더라도 부가가치세법 제39조의 '공제하지 아니하는 매입세액'의 경우 매출세액에서 공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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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때로는 버티는 것도 투자 [좋은 종목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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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매입세액공제 범위 확대 [세금계산서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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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스코틀랜드에서 출세한 고등어 [그런데 지...
어떤 나라를 갑자기 방문했는데 그 나라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을 때 지폐 속 인물을 가장 먼저 찾아보는 것은 나의 오랜 습관이다. 그 나라에서 중요한 역사의 일부를 빨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더스] 과세유형 변경 통지 '과세유형 변경 통지...
과세유흥장소는 4천800만 원, 연환산 판정)에 미달하거나 그 이상인 해의 다음 해 7월 1일부터 그 다음 해 6월 30일까지다.
[마이더스] 이명숙 '유한에서 영원으로' 하얀 캔버스 ...
바람이 분다. 요동치는 가슴을 쓸어내린다. 하얀 캔버스 위에 혼을 실어 한 방울 떨어뜨린다. 생명이다. 내게 그림은 생명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며, 은하계와 자연계의 생성이나 소멸 같은 역동적인 현상을 지식의 종합과 사유의 관점에서 표현한 것이다.
[마이더스] 혹서(酷暑)
견디기 힘들 정도로 더운 여름을 우리는 곧장 혹서(酷暑)라고 부른다. 이 무렵이 오면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른다. 올해 여름도 만만치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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