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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67만원어치 훔친 죄…' 미 플로리다 남성에 징역 20년형
작성일
  2018-09-24 20:58:07
조회수
  53

전과 탓에 상습적 중범죄자로 판단…온라인서는 "잔인하다" 여론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600달러(약 67만 원)어치의 담배를 훔친 40대 남성이 감옥에서 20년을 살게 됐다고 미국 CBS뉴스가 23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스펠먼이라는 이름의 48세 흑인 남성은 작년 12월 플로리다 펜서콜라의 한 편의점 창고에서 담배 10상자를 훔친 죄로 지난 21일 법원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고작 600달러 상당의 담배 절도범에게 중형이 내려진 것은 스펠먼의 전과가 너무 많기 때문이었다.

이번 사건에 앞서 그는 14건의 중범죄와 31건의 경범죄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에 법원은 스펠먼을 상습적인 중범죄자로 판단했다고 현지 언론 펜서콜라 뉴스저널이 전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범죄에 과도한 중형이 내려진 것을 두고 "잔인하다"는 등의 동정 여론이 일고 있다고 미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담배를 훔친 죄로 20년형을 선고받은 남성.

담배를 훔친 죄로 20년형을 선고받은 남성.미국 플로리다 에스캄비아 카운티 교도소 홈페이지

js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24 20: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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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선 완주군 문화관광과장은 "당시 대폿집은 고단했던 일과를 마친 서민들을 달래주었던 오아시스 같았던 곳이었다"며 "추억과 재미를 담은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빛과 공간' 헬렌 파시지안 개인전
파시지안은 1934년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노튼 사이먼 미술관, 팜스프링스 미술관, 포모나 대학교 미술관, 포틀랜드 미술관, 산타바바라 미술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 샌디에이고 현대미술관 등 세계 유수 기관에 소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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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 최근 소장하게 된 백납병풍에는 정선 그림 7점을 포함해 관아재 조영석, 남리 김두량, 현재 심사정, 죽리 박동보 등 조선 후기 유명 화가 작품이 있다.
갤러리아百, 유리공예 이지용 작가 작품 국내 첫 전시...
갤러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는 고객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고객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책과 꽃이 놓인 따뜻한 정경…이정은 개인전
반찬거리를 사는 길에 만나는 햇과일, 꽃시장에서 마주치는 제철 꽃들, 여러 빛깔 모양 화병, 많은 이들의 생각과 삶이 담긴 책들을 놓고 그 모양새를 찬찬히 좇으며 붓질을 쌓아나간다고 설명했다.
올여름 세상 떠난 '옥인콜렉티브' 이정민 유작전
12월 21일까지 열리는 전시는 이정민 회화만을 모아 선보인다. '산책-형태', '등-등-등' 연작은 길을 걷거나 시장을 도는 일상에서 발견한 삶의 갖가지 형태를 먹과 아크릴을 이용해 반추상적으로 담아낸 것이다.
'창작 활동 지원'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입주예술가 공...
대전문화재단은 18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 입주할 7기 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객석 점유율 91%…세차례 태풍에도...
이는 지난해 관객 수 4만9천232명보다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축제 기간 3차례 찾아온 태풍과 집중호우로 일부 야외공연이 취소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손글씨 전시·순우리말 맞추기…진주서 다양한 한글날...
진주박물관 2층 복도에는 지난 5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공모한 어린이 한글 사랑 포스터 수상작을, 앞마당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모한 한글 손글씨 수상작을 전시했다.
광주 시립미술관 야외 설치물, '된장녀' 작품 논란
이 작품은 벤치형 조형물로 명품 가방을 들고, 여우 목도리를 두른 화려한 차림의 여성이 환하게 웃는 모습, 남성이 쓴웃음을 지으며 땀을 흘리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대비했다.
'이건 사진이 아니라 그림' 극사실 회화 10일 울산 전...
독특한 재료를 사용해 '벽돌 작가'로 불리는 김강용의 작품과 십여 년간 포도만을 그려 온 김대연의 작품, 보이는 모습과 다르게 내면에 감춰진 인간의 욕망을 표현한 김성진 작가의 작품이 관람객과 만난다.
정부, 유네스코와 국제기록유산센터 설립 협정 체결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이병현 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와 오드리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이 '한국-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설립 협정'에 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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