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NEWS 허브 주요뉴스
동영상 | 포토뉴스 | 뉴스허브 | 오티오티골프 | 법률컨설팅 | OTOT GAME | 오티오티여행
 뉴스속보 
신나미 간호장교
조셋별 편집장
저소득가정 기부
조정원 태권도 총재
꼬마천사 기부
심폐소생술 구조 시민
의인열전 김창수
나눔동행 도시락
희생정신 전연호 경사
코로나 검사
  ■ 해외/특파/토픽
  ■ 공익/나눔/문화
  ■ 명사/인터뷰
  ■ 사람들/명사/탐방
  ■ 연극/공연/예술
  ■ 학술/문화재
  ■ 법조/사건/언론기사
  ■ 인생플랜/위클리
  ■ 생활/경제 志
  ■ 길따라/문학
  ■ 여가/실용/취미
  ■ 환경/자연/휴양지
  ■ 도서출판/BOOK
  ■ 지역/경제
  ■ 여론과/사설
  ■ 사회/복지/근로
  ■ 언론/포털/신문기자
  ■ 역사/문학/종교
  ■ 주요/국내외/르포
  ■ PACT & CHECK
  ■ 문예/창작/전시
  ■ 향수/추억의/나들이
  ■ 다문화/한민족
  ■ 게시판/오늘의/인사
  ■ PM 주요뉴스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인생플랜/위클리
글제목
  음압수술실에 울려 퍼진 "응애"…확진 40대 산모 무사 출산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수술을 해서 일반 제왕절개술보다 움직임이 불편했지만, 코로나19 환자 수술을 대비해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에 수술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작성일
  2022-01-06 22:15:32
조회수
  9

음압수술실에 울려 퍼진 "응애"…확진 40대 산모 무사 출산

코로나19 확진 산모 분만 수술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폐렴 증세를 보인 40대 산모가 의료진의 도움으로 무사히 출산했다. 태어난 아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 경남 창원경상국립대병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작년 12월 24일 오후 7시 35분께 35주차 산모 A씨가 이 병원에서 출산했다.

A씨는 창원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입원해있던 작년 12월 17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을 처음 보였다.

예정일을 한 달 앞두고 건강상 문제가 생긴 A씨는 24일 출산을 위해 부산 한 대학병원으로 전원했다가 폐렴 증상과 함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 A씨는 창원경상국립대병원으로 다시 한번 병원을 옮겼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3차례 코로나19 확진 분만 수술을 성공한 전력이 있다.

A씨의 분만 수술에는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전문 의료진 11명이 참여했다.

평소 수술보다 2∼3배 더 많은 인력이다.

의료진들은 방호복과 멸균 가운, 호흡 보호구 등을 착용하고 제왕절개술을 진행했다.

1시간 30분 수술 끝에 여자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음압격리병실에서 코로나19 치료까지 무사히 마치고 지난 4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아이 역시 코로나19 1·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가족 품에 안겨 건강히 퇴원했다.

코로나19 확진 산모분만 수술

수술을 집도한 조현철 산부인과 교수는 "방호복 차림으로 수술을 해서 일반 제왕절개술보다 움직임이 불편했지만, 코로나19 환자 수술을 대비해 철저히 준비했기 때문에 수술 자체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어려운 상황과 낯선 환경에서 분만해야 했던 산모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아기에게 고맙다"고 덧붙였다.

contactj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비밀번호
저자는 후회하지 않고 50대를 사는 법을 정리해 들려주...
나 자신을 잃고 가면을 쓰면서 불안심리에 시달리는 현상을 가면증후군이라 한다. 이 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바로 임포스터(impostor), 즉 남을 사칭하는 사기꾼이다.
음압수술실에 울려 퍼진 "응애"…확진 40대 산모 무사...
A씨의 분만 수술에는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수술실, 감염관리실 등 전문 의료진 11명이 참여했다.
대한상의 국가발전 프로젝트 1위는 '치매를 막는 10분...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프로젝트들도 백서로 제작해 누구나 국가발전 프로젝트에 쉽게 접근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해 옛 실손 가입자 2천700만명 보험료 16% 인상된다...
생명·손해보험협회는 "기존 실손보험과 4세대 상품 간 보장내용에 차이가 있으므로 계약자는 본인의 의료이용량, 경제적 부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전환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건강한 아이와 달리 평소에 심장, 폐 관련 질환...
박 교수는 "자는 아이가 열이 난다고 억지로 깨워서 해열제를 먹게 할 필요는 없다"며 "열이 많이 난다면 아이가 불편해 자주 깨고 울 텐데 그때 해열제를 주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손엔 케이크, 한손엔 검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
한손엔 케이크, 한손엔 검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케이크를 든 시민이 검사를 마친 후 검체 제출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시론] '완전한 경제 정상화' 목표…대선과 코로나...
내년 3월로 예정된 대선으로 선출된 새 정부의 기조에 따라 큰 틀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현 정부의 내년 경제정책방향의 실효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호텔신라[008770]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
호텔신라[008770]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광화문점에 '신라 셀프 사진관'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신라 셀프 사진관은 객실을 셀프 촬영 스튜디오로 재단장한 것으로 온라인 예약 후 촬영할 수 있다.
"돌보던 군견을 평생 반려견으로…전역을 명 받았습니...
14일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에 따르면 군사경찰대대 소속 전담군견관리병 김기태 병장은 군 생활을 함께한 군견 '레다'를 전역 후 입양하기로 했다.
청소년 방역패스 반발 지속…전문가들 "적용시기 연기...
청소년 방역패스 반발 지속…전문가들 "적용시기 연기·조정"
'다시마식초'·빙그레 '바싹꼬투리전' 동아오츠카는 블...
[금주신상] 오뚜기 '다시마식초'·빙그레 '바싹꼬투리전'
오미크론까지 덮치자 다시 '집콕'…주요 대학에도 '백...
고등학교 3학년인 박모(18) 양은 "친구들 대부분 대면보다는 비대면 수업을 했으면 한다는 의견이 많다"며 "최근에는 코로나에 너무 무뎌져 서로 조심하는 분위기도 없어졌다"고 토로했다.
정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연내 도입 목표로 제약사...
정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연내 도입 목표로 제약사와 협의중"
"인구 센서스에 이주 관련 문항 충분히 포함해야" 인...
한국도 1세대 이주민과 2세대 이주 배경 구성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인 만큼, 이주민 대상 정책을 세분화해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박 교수는 지적했다.
기상청은 향후 우리나라 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이 ...
내일 출근길 겨울비…오후 강추위에 눈으로 바뀔 수도
'나 혼자 산다' 2022년 달력 예약 판매
올해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에피소드를 활용한 이번 달력은 레트로 감성을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기존 무지개 회원 외에 박재정, 2PM 이준호, 농구선수 허훈 등이 출연한 모습도 담겨있다.
105살 미국 할머니의 100m 질주…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이름은 줄리아 호킨스, 나이는 105세다. '허리케인' 호킨스라는 별명을 가진 그의 이번 대회 기록은 1분 2초 95. '105세 이상 여자 선수' 부문에 출전해 당당히 금메달을 거머쥐고 세계기록까지 세웠지만, 그는 자신의 기록이 마뜩잖은 듯 "1분은 넘기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말했다.
말기 암환자 '소원성취 프로젝트'…"앰뷸런스 타고 꿈...
방씨 가족의 나들이는 소원재단이 발족한 뒤로 처음 활동을 편 사례다. 지난 9일 재단 출범 뒤로 이날까지 소원 신청은 10여 건, 문의는 50건이 넘는다.
"다시 진짜 대학생 된 느낌"…위드코로나 문턱, 대학가...
지역 전문대들은 교과과정이 실험·실습 위주여서 대면 수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기에 위드 코로나에도 당분간 학사 운영에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다.
가을 깜짝 한파에 편의점 감기약 매출 급증…겨울상품...
CU는 날씨 정보 이용 시스템을 통해 기온 변화에 따른 소비 동향 변화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년보다 2주 정도 앞서 '추동 영업'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픽! 보은] 속리산 말티재 물들인 '꽃의 향연' 말티재...
보은군은 이곳에 핀 구절초·코스모스와 어울리는 국화동산을 조성,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청주 축산기업서 집단감염…17명 확진·260여명 검사 ...
시는 확진자들이 근무하는 식육포장처리장 직원 140여명을 전수조사해 이날 직원 15명과 가족 1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가 내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방역 체계 전...
거리두기 2주 재연장 가닥…접종완료자 포함 '8인모임' 허용될듯
김병부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가...
지리산 가을단풍 향연…"8부 능선까지 울긋불긋"
[위클리 스마트] 튀기면 신발도 맛있다?…음식 속 화학...
이런 대비 효과의 생화학적 원리는 아직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지만, 소금 속 소듐이온이 혀 세포에서 단맛의 전기 신호를 더 활성화한다는 학설이 있다.
심근염의 압도적 다수는 2차 접종 후에 나타나기 때문...
심근염의 압도적 다수는 2차 접종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한 차례 접종하면 아이들을 보호하면서 부작용 위험을 더욱 줄일 수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위클리 건강] 임신 원한다면 난임 치료, 언제 시작해...
김 교수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한다고 해서 누워서 쉬기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며 "오히려 오랫동안 누워 있으면 혈전 성향이 강해져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람의 일주기 생체 리듬은 눈을 통해 전달되는 햇빛에...
이 교수는 "사람마다 잠이 짧을 수도, 길 수도 있으므로 잠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된다"며 "낮은 낮답게, 밤은 밤답게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을 영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간 질환의 위험 요인으로 간염 바이러스 보유 여...
유수종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21일 이러한 속설에 대해 "그렇지 않다"며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은 그냥 타고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위클리 건강] 통증 참으면 병 된다…'꾀병' 이라고 하...
급성통증으로 고통스러울 때 무리한 운동은 추천되지 않는다. 만성통증이 비슷하게 지속되는 경우 꾸준한 유산소운동과 근력 강화를 통해 훌륭한 통증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Copyright ⓒ ■-SINCE-1999-OTOT-오티오티-[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 김해연 국장/유튜브제작편집국장/청소년보호국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