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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더스] 알면 돈 되는 금융꿀팁
작성일
  2020-02-08 23:42:14
조회수
  10

‘T 하이파이브’ 적금
‘T 하이파이브’ 적금

SK텔레콤, 하나금융, 대구은행, 산업은행이 제휴해 내놓은 ‘T 하이파이브’ 적금. 최대 이자가 연 5%다. [SK텔레콤 제공]

◇은행서 받은 혜택, 지불한 비용 한눈에

지난 1년 동안 거래한 은행으로부터 받은 금융혜택은 얼마나 될까? 이제는 일일이 내역을 출력해 따져볼 필요가 없다. '금융거래 종합보고서'만 보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월부터 각 은행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거래 종합보고서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금융자산과 부채 현황은 물론이고, 1년 동안 해당 은행과 거래하면서 받은 혜택과 지불한 비용 등을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예금·대출 현황이나 예금이자, 대출이자, 대출금 상환, 자동이체 등록, 수수료 발생·면제 내역 등까지 자세한 내용이 제공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거래 종합보고서 제공을 계기로 고객들이 은행으로부터 받은 혜택과 지불한 비용을 직접 비교할 수 있어 자산·부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간 혜택·비용의 총 합계액을 비교할 수 있게 되는 만큼 해당 은행과 거래를 유지할지, 다른 은행으로 이동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만하다.

금융거래 종합보고서는 거래 은행의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모바일뱅킹을 접속해 발급을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신용카드에 등록한 자동납부 내역 한 번에

공과금이나 통신비 등을 신용카드 자동납부로 등록해놓고는 잊어버렸다가, 나중에 카드명세서를 보고는 생각보다 많은 결제액에 깜짝 놀라는 경우가 왕왕 있다.

전체 자동납부에서 카드의 비중은 2017년 12월 22.5%(건수 기준)에서 2018년 12월 26.2%로 커졌다. 지금까지 소비자는 카드사별로 전화를 걸어 묻거나 명세서를 봐야만 자동납부 내역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 '페이인포'(payinfo.or.kr)나 모바일 앱 '어카운트인포'에서 여러 카드사에 등록된 자동납부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다. 이동통신료, 4대 보험료, 전기요금, 아파트 관리비, 스쿨뱅킹,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공사(SH) 임대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조회되는 카드사는 국민·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BC 등 8곳이다. 금융당국은 올해 중 대상 카드사와 가맹점을 확대하고, 카드 이동 서비스와 전 금융권 통합 자동납부 계좌이동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그래픽] '빅4'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인상률
[그래픽] '빅4'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인상률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3일 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이 29일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3.5% 인상한다.
내달 초에는 현대해상, DB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다른 '빅4' 손보사가 인상에 합류한다. 현대해상은 3.5%, DB손보는 3.4%, 삼성화재는 3.3%를 각각 올린다. zeroground@yna.co.kr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 한 푼이라도 아끼려면?

해가 바뀌자마자 실손의료보험료가 9~10% 올랐다. 자동차보험료도 1월 29일부터 3.3~3.5% 인상됐다. 4월이 되면 암보험료와 종신보험료도 최대 10% 늘어날 예정이다.

실손보험은 가입 시기와 진료 횟수에 따라 유지할지, 갈아탈지 판단해야 한다. 실손보험은 2009년 10월 이전까지 팔린 '구(舊)실손', 2009년 10월부터 2017년 4월까지 나온 '표준화실손', 2017년 4월부터 판매된 '신(新)실손' 등 크게 3종으로 나뉜다.

구실손은 보장범위와 자기부담금(진료비 중 가입자가 부담하는 비용)이 천차만별이다. 표준화실손은 자기부담금이 10% 수준이다. 구실손과 표준화실손은 보험료가 비싼 대신 보장이 후하다. 반면, 신실손은 보험료가 최대 35% 저렴하지만, 자기부담금이 20~30%로 높다.

이번에 보험료가 오른 것은 구실손이다. 신실손은 9%가량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자주 아프거나 병원 출입이 잦은 고령층이라면 구실손을 유지하고, 건강하고 병원에 어쩌다 가는 젊은 층이라면 신실손으로 갈아타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자동차보험료는 '다이렉트'로 부르는 온라인 가입이 진리다. 보험설계사를 통해 가입할 때보다 15% 이상 보험료가 저렴하다. 또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제공하는 웹사이트 '보험다모아'에 접속하면 각사의 상품을 비교할 수 있다. 그다음 짧은 주행거리 할인,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안전운전 점수, 블랙박스와 차선유지장치 등 안전장비 특약도 챙기면 보험료를 더 절약할 수 있다.

◇저금리 시대지만 핀테크 활용하면 5~8% 이자 거뜬

낮은 예적금 이자에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면 금융사와 핀테크(금융+기술) 기업들이 합작으로 내놓은 상품을 추천할 만하다.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의 합작사인 '핀크'는 대구은행, 산업은행과 제휴해 최대 연 5% 이자를 제공하는 'T 하이파이브' 적금을 내놨다. 17세 이상 SK텔레콤 고객에게 연 2.0% 기본금리를 제공하고, 은행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2.0% 이자를 추가하며, 적금 만기까지 SK텔레콤 5만 원 이상 요금제를 이용하거나 통신비 자동이체를 유지하면 연 1.0% 이자를 더해준다.

우리은행은 SK플래닛, 롯데멤버스 등 간편결제사와 손잡고 '우리 시럽 제휴적금' '우리 엘포인트 적금'을 선보였다. 기본 연 2%에, 우리은행 오픈뱅킹 가입과 계좌등록 등으로 연 3%의 이자를 제공한다. 만기 후에 납입액의 3%를 OK캐시백 포인트로 되돌려준다. 총 8%에 상당하는 혜택을 받는 셈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 원이다.

웰컴저축은행과 LG유플러스가 출시한 'U+웰컴투에이트'도 최대 연 8.0%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연 2.5%에 웰컴저축은행 첫 거래 고객이면 연 1.5% 추가, 6회 이상 자동이체 납입 시 연 2%를 더해준다. LG유플러스 월 5만 원 이상 요금제 사용 시 만기에 2%를 환급한다.

김영대 기자 Lonafree@yna.co.kr

ㅡ[연합뉴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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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 갤러리- 자연과 사물, 그 이면의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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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끔 생각해본다. 이 3가지 생활문화 중 우리 삶을 가장 영향력 있게 지배한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먹거리가 가장 영향력이 컸다고 주장하고 싶다. 먹거리와 관련된 문화는 흐르는 시간의 매듭을 지으면서 인간의 삶과 역사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마이더스] 알면 돈되는 금융꿀팁
금리인하요구권은 취업이나 승진, 재산 증가 등 대출자의 신용 상태가 개선됐을 때 행사할 수 있는 소비자의 법적 권한이다. 금융사는 신용 개선 정도가 금리에 영향을 줄 정도인지 고려해 금리인하요구 수용 여부를 판단한다.
[마이더스] 주택임대소득자의 과세와 세금신고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정성희세무회계사무소 소장 | 서울시 3기 마을세무사, 서울 서대문구 공익세무사 및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 마포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 및 영세사업자지원단 멘토, 납세자 무료세무상담위원 역임
[마이더스] 환자 중심의 임상시험… 병원·기업도 만족...
마정은 데이터 매니저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오랜 기간 연구간호사로 일했다. 유세정 데이터 매니저도 삼성서울병원 연구간호사 출신인데 CRO에서 전문적인 데이터 관리 경험을 쌓았다.
[마이더스]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네바다주 동남부의 사막에 자리 잡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넓은 초원'이란 뜻이며, 1700년대 초에 이 지역을 발견한 에스파냐인들이 붙인 이름이다.
[마이더스] 대세 캐릭터 '펭수' 모셔라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주는 파격성 때문에 사람들이 펭수를 찾는다"고 말했으며, KB경영연구소 권세환 책임연구원은 "펭수의 거침없는 발언이 착하고 모범적인 것과 다른 새로운 공감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마이더스] 클래식 블루, 2020년을 파랗게 물들이다
패션 업계에서는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클래식 블루로 물들인 천연 가죽 소재의 반지갑을 내놓아 화제를 낳았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2015년부터 팬톤과 공동 작업을 해온 LG생활건강의 'VDL'이 클래식 블루의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제품을 새해 초부터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더스] LCD 접수하고 OLED 따라붙는 중국
LCD 가격이 원가조차 건지기 힘든 수준으로 폭락한 데다, 현재 LCD로는 8K(초고화질)와 5G(5세대 이동통신) 등 신기술에도 대응하기 어려워서다. TV와 모니터는 물론, 스마트폰용 OLED 수요도 늘고 있어 탈(脫) LCD 바람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마이더스] 디지털치료·플라잉카… 새해 IT 5대 이슈...
국내에선 재활치료를 돕는 로봇과 환자 이동과 진료를 보조하는 로봇이 개발됐다. 홀로 집을 지키는 반려동물과 놀아주면서 운동을 시키고 스트레스도 풀어주는 펫봇도 출시됐다.
[마이더스] 키워드 경제 - 체감물가
A 12월 물가 상승률도 0%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1~11월 누적 상승률 0.4%를 고려하면 연간 상승률이 역대 최저치로 기록된다. 연간 성장률 0%대는 물가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66년부터 지금까지 외환위기 이후인 1999년(0.8%)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사회를 강타한 2015년(0.7%)뿐이다.
[마이더스] 편리미엄, 업글 인간… 2020년 소비 흐름
마지막으로 '업글 인간'은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과의 싸움이나 성장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다. 예컨대 직장인은 승진보다 성장을 중시하며, 청년들은 명문대나 대기업보다 의미 있는 자신만의 경험을 추구한다.
[마이더스] 새해 주식시장 KOSPI 고점 2,350p 내외
이익이 늘어났음에도 KOSPI가 하락했던 세 번의 경우 중 두 번(2002년, 2011년)은 직전 해에 KOSPI가 급등한 데 따른 가격부담 때문이었다. 2019년 한국 증시는 연말에 반짝했을 뿐 글로벌 주요국과 대비할 때 매우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으므로 이런 부담이 거의 없다.
[마이더스] 배달앱 1~2위 합병… 배달·외식비 인상되...
업계 안팎에선 공정위가 배달앱 시장이 신사업이란 점을 고려해 '수수료율 인상 제한' 같은 조건을 걸어 승인할 가능성을 점친다. 이와 관련해 조성욱 공정위장은 "두 회사의 합병이 혁신을 촉진하는 측면과, 독과점이 발생할 경우 소비자에게 피해가 될 수 있는 측면을 균형 있게 따져보겠다"고 언급했다.
[마이더스] 일본의 K-스타트업 이제 시작이다!
올해 일본의 각 언론이 주목한 스타트업의 샛별 '큐카'도 그 중 하나다. 2018년 8월 창업한 '큐카'는 온라인·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큐카는 현재 사용자들 간의 자유로운 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치한 등의 정보를 공유하는 '치한 레이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마이더스] 한중 간 초격차는 유지될 것인가
2019년 12월 9일 발표된 전기차 보조금 리스트에 포함된 상하이 테슬라와 베이징 벤치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은 어느 정도 추가 약진이 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배터리 기술 역시 중국과의 격차가 크지 않아 중장기적 대책이 필요하다.
[마이더스] <율곡로> 2020 푸에블로의 운명
그러나 역사가 똑같이 반복되는 경우는 없다. 북미 간 대화와 대결의 리볼빙 게임 역시 일정한 지점을 향해 점점 더 짧은 주기로 선회하고 있다. 북한이 핵미사일 생산 능력을 날로 고도화함으로써 미국과 맞설 수 있는 지위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더스] 일본 해상자위대 중동 파견의 위험성
일본 정부의 현안 중 하나는 중동 지역에 대한 해상자위대 파견이다. 이는 미국 측의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파견 요청에 사실상 응하는 차원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일본은 미국이 중심이 되고 캐나다, 호주 등이 가세하는 소위 '유지연합'(有志聯合; 뜻을 같이하는 나라들의 연합)이 아닌 '독자적 파견'을 내세운다.
[마이더스] 북미 핵 담판 '시계 제로'
대화가 계속되는 중에도 양국이 언제든 '지소미아'와 '수출규제' 카드를 다시 꺼내 들 가능성이 있다. 이밖에 일본군 위안부 합의 논란,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등 양국 관계를 요동치게 할 요인이 많다.
[마이더스] 이렇게 생생한데 진짜 아니고 홀로그램?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앞유리에 표시해주지만 '유사 홀로그램' 방식이라 좁은 부분에만 정보가 나온다. 하지만 홀로그램 내비게이션은 '디지털 홀로그램' 구조여서 앞유리 전체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원이 다르다. 상용화 예정은 2020년, 바로 내년이다.
[마이더스] 깃대는 목표가 아니라 목표 설정의 참고 정...
거리와 방향이 칠 때마다 달라지는 주말 골퍼의 샷으로, 조금만 빗나가도 볼이 연못이나 벙커 등 장애물에 빠지게끔 계획된 핀 위치에도 아랑곳없이, 깃대를 겨냥하는 플레이는 한마디로 만용이다.
[마이더스] <갤러리> 달 항아리
개인전 15회 _ 2015~2019년 한국의 미(가나인사아트센터, KBS 시청자갤러리, 퐁데자르갤러리, 갤러리이마주, 청림갤러리, 영종도서관, 갤러리M, 에이원갤러리 등) / 2014년 바람이 머물다(갤러리미엘, POSCO건설) / 2013년 그리움과 바람과 빛을 담다(가나인사아트센터) / 2011년 나를 찾아가는 여행(갤러리 나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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