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세브란스병원 설립
KAIST 신임 이사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SK 최태원 회장
꼬마천사 기부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HOT 의인열전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나들이 향수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생활 경제 志
글제목
  [마이더스] 그린오션, 편리미엄… 올해 외식 트렌드
작성일
  2020-02-02 15:30:05
조회수
  76

편의점 도시락
편의점 도시락[BGF리테일 제공]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외식 시장이 어려움을 겪는다. 이로 인해 외식 횟수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1인 외식 횟수는 오히려 증가세를 보인다. 이런 변화상에 발맞춰 올해는 편리함과 친환경 등을 내세운 외식 트렌드가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지난해 외식… 월 13회, 30만6천 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근 '2019년 외식 소비 행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최근 1개월 내 외식 소비 경험이 있는 소비자 3천75명이다.

이에 따르면 월평균 외식 횟수는 13회로 전년보다 0.9회 줄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보면 방문 외식은 2017년 9.9회, 2018년 8.9회, 2019년 7.8회로 꾸준히 줄어든 반면, 배달·포장 외식은 같은 기간 4.9회, 5.1회, 5.2회로 증가했다.

이중 혼자서 외식하는 빈도는 4.2회로 역시 전년(3.4회)보다 늘었다. 전체 외식 횟수가 감소하는 와중에도 1인 외식 횟수가 늘어난 것은 1인 가구 외에 혼자 밥을 먹는 '혼밥족'이 늘어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월평균 외식비는 30만6천 원으로 전년 대비 4.5%(1만3천49원) 늘었다. 이 또한 다른 사람과 함께 먹는 동행 외식은 25만5천818원으로 0.8%(2천57원) 증가한 데 반해, 1인 외식은 4만9천920원으로 28.2%(1만992원) 오른 점이 눈에 띈다.

직접 음식점을 방문하는 경우, 한식(57.7%), 패스트푸드(7.5%), 구내식당(6.7%)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고, 배달·포장은 치킨(42.3%), 패스트푸드(25.3%) 순으로 많았다. 외식 형태별 지출 비용은 배달 1만4천556원, 방문 1만2천599원, 포장 1만754원 등이다.

최근 떠오르는 외식 행태 중 하나인 편의점 식사는 주당 1.6회, 회당 5천849원을 지출했다. 편의점에서 사 먹는 음식은 도시락(44.6%), 김밥·주먹밥(28.5%), 햄버거·샌드위치(14%) 등이다.

전반적인 외식 풍조로 가계 소비에서 식자재 구입비 비중은 5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가계의 명목 국내 소비지출액(656조86억 원) 중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지출은 74조8천956억 원(11.42%)에 그쳤다. 이는 1∼3분기 기준으로 2014년(11.39%) 이후 가장 낮은 비중이다.

반면, 외식이나 배달이 포함된 음식점 및 숙박 서비스 지출액은 68조5천7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8% 늘었다. 이에 대해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1인 가구가 늘면서 직접 요리보다 외식·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늘었다"며 "식료품을 사더라도 간편조리식을 사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헬로네이처 '비건존'
헬로네이처 '비건존'[BGF리테일 제공]

◇친환경 선호하고 채식 늘어나고

2014년부터 외식 경향 조사를 통해 외식업계 및 소비자와 소통해온 농식품부와 aT는 올해 외식 시장을 이끌 키워드로 그린오션, 바이미-포미(buy me-for me), 멀티 스트리밍, 편리미엄 외식을 꼽았다. 각종 문헌과 빅데이터 분석, 소비자·전문가 조사 등을 거친 결과다.

그린오션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과 시장을 개척하는 블루오션을 넘어 친환경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장을 말한다. 일회용 플라스틱 근절, 채식 및 식물성 고기 등의 선호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미-포미는 가격이 비싸도 자신만의 가치와 개성,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으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소비 성향이다. 다수의 보편적인 만족보다 특화된 소수로부터 확실한 만족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외식 시장에서도 극도의 개인화가 자리 잡을 전망이다.

멀티 스트리밍은 각종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외식 소비를 감성적으로 자극하는 콘텐츠가 늘고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되는 현상이다.

편리미엄 외식은 1인 외식 증가와 배달앱 서비스 확산, IT(정보기술) 발달 등으로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추구하는 흐름이다. 일례로 최근 속속 등장하는 무인 카페에서는 고객의 연령·성별·취향 등을 AI(인공지능)로 분석한 뒤 맞춤형 커피를 만들어준다.

실버푸드(고령친화식품) 시장의 확대도 편리미엄 외식에 속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급속한 고령화로 2017년 6조4천억 원 규모였던 실버푸드 시장이 올해는 17조6천343억 원까지 176% 성장한다.

지금까지는 소화를 돕기 위해 묽게 만든 죽이나 미음이 대다수였지만 앞으로는 맛과 영양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령자들의 이목을 끄는 실버푸드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강윤경 기자 bookworm@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 (c)-Since-1999-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 금지ㅡ



비밀번호
[마이더스] 여행을 위한 여행지, 스페인
그리스의 예루살렘, 이탈리아의 로마와 함께 기독교 3대 성지로 꼽힌다. 순례길이 가장 번성했던 시기는 11~15세기이며, 16세기에 종교개혁이 일어난 후부터 급속히 쇠퇴했다. 하지만 199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오늘날도 1년 내내 순례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마이더스] 어디나 산수화, 누구나 신선
폭포 가까이에 차를 세우고 둘러보니 300년을 훌쩍 넘긴 느티나무 밑에서 주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천둥처럼 귀를 때리는 물소리가 들리고, 느티나무 뒤로 정자와 하얀 물줄기가 보인다. 내달리듯 가서 보니 거침없이 쏟아지는 물이 더위를 싹 날려준다.
[마이더스] 내 손 안의 운동코치 '피트메디'
김요섭 소장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추천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 운동과 식단 조절로 질병을 예방해 삶의 질을 높이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마이더스] 주주명부에서 투자관리까지 한방에 '쿼타북...
비결은 공동창업자들의 경력에서 나온다. 최 대표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국내에서 개발자로 일하다 VC 심사담당으로 전향, 카카오벤처스 투자팀장을 지냈다. 홍남호, 전필선 공동창업자도 스타트업을 거쳐 심사담당으로 경력을 쌓았다.
[마이더스] 코로나 대책 실패… 아베 정권 위기
자민당이 현재 284석에서 66석을 잃으면 218석으로 줄어 중의원에서 단독 과반수인 233석을 크게 밑돈다. 연립여당을 이루는 공명당의 30여 의석을 합하면 겨우 과반수를 넘지만 아베 총리의 목표인 개헌 발의에 필요한 3분의 2(310의석)에는 크게 못 미친다.
[마이더스] 등심의 언중유골
영국인은 유머를 좋아한다. 영국 신사 '젠틀맨'의 필수 항목 중 하나도 유머 감각이다. 그런데 이 유머에는 단순히 웃기기 위한 유머 외에 '뼈가 들어 있는' 유머도 많다. 프랑스와 영국 간의 정치적, 역사적, 특히 정서적 긴장을 두고 파생된 유머가 많은데, 헨리 8세가 작위를 내린 'Sirloin'도 뼈가 있는 유머라고 단언한다. 말 그대로 '언중유골'이다.
[마이더스] 중국 홍수, 재앙인가 숙명인가
고대 중국에서 홍수는 물의 신인 '공공'이 인간을 벌하는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전설이 있다. 그러나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하나라를 세운 우왕이 물길을 여는 방식으로 홍수를 다스렸다. 이후 수많은 치수의 현인이 나타났고, 최근에는 우주 기술부터 드론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홍수를 통제하고 있다.
[마이더스] 넷플릭스와 코로나19 시대의 한류
일본 내 한류 드라마의 인기는 더 이상 새롭지 않다. 2002년 한일 월드컵으로 양국 관계가 개선 기류를 타면서 KBS의 '겨울연가'는 한국 드라마에 새 지평을 열었고, 이후 한국 문화는 '한류'라는 이름으로 널리 퍼졌다.
[마이더스] 저금리가 만드는 변화들
소심한 가치투자자의 입장에선 도저히 손이 가지 못할 정도로 이들 종목의 주가가 급등했고, 일부 종목은 버블 혐의도 있다. 하지만 실물경제보다 주식시장이 더 낫고, 주식시장 내에서는 성장주가 우위에 서는 흐름이 분명해 보인다.김학균
[마이더스] 영화- 반도 외
매 작품에서 놀라운 주제와 창의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을 전율케 했듯이 '테넷' 또한 시공간에 대한 이론 및 과학적 요소 등이 접목돼 다양한 해석과 화제를 낳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이더스] 신간- 판문점의 협상가 외
국가의 운명을 가늠하려면 국제 정치의 미래도 예측해야 한다. 미국과 중국, 일본, 북한 등 주요 국가와 국제기구 등 비국가 요소들이 우리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파헤친다. 마지막으로 물적·기술적 변화가 개인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전망한다.
[마이더스] 갤러리- 표면의 질감을 시각화하다
개인전: 2018년(수호갤러리, 성남) / 2015년 예견된 소멸(성북예술창작센터 갤러리 맺음, 서울), 나는 아직도 사랑이 필요해요(갤러리페이지, 서울) / 2013년 美에 대한 성찰(AKA space, 서울) / 2012년 현대인의 초상(화봉갤러리, 서울), 현대인의 초상(수호갤러리, 성남)
[마이더스] 코로나가 앞당긴 서비스 로봇 붐
중국에서도 이르면 7월부터 검체 채취에 로봇을 활용할 계획이다. SK텔레콤과 한국오므론제어기기는 최근 방역 로봇을 개발했다.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면서 사람을 인식해 체온 검사, 자외선램프 살균, 손 소독제 제공 등을 할 수 있다. 체온이 높을 경우 서버와 통신해 건물 출입을 제한한다. 또 사람이 몰려있으면 다가가서 거리 두기를 요청하고, 마스크를 쓰라고 권유하는 기능도 갖췄다.
[마이더스] 갤러리- 21세기를 사는 젊은 여성들
여성 스스로 개성 넘치게 자신의 삶을 살며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다. 스스로 빛나는 별이 되어 그 빛으로 주위를 환하게 물들이기 바란다. 이런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한 캔디걸을 그린다.
[마이더스] 신간- 무죄
현재 다시 논란이 되는 3억 원 수수에 대해서도 저자는 단호하게 말한다. 그것은 한 전 총리의 동생이 한 전 총리의 비서에게서 빌린 돈일 뿐 한 전 총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지금의 언론 및 검찰의 입장과는 정면으로 충돌하는 주장이다.
[마이더스] 제주도 일만 이천 봉
초록색과 적갈색, 반짝이는 검은색, 새파란 바다, 붉은 낙조 등이 시시각각 어우러져 80만 년의 흔적을 또렷하게 새겨놓은 제주도 해안. 아주 오랜 시간 모든 자연을 동원해 다양하게 만들어낸 비경이 제주도에 숨어 있었다.
[마이더스] 캐나다 빅토리아
그중에서도 인기가 가장 많은 것은 범고래, 회색고래, 밍크고래를 찾아 떠나는 고래 관람 투어다. 수중 청음기를 통해 고래가 내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바다사자나 물개, 흰머리독수리 등도 지척에서 볼 수 있다.
[마이더스] 노벨상 산실 '방사광 가속기' 청주 낙점
라온 부지 면적은 축구장 130개와 맞먹는데, 직선 형태의 선형 가속기 중 세계 최대 규모다. 가속기 성능을 짐작할 수 있는 터널 길이는 95.5m에 달한다. 중이온이 이 터널을 15만 분의 1초로 날아가게 된다.
[마이더스] 한일관계 '민제'(民際)로 풀자
2차 대전 이후 구축된 강도 높은 세계화를 바탕으로 성장과 혁신을 이뤄왔던 전 지구적 삶의 방정식은 폐기될 위기를 맞았다. 출구는 '연대'에서 찾아야 하지만 세계화의 위험을 체험하면서 선뜻 '고립'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마이더스] 갤러리- 목각 인형
그림 속의 목각 인형에 생동감을 부여하기 위해 수천 번의 붓질을 하며 층층이 색을 겹쳐 올리는 방식으로 사실감을 극대화한다. 때문에 종종 사진으로 오해받지만 의도한 것은 아니다. 회화만의 매력과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선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뿐이다.
[마이더스] 아파트 청약시장은 코로나 무풍지대?
하지만 일각에선 침체 양상을 보이는 거시경제를 고려하지 않은 채 새 아파트의 집값만 맹신하다간 곤란을 겪을 수 있다며 우려한다.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동산투자지원센터장은 "2008년 금융위기 때 서울 강남에서도 미분양 아파트가 나왔다"며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도 있다"고 조언했다.
[마이더스] 대한민국 직장인 해부
응답자의 56%는 자신의 소비패턴에 불만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유는 수입보다 많은 지출(42.7%), 계획 없는 소비(22.5%), 충동구매(15.6%), 나를 위한 소비가 많지 않음(14.3%), 높은 대출 의존도(4.9%) 등이다.
[마이더스] 코로나19를 통해 살펴보는 조세지원제도
고지 유예는 예정고지 제외와 달리 납부 기한 연장이므로 예정고지를 납부해야 한다. 예정고지 제외는 고지된 것이 없으므로 납부서가 발송되지 않으며, 고지 유예는 추후 발송된 고지서로 납부해야 한다.
[마이더스] 약세장에서도 반등은 있다
급락 이후의 V자형 반등은 투자자들의 인지적 편향에 기인하기도 한다. 가늠하기 힘든 악재가 생기는 경우 일차적으로 과도한 하락이 진행(overkill)되고, 이후 불확실성이 완화될 때 악재의 해소로 과잉 해석하는 것이다.
[마이더스] 65년생도 주택연금 가입… 노후에 큰 도움...
주택가격은 가입 시점에서 한국감정원이나 국민은행 기준으로 시세 9억 원 이하면 된다. 다주택자도 집값의 총합이 9억 원을 넘지 않으면 가능하다. 만 55세에 가입할 경우, 시가 3억 원이면 46만 원, 5억 원이면 77만 원, 7억 원이면 107만 원, 9억 원이면 138만 원을 사망 시까지 매달 받는다.
[마이더스] 기지개 켜는 중국 정치 활동
현재 시진핑의 후계자로 물망에 오르는 인물은 후춘화와 천민얼이다. 후진타오 시절 차기 리더로 발탁된 후춘화는 광동성 서기까지 지내면서 큰 실수가 없었다. 시진핑 계열로 성장한 천민얼도 충칭시를 맡아 큰 문제 없이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마이더스] 일본의 코로나19 실태와 올림픽 연기
일본이 기필코 열고야 말겠다던 도쿄올림픽이 결국 1년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아쉽지만 당연한 결과다. 이 결정이 당연한 것은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아베 정부의 안일한 대응 때문이다.
[마이더스] 갤러리 - 접촉
개인전 : 2019년 사건으로부터(갤러리구피, 서울), 사진은 세계를 만지고(아트에디션), 연계 프로젝트 프린트 위크 포토그래퍼스(갤러리코리아, 서울), TOUCH(갤러리브레송, 서울) / 2018년 ContAcT(갤러리 페이지, 서울), 이미지의 귀환 third story IMAGE2IMAGE(공간더인, 서울), ContAcT(갤러리나미브, 서울)
[마이더스] 월북하는 심리학 외
저자가 생각하기에 '뛰어난' 수학자는 수학 문제를 빨리 풀어 해답을 도출하는 능력이 월등한 사람이다. 저자가 지향하는 것은 '위대한' 수학자다. 수학의 본질을 꿰뚫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다.
[마이더스] 영화 - 나는 보리 외
바닷가 마을의 11살 소녀 '보리'(김아송).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어 전화를 받거나 음식을 시킬 때, 물건을 살 때 가족을 대신한다. 하지만 보리를 제외한 가족들은 소리가 없는 세상에서 수화로 소통하면서도 늘 행복해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