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이아람 여성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산악영화제
꼬마천사 기부
싱가포르 지회장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인기 active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시골장터/시장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길따라 문학
글제목
  [휴먼n스토리] '캄보디아에 우리 춤과 소리를…' 국악인 손심심
작성일
  2019-11-16 21:55:44
조회수
  16

문장원기념사업회·예술단 지난해 이어 동래학춤 등 전통공연…어린이도 봉사 참가

국악인 손심심

국악인 손심심[본인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우리 춤과 소리를 통해 한국문화의 씨앗을 뿌리고 서로의 문화를 즐기는 축제로 승화시키려고 합니다."

국악인 겸 방송인 손심심 씨는 12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캄보디아 문화교류공연에 관해 설명했다.

문장원기념사업회와 손심심드림예술단은 20일부터 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시엠립 공립 쁘레아 엔 카사중학교를 찾아 문화교류공연을 펼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행사에서 어린이와 성인 15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이 동래야류를 비롯해 동래학춤, 태평무, 경기소리, 성주풀이, 사물놀이, 전통굿거리 등을 선보인다.

캄보디아 한국 전통공연

캄보디아 한국 전통공연[손심심 씨 제공]
문장원기념사업회 회원 중에는 1년 동안 손 씨 지도로 전통춤을 배워 예술단에 포함된 어린이와 성인도 있다.

손 씨는 "캄보디아는 앙코르와트 문명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많은 전통춤을 가지고 있다"며 "작년에는 한국 전통공연만 했으나 올해는 캄보디아 현지 학생들이 전통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아리랑을 가르쳤는데 너무 반응이 좋았다"며 "단순히 공연만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느끼고 그들의 입을 통해 한류 문화를 전파하고 캄보디아 문화도 이해하는 진정한 교류 축제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씨는 부산 동래 출신으로 정월대보름 저녁에 벌이던 놀이인 '동래야류'를 복원한 국가무형문화재인 문장원(1917∼2012) 선생의 제자다.

캄보디아 중학교 문화교류

캄보디아 중학교 문화교류[문장원기념사업회 제공]

문장원기념사업회는 사라질 뻔한 부산 전통 놀이를 보존하고 계승하는데 일생을 바친 문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2018년 설립된 단체다.

부장판사 출신인 김경호 변호사가 이사장을 맡고 국악인 김준호 씨를 비롯해 사회 각계인사 150여 명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문장원 선생 아들 용민 씨도 춤을 계승하면서 기념사업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장원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을 맡은 손 씨는 "일생을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보존, 발전에 일생을 바친 문장원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전통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학술 연구도 지원한다"며 "기부를 하는 회원들이 많이 늘어나면 국내외 예술 소외지역을 방문해 문화교류사업을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장원기념사업회 총회

문장원기념사업회 총회[문장원기념사업회 제공]

이번 캄보디아 문화교류공연에는 한국에서 문장원기념사업회, 손심심드림예술단, 캄보디아 시엠립 한국영사, 한인회장 등이 참석하고 캄보디아 측에도 정부와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다.

방문단은 현지 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하고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물품 지원하고 봉사활동도 펼친다.

ccho@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비밀번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17일 송년음악회
프라노 강혜정은 국내 최정상 프리마돈나로 오페라 '리골레토', '돈조반니', '피가로의 결혼', '호프만의 이야기', '카르멘' 등 다양한 무대 경험을 갖고 있다.
쓰레기장에서도 문학은 꽃을 피워낸다…'렌트 콜렉터'...
미국 유타주 출신인 지은이 캠론 라이트는 자비로 출간한 첫 장편소설 '에밀리에게 부치는 편지'가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렌트 콜렉터는 두 번째 장편이다. 이정민 옮김.
50년 된 서울 강북구 황해이발관, 청년 예술가 손길로...
이곳은 얼마 전까지 허름한 외양의 낡은 이발관이었지만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군데군데 벗겨졌던 유리창 시트지는 깔끔한 디자인의 시트지로 바뀌었고, 화장실도 개선 공사를 마치고 한결 깨끗해졌다. 서울시 '우리가게 전담예술가'의 솜씨다.
뇌의 진화가 인류를 신과 종교의 세계로 이끌었다"
"호모사피엔스의 진화가 우리를 신들과 공식 종교들로 이끌어온 여정은 참으로 비범하다. 우리 뇌는 진화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고 기록할 수 있고 그것이 우리 삶에 띠는 함의를 생각할 수 있게 진화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 있는 곳
천연 라벤더와 포도밭, 올리브와 트러플 농장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고르드에서 10분 거리인 세낭크 수도원은 고즈넉한 수도원 건물 앞에 보랏빛 라벤더밭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아련한 추억 부르는 그때 그 소리를 아십니까(종합)
주진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은 "중요한 순간마다 존재한 소리를 생활사적 측면에서 접근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1년에 한 번 정도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무겁지 않은 전시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졸속 행정 도마 위…"시의회 심의 안...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서울시가 2014년 돈의문 재개발조합에서 공원 용지로 기부채납 받은 경희궁 옆 부지에 2017년 조성한 역사 문화 공간이다. 애초 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으로 활용돼 왔지만, 올해 4월 체험형 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휴먼n스토리] '캄보디아에 우리 춤과 소리를…' 국악...
이번 캄보디아 문화교류공연에는 한국에서 문장원기념사업회, 손심심드림예술단, 캄보디아 시엠립 한국영사, 한인회장 등이 참석하고 캄보디아 측에도 정부와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다.
冊(책) 닮은 11월11일은 '서점의 날'…북러버들 모여라...
지역서점 발전 콘퍼런스에선 영국 언론인 테아 레나르두치가 '영국과 유럽의 지역서점 현황과 마케팅 전략', 터키문화원 한국총책임자 외즈귀르 잔 이을드즈가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한국 서점과 터키 서점 교류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충북 여성독립운동가 흉상 전시관 내년 3월 1일 개관
당초 충북도는 이달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기해 전시관을 개관할 계획이었으나 제작 중인 청동 흉상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개관 시기를 늦췄다.
전통과 미래를 연결하는 문화데이터·공공저작물 박람...
문체부 관계자는 "공공 부문에서 조성한 품질 높은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에서 활용 가치가 풍부한 중요한 자원"이라며 "국민과 기업들 관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문화데이터와 공공저작물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방을 유도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태백산맥 주 무대 보성서 '제1회 태백산맥문학제' 열려...
이 상은 '태백산맥문학제'를 주최해온 벌교읍민회에서 조정래의 문학적 성취를 기리고 중견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한다는 취지로 제정됐다.
제10회 김만중문학상에 소설가 장정옥, 시인 유종인 선...
남해군은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유배문학을 계승해 한국문학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김만중문학상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태풍 악재에도 하루 10만명 찾...
축제 첫날이자 개천절은 10만4천92명, 둘째 날인 금요일은 9만1천219명, 폐막 행사가 열린 일요일은 8만6천910명이다. 징검다리 휴일이 흥행 요소로 작용했다.
나주 '마한문화제' 흥행 성공…관광객 20만명 돌파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마한문화제를 통해 영산강 유역에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마한이 당당히 한국 역사의 한 부분임을 증명해냈다"며 "앞으로도 마한 역사를 후손들이 향유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탐라국 신화와 전통 혼례문화의 결합'…제10회 혼인지...
특히 삼공주 혼례행렬은 온평리 전 주민이 참여해 '삼성혈에서 솟아난 삼신(三神)이 온평리에 이르러 바다에 떠오르는 석함을 보고 쾌성을 지르고, 세 처녀가 뭍으로 올라와 첫발을 딛는 모습'을 황루알에서 혼인지까지 재연해 진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재 둘러보고 추억도 쌓으세요"…청주문화재야행 ...
거리 예술 점포인 '아트 바자르 청주', 조선 시대 의상을 입고 포토존에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조선의복 입고 놀자!', '청주의 문화재, 골든벨을 울려라', 극 형식의 문화재 해설 프로그램인 '옛 청주읍성 안 문화재와 인물들'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화순에 펼쳐진 1억2천만 송이 국화의 향연…25일 개막...
'김삿갓 도 반한 국화 동산에서'를 주제로 한 이번 국화 향연에서는 1억2천만 송이의 국화꽃은 물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핑크뮬리, 억새꽃 등을 즐길 수 있다.
전주시, 한옥마을 관광객 4년째 1천만명 유치에 안간힘...
올해 1∼8월 전주 한옥마을 방문객이 644만4천6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6만4천734명보다 6.1% 줄어 자칫 올해 관광객이 1천만명에 미달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완연한 초가을 날씨 속에 축제장·관광지 북적
인천대공원 어울정원에는 1만㎡ 부지에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을 감상하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려 기념촬영을 하거나 여유를 즐겼다.
"가을 즐기자"…충북 축제장·유원지마다 북적
박람회장이 마련된 한방엑스포공원에서는 남사당줄타기와 인기가수 볼빨간사추진의 미니콘서트가 열려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래 갈 미래의 도시, 슬로시티'…목포시 비전 선포식...
김종식 목포시장은 "근대역사문화 자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문화가 보존된 섬, 남도 맛의 으뜸인 맛의 도시 등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고 차별화된 '슬로시티 목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 에코랄라 개장 1년 만에 20만명 다녀가 인기몰이...
1일 문경에코랄라에 따르면 작년 10월 2일 문경시 가은읍 일대 18만6천여㎡에 사업비 873억원을 들여 국내 처음으로 복합생태영상 테마파크를 개장했다.
춘천 김유정문학제 개막
17회째를 맞는 올해 김유정 문학제의 슬로건은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로, 8일까지 이어지는 행사 기간 다양한 문학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둘러볼까, 서울시립대 캠퍼스 구...
'집은 진화한다' 프로그램은 47명 14가족의 거주공간과 공유공간으로 구성된 은혜공동체협동조합주택, 공간 프라이버시와 주택의 기본 성격 변화를 보여주는 홍은동 남녀하우스 등을 목적지로 삼아 주거 공간의 변화를 보여준다.
성곽 밟으며 무병장수 비는 '고창 모양성제' 3일 개막...
모양성 축성에 참여했던 당시 전라남북도와 제주도 17개 고을의 깃발을 올리는 '고을기 올림식'과 원님 부임 행차, 전통무예 공연, 마상 무예 공연도 펼쳐진다.
창문 너머 묵상에 빠진 카롤…소박한 이층집을 가다
내년 성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22일 폴란드 남부 바도비체에 있는 그의 박물관을 찾았다. 생가가 보존된 박물관을 둘러보며 카롤의 어린 시절 설명을 접하니 그가 식탁 의자에 앉아서 했을 일들이 떠올랐다.
[휴먼n스토리] 달마도 선행 법용 스님의 특별한 전시
법용 달마 문화원은 10월 1일부터 8일까지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청소년 희망 주기 법용 스님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길, 아시아와 동행'…내달 부산서 아시아 트레일즈 콘...
'길, 아시아와의 동행 그리고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콘퍼런스는 11일 개막식과 함께 서명숙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ATN) 의장 기조연설과 신정일 우리땅걷기 대표의 발제 등이 이어진다.
한일갈등의 시발, 400년전 피로 쓴 징비록의 경고
최근 한일 간 경제 전쟁이 대한민국에 던진 과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고자 임진왜란 당시 기록서 '징비록'과 당시 전쟁의 참상을 간직한 유적지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