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윤석열 검찰총장
세브란스병원 설립
KAIST 신임 이사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꼬마천사 기부
한혜진 재능기부
SK 최태원 회장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한인 차세대 변얼
박중훈 우정출연
  ■ HOT 의인열전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시골장터/시장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사람들
글제목
  "K-종이접기,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시키겠다"
작성일
  2019-11-17 19:30:42
조회수
  27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추진위 결성, 세계화로 신한류 점화"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회 이사장은 종이접기 문화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민족의 DNA(유전자 본체)로 이어져 온 '종이접기'를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K(한국)-종이접기'를 국내외에 전파해 온 노영혜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회 이사장은 1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유네스코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묘제례·아리랑·김장처럼 종이접기도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데다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활용됐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노 이사장은 10∼11일 열린 '2019 고깔축제,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에서 종이접기 세계화를 위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종이접기의 원류는 '고깔'"이라며 "고깔은 돌출부를 의미하는 '곳'과 쓰개를 의미하는 '갈'의 조합단어로, '뾰족한 관모'를 가리킨다"고 설명했다.

노 이사장은 "고깔을 고구려시대부터 지금까지 민속 행사에서 사용해왔다. 이 고깔을 직물에서 종이로 대체해 만들기 시작하면서 종이접기가 대중화됐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는 일본의 종이접기인 오리가미(Origami)가 더 널리 통용되고 있지만 고구려 영양왕 21년인 610년 사신으로 일본에 간 승려 담징이 제지술과 종이문화를 처음 전한 것이므로 그 역사는 우리가 더 오래됐다고 그는 주장했다.

노 이사장은 "중국 후한시대 채륜(蔡倫)이 종이를 발명했다고 하지만 생활 문화로 정착시킨 것도 우리 한민족"이라며 "실이나 천으로 만드는 한지(漢紙)와 달리 우리 종이는 섬유질이 단단한 닥나무(楮)로 만들어 품질도 우수하다"고 소개했다.

"벽지나 창호지를 쓰는 나라는 있지만 장판까지 종이로 쓴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종이를 접거나 오리고 또 꼬거나 뭉치는 등 다양한 기법을 생활 속에 사용해왔고 책이나 문필용은 물론이고 생활용품, 종교·제례 의식, 민속놀이 등 다양하게 사용해왔죠. 특히 색종이를 처음 만들어 사용한 것도 우리 민족입니다"

'2019 고깔축제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

'2019 고깔축제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10∼11일 서울시 중구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열린 ''2019 고깔축제,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에서 참가자들이 고깔모자를 쓰고 종이접기 세계화를 다짐하고 있다. [종이문화재단 제공]

노 이사장은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방법으로 종이접기 역사 발굴과 홍보의 중요성을 꼽았다. 내년에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한민국 종이접기 역사포럼'을 열어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포럼에 앞서서 '종이접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위원회'도 발족시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그는 "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이 애정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 스스로가 긍지를 갖지 못한 상황에서 세계인들로부터 인정받기란 쉽지 않다"고 단언했다.

일례로 그는 "네이버를 비롯해 국내 백과사전 등에서 종이접기를 검색하면 영문 표기명이 'Origami'로 나오는 데 독일의 '파삐에르팔트'(Papierfalt)나 스페인의 '파펠 프레게두'(Papel plegade)처럼 우리말 발음 표기인 '종이접기'(Jong ie jupgi)로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1989년 국내 첫 종이접기 단체인 한국종이접기 협회를 발족시켰고 2005년 종이문화재단과 2012년 세계종이접기연합을 각각 설립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 52곳과 국내 145곳에 지부와 교육원을 세워 30만명의 종이접기 강사를 배출했다.

2015년부터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기원 고깔 8천만개 접어 모으기 운동'도 펼치고 있다. 여기서 8천만개는 남북한과 재외동포를 합한 숫자를 상징한다.

그는 "올해 종이문화컨벤션에서 일본 이바라기조선학교 어머니회가 접어 보내온 고깔 등 3만개를 포함해 45만개의 고깔을 모은 상태"라며 "8천만명의 한겨레가 한마음으로 통일과 세계 평화를 기원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만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이사장은 "현재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국내외 종이접기 강사들이 가르친 일반인·학생, 종이접기 애호가 등을 합하면 100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이라며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창의인성 발달과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 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는 "종이접기를 세계적으로 확산시켜 K팝·K드라마·K푸드 등에 이어 새로운 한류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종이문화 예술대전 시상식과 명인·스타상

종이문화 예술대전 시상식과 명인·스타상'2019 고깔축제,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에서 노영혜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은 종이접기 문화 보급과 세계화 등에 힘쓴 인사에게 시상했다. 종이문화예술대전(사진 위쪽)과 종이 명인(아래 좌측)·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종이문화재단 제공]

wakaru@yna.co.kr

<연합뉴스>2019/11/17 08:00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6.25전쟁 70년] 교사로 일하다 대한민국 최초 여군으...
1950년 8월 6·25전쟁 초기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학교에서 임시 교사로 근무하던 그는 조국의 부름을 받고, 19세의 나이에 군인이 됐다.
佛몽펠리서 한류 전파 남영호 예술감독 "'한국의 집' ...
남영호(54) 코레그라피 예술감독은 프랑스 남부에 있는 제2의 문화도시 몽펠리에에 '한국의 집'을 설립하겠다는 포부가 있다. 매년 11월 중순께 열리는 '코레디시(여기에 한국이 있다) 페스티벌'의 연장선이다.
"국군대구병원, 코로나19 의료 임무 빈틈 없어요"
그는 "많은 이들이 보내주신 응원은 큰 힘이 됐지만, 한편으로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으로 마음이 무거워져 몇 번이고 내 자신을 다잡았다. 국민들의 믿음에 부합하고 싶었고, 그 어느 때보다 멋지게 해내고 싶었다"면서 "힘내라, 대한민국!"이라고 응원을 보내며 글을 맺었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아세안 찾은 한국인 1천...
그는 이어 "아세안 사무국과 각국 관광청 자료를 받아 취합하면 곧 정확한 통계가 나오겠지만 몇몇 나라 통계를 미리 확인한 결과 2018년보다는 많을 것"이라며 "그만큼 아세안이 우리 국민과 가까워졌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
박 아나운서는 28일 SBS 파워FM(107.7㎒)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이번 주는 '씨네타운'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는 주가 될 것 같다"며 퇴사 소식을 알렸다.
전국 첫 사다리차 운전 여성소방관 청주 홍사현 소방사...
화재 현장에서 고층 화재 진압을 전담하는 홍 소방사는 작년 7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풍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 낙하물 및 고층 위험요소 제거 활동에 앞장섰다. 8월에는 청주 남이면 석실리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서 큰 활약을 했다.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 생명 구한 김진운씨, 해경청장 ...
이철우 여수해경서장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김 씨의 도움이 없었다면 운전자와 동승자는 큰 위험에 처했을 것"이라며 "살신성인의 자세로 소중한 인명을 구한 점은 우리 사회의 큰 표상"이라고 격려했다.
재독 작곡가 박영희, '베를린 예술대상' 수상…여성 최...
재독 작곡가인 박영희 전 브레멘 국립예술대 교수가 10일 독일예술원의 2020년 '베를린 예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18단체 "노태우 장남, 5·18 관련자료 제출 약속"
재헌씨는 "집에서 그런 자료를 본 적은 없다"면서도 "조만간 집을 정리할 예정인데, 그 과정에서 관련 자료가 나오면 드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희 회장 와병 7년째 접어들어…이번주 '병상 생일...
이 회장은 의식은 없지만, 인공호흡기나 특수 의료장비 없이 자가 호흡을 한다고 전해졌다. 주로 병상에 누워서 지내면서도 자주 휠체어를 태워 복도를 산책시키거나 신체 일부를 일으켜 세워 마사지해주는 등 운동 요법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잘못된 관행 과감히 폐기"…새해 첫 메시지는...
삼성은 2일 오전 내부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위원회'를 구성한다고 알린 데 이어, 오후에는 이 부회장이 신년 첫 경영 일정으로 반도체 개발 현장을 찾아 "잘못된 관행과 사고를 과감히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휴먼n스토리] 35년간 '내 삶의 기록물' 6만건 모아 이...
허 교수는 "제 삶의 소중한 흔적이자 시대의 변천사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한다"면서 "잘 보존하고 전시할 기관이 나타나면 수집품들을 기증할 의사도 있다"고 말했다.
육군 최고사수 '탑헬리건'에 송국현 준위…"막중한 책...
송 준위는 "조종사로 임관한 지 20년이 되는 해에 탑헬리건으로 선발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 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육군항공 부대원을 대표하여 받은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막중한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은행장 전망] 내년 경제 올해보단 다소 개선 기대
이대훈 행장은 "경기 불확실성 지속으로 기업 경영여건이 악화하고 있고, 저성장·저물가 등에 따른 취약한 자영업자의 채무불이행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며 "이는 은행의 자산 건전성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크다"고 평가했다.
정경두, '군인정신' 실천 장병 초청…"자랑스러운 영웅...
이어 "장병들이 보여준 헌신과 희생은 우리 국민들께는 따뜻한 감동을 주었고, 군의 명예와 자긍심을 한층 높여 줬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국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자의 소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해경 천상용 경위, 에쓰오일 '해양경찰 영웅' 선정...
올해 해양경찰 영웅은 천 경위를 비롯해 포항해경 이성희 경위, 해양경찰청 김진태 경사,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이영주 경장, 서해해경청 장현철 경위, 울산해경 박철수 경장 등 모두 6명이다.
박미숙 아세안문화원장 취임…"아세안 문화 소통 주력...
아세안 창설 50주년인 2017년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서 개원한 문화원은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 아세안 10개국의 다양한 역사·사회·문화를 국내에 소개하는 기관이다.
[해외서 길찾은 청년들] ② "해외봉사 '평생직업' 할 ...
그는 해외에서 봉사·인턴·취업 등을 고려하는 후배들에게 "스펙을 쌓으려고 해외로 눈을 돌리더라도 그 일이 재미있고 자기 삶에 꼭 필요한 것이 돼야 한다"며 "오로지 정규직 취업에만 목을 매지 말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거기에 인생을 걸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선거만 20번…퇴임하는 서인덕 광주선관위 상임위원
서 상임위원은 "후보자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선거 운동의 자유를 확대하고 정치자금 수입·지출 명세 실시간 공개 등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안으로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48세 '쥐띠 스타' 오영란 "주위에서 자꾸 기네스북 얘...
"첫 올림픽 출전이었던 1996년에 2020년에도 선수로 뛰고 있으리라고 생각했느냐"는 말도 안 되는 질문에 "당연히 생각도 못 했다"고 답한 오영란은 "우리 대표팀이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잘 해줬다. 조금만 더 열심히 준비하면 도쿄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후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휴먼n스토리] '그대가 있어 안전한 부산 바다' 남항파...
또 익수나 추락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험 구역 8곳에 골든타임 확보하기 위한 '긴급 구조벨'을 설치해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얀마 출신 인권운동가 소모뚜 "韓 이주민 인권상황 ...
"수치 여사는 전에는 민주투사였지만, 지금은 모두를 달래야 하는 입장이다. 존경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도 책에서 '인권변호사 때는 마음대로 할 수 있었는데 대통령이 되고 나니 미국도 달래야 하고… 어렵다'고 말씀하셨듯이"라며 그는 로힝야족 탄압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수치 여사 방어에도 나섰다
국방부 '장군 이발사' 48년만에 은퇴…"집 떠나는 것 ...
장씨가 현재 근무하는 이발소는 장군 이발소로 주로 장군들이 찾는 곳이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도 장군 이발소를 애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정기 임원 인사…제철소 첫 여성 임원 탄생
기술연구원 내에는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만들었고, 기업시민실 내 환경·사회·지배구조(ESG)그룹을 신설해 포스코 고유의 기업시민 평가 지수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해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지원하도록 했다.
"아프리카 청소년, 질병·가난 벗어나 자립심 키워주는...
특히 동정심은 금물이라며 그는 "동정에 익숙해지면 자립심을 키우지 못하고 의존적으로 된다"며 "교육과 의료 환경 개선은 일차적인 사업이며, 혜택을 받은 현지인들이 자립해 교사·의사가 돼 사회 발전에 앞장설 수 있도록 계속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렉스 '귀화 1호 배구선수' 됐다…KOVO 등록 완료
알렉스 측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17일 경기도 수원 법무부 수원청에서 열린 국적 수여 증정식에 참가해 귀화 절차를 모두 통과한 뒤 18일 연맹에 선수 등록했다.
LG 구자경 '비공개 가족장'…구본능·구광모 등 빈소 ...
고인의 아들 구본능 회장, 구본식 LT그룹 회장과 동생 구자학 아워홈 회장, 손자 구광모 회장 등 소수 직계 가족들만 빈소를 지켰다. 작고한 장남 구본무 회장 대신 차남인 구본능 회장이 상주를 맡았다.
재계 첫 '무고 승계' 구자경, 창업세대와 동반퇴진 '재...
이처럼 순탄하게 계열 분리가 이뤄진 배경에는 "한번 사귀면 헤어지지 말고 부득이 헤어지더라도 적이 되지 말라"는 고(故) 구인회 창업회장의 뜻을 받들어 구 명예회장이 '인화(人和)의 경영'을 철저히 지켰고, 상호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사업을 이끌어 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LG그룹 2대 회장' 구자경 명예회장 별세…향년 94세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중국과 동남아시아, 동유럽, 미주 지역에 LG전자[066570]와 LG화학[051910]의 해외공장 건설을 추진해 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경련 "김우중 회장 '세계경영'…창조적 도전정신 이...
SK그룹 최태원 회장도 "한국경제를 대표하는 1세대 기업인이자 큰 어른으로, 청년들에게 꿈과 도전 정신을 심어주셨던 고인의 타계에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