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윤석열 검찰총장
KAIST 신임 이사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SK 최태원 회장
꼬마천사 기부
한혜진 재능기부
여기자협회 회장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HOT 의인열전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학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시골장터/시장
  ■ 다문화 한민족
  ■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도서출판 BOOK
글제목
  한국을 뒤흔든 11일간
작성일
  2019-11-04 23:00:57
조회수
  32

한국 현대사 30년을 결정한 함성과 총성!

부마사태와 10·26 사건 40주년이 되는 2019년 10월, ‘부마사태에 관한 독보적 기록’이라 평가받는 조갑제(趙甲濟) 기자의 ‘有故’가 보완되어《한국을 뒤흔든 11일간: 부마사태에서 10·26까지》(452페이지, 2만 원, 조갑제닷컴)로 재출간됐다. 정부가 부마사태가 시작된 1979년 10월16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해여서 더욱 뜻깊다.

저자는 부마사태 40주년을 기념한 기록영화 인터뷰 요청에 자극받아 30년 전 출간했던 《有故》(한길사)를 부마사태부터 10·26 사건까지 11일간의 기록으로 재구성해 책으로 내게 됐다고 밝혔다.

부마사태는 저자가 국제신문 사회부 기자로서 부산에서 현장 취재한 것이다. 언론의 자유가 제한되던 유신 체제에서 발생한 부마사태는 ‘기사로 쓸 수 없는’ 사건이었다. 취재 지시는 없었지만 조갑제 기자는 현장을 지켰다. 당시 그는 ‘이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라고 하나님이 나를 기자로 만들었다’고 여기고, ‘신문에 낼 수는 없더라도 역사의 기록으로서 정리해두고 후배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10·26 사건은 조선일보 월간조선 기자로 일하면서 취재한 것이다. 부산시위로 시작, 마산으로 번져 김재규가 ‘유신의 심장’을 쏘기까지, 새로운 권력이 탄생하는 11일간의 긴박한 순간을 글로 되살리기 위해 조갑제 기자는 7년간 500명의 관계자를 만났다.

저자는 “이 책의 중심이 되는 부마사태 기록은 1979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취재한 것이다. 부마사태가 박정희 정권의 종언(終焉)을 고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흥분이 취재를 몰아붙였다”며 “김종필, 김영삼, 김대중의 3김씨가 민주화 이후의 대선(大選)을 준비하고 있을 때로서 비상계엄령 하이지만 모처럼 언론과 정치의 자유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12·12 군사변란으로 실권을 잡은 전두환 그룹이 기회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나는 불안하고 들뜬 분위기 속의 즐거운 취재를 했다”고 회고했다.

부마사태는 조갑제 기자의 인생 항로에도 영향을 끼쳤다. 조 기자는 부마사태를 시작으로 10·26 사건, 12·12 군사변란, 1980년 5·17 계엄확대, 5·18 광주사태로 이어지는 질풍노도의 시간대에 휩쓸려 들었다. 병가(病暇)를 내고 광주사태를 취재하러 갔다가 회사에서 잘렸고, 反정부 기자로 찍혀 있었던 그는 전두환 정권에 의하여 확인사살(퇴사한 것도 모르고 해직기자 명단에 올림) 당했다. 조 기자는 박정희 정권 때는 정부의 포항 석유 발견에 이견을 제시한 논문을 썼다가 해직되기도 했었다. 저자는 “그런 내가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 역사의 변호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 이게 한국 현대사의 위대한 변전(變轉)이 아닐까?”라고 묻는다.

저자는 한국을 뒤흔들고, 이후 한국 현대사 30년을 결정한 11일간에 대해 이렇게 분석한다.
“부마사태의 이유를 여럿 들 수 있지만 요사이 조국 사태와도 연관되는 요인으로서 국민들의 분노가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성은 사후(死後)에 확인된 일이고 당시를 살고 있었던 학생, 기자, 정치인, 지식인들 속에선 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분노보다는 정치적 압박에 대한 저항이 강했다. 여기에 경제불황과 부가가치세에 대한 상인들의 반감이, 부산대학생들의 시위로 한덩어리가 되어 폭발한 것이다.

박정희 정권은 경찰로 막을 수 있었던 부산시위를 과대평가하여 ‘비상계엄령’이란 초강수로 대응하고, 김재규 또한 이를 민란(民亂)으로 해석, 국민들이 박정희를 떠났다고 오판하였다. 과잉대응과 오판이 정권의 핵심부를 분열시켰고 그 적나라한 장면이 바로 10·26 사건의 현장 궁정동 안가(安家)의 식탁이었다.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박정희의 퇴장은 적기(適期)였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권력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보고 기자로서의 사명감으로 기록을 남겼던 저자는 재출간 머리글에서 ‘조국(曺國) 게이트’에 분노한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2019년 10월 현 세태에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긴다.“분노가 폭발하면 정권이 무너진다는 한국 현대사의 교훈은 아직 유효하다.


차례

재출간 머리글 … 7
초판 머리글 … 13

01 불씨 … 20
02 점화 … 81
03 시민 가세 … 149
04 대폭발 … 187
05 계엄령에 도전하다 … 240
06 수사와 고문 … 302
07 박정희의 마지막 나날들 … 330
08 살의(殺意)의 탄생 … 353
09 김재규, ‘야수의 마음으로’ 박정희를 쏘다! … 368
10 유고(有故) … 391
11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417
12 전두환의 등장 … 428


저자·趙甲濟조갑제


1945년 10월 일본에서 났다가 이듬해 고향인 경북 청송으로 돌아왔다.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수산대학(현재의 釜慶大)에 들어가 2학년을 마친 뒤 공군에 입대, 제대 후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언론생활을 시작했다.
문화부,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경찰, 공해, 석유분야를 다루었는데 1974년 중금속 오염에 대한 추적 보도로 제7회 한국기자상(취재보도부문·한국기자협회 제정)을 받았다. 1980년 광주사태 현장 취재를 했다. 그해 6월 신문사를 그만둔 뒤 월간잡지 <마당> 편집장을 거쳐 1983년 조선일보에 입사, <月刊朝鮮>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1년 월간조선이 조선일보사에서 분사(分社)하면서 (주)월간조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금은 <조갑제닷컴> 대표로 있다. 2017년부터 시작한 <조갑제TV>는 한국의 대표적인 유튜브 방송이 되었다. 저서로는 《김대중의 정체(正體)》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有故》 《국가안전기획부》 《軍部》 《朴正熙(전 13권)》 등이 있다.

 

조갑제TV : https://www.youtube.com/user/Josungho1

조갑제닷컴:홈페이지 http://www.chogabje.com/shop/shop_viw.asp?sBidx=138



비밀번호
[아동신간] 플루타르코스가 들려주는 그리스·로마 영...
원전의 엄청난 분량과 낯선 배경, 많은 인물 때문에 인류 최고의 고전 중 하나를 감히 펼쳐 들 엄두를 못 냈던 어린이들에게 적합할 듯하다.
벽을 등지는 자리가 상석인 이유
카페나 식당, 비행기 좌석을 예약할 때 보통은 창가 자리가 선호된다. 회사의 고위급일수록 바깥 풍경이 잘 보이는 사무실을 배정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창밖 풍경은 사물을 인식하는 범위를 넓혀주고 긴장을 풀어준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인간의 감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생활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다음 달 열려던 2020 서울국제도서전 연기
당초 프랑스 리옹 추리문학축제와 협업해 추진하려던 장르 기획 세션은 프랑스 측 참가가 불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작가와 출판사 참여 프로그램 및 추리 형식의 체험프로그램으로 변경된다.
[아동신간] 미생물
전자레인지로 음식 데우기, 시소 타기, 장난감 배 띄우기 등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는 일들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그림과 함께 파헤친다.
김수현 드라마 극본 전집 출간…하반기 16권 완간
1943년 청주에서 태어난 김수현은 잡지사 기자 생활을 거쳐 1968년 문화방송 개국 7주년 기념 라디오 드라마 극본 현상공모에서 '그해 겨울의 우화'가 당선된 이래 40여년에 걸쳐 50여편 넘는 드라마를 집필했다.
[신간] 나의 9월은 너의 3월
'빛나는 것들은/ 모두 땅속에 있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애인은/ 죽은 애인이라고// 춤추는 일들은/ 모두 지문이 없지// 속이 빈 새들이 날아가는/ 창문은 소경과 귀머거리의 시간' (시 '오수' 부분)
[아동신간] 오싹오싹 공포 세계사
해적과 악당, 폭군, 살인마 탐험가, 소녀들의 피로 목욕한 백작 등 오싹한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대형 바다악어, 식인 괴물, 메두사,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 신화와 전설 속 주인공도 나온다.
[신간] 중국과 미국 그리고 한반도
저자는 자발적 복종은 자연이 인간에게 부여한 미덕이 왜곡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를 향한 열망이 망각이나 관습, 탐욕에 의해 거부되면 권력에 자발적으로 복종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동신간] 신의 수호자
아빠곰과 엄마곰이 그토록 바라던 아기가 태어났다. 이를 축하하려고 곰 부부는 파티를 열고 숲속 친구들에게 아기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한다.
[신간] 제법 안온한 날들·다소 곤란한 감정
'우월하다', '다행이다' '싫다', '추구하다', '취향을 드러내다' 등 55개 어휘에 관한 감정사회학적 분석인 동시에 그 어휘를 둘러싼 생각을 담은 에세이이기도 하다.
[신간] 정기룡 1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속삭...
국내 장르 문학계에서 이름을 날린 작가 다섯 명이 가상의 학교를 배경으로 '안전수칙'을 만들고 이를 어길 때 생기는 끔찍한 사건을 각자 방식으로 풀어낸다.
역동적 한국인 총서' 평등주의·민족주의 발간
총서는 모두 7권으로 구성되며, 총론인 '역동적 한국인의 탄생'과 결론에 해당하는 '역동적 한국인의 미래'를 포함한 나머지 도서도 연내 발간될 예정이다.
[게시판] 딜로이트 '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 출...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창출 해법을 소개한 책 '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 한국어판을 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책은 SDGs의 기본 개념, GE·월마트·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의 SDGs 실천사례, 딜로이트 컨설팅이 제시한 기업의 바람직한 경영 목표와 전략 등을 담았다.
[신간] 기적의 분식집
저자 수잔 와이즈 바우어는 미국 윌리엄 앤드 메리대학교 영문학 교수를 지냈고 다양한 언어와 폭넓은 독서 지식을 자랑한다. 이옥진 옮김.
내가 당신의 평온을 깼다면 미안합니다
1981년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 중서부 가정에 입양된 코트렐은 남동생 사망 소식을 듣고 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순식간에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고 했다. 이원경 옮김.
[신간] 우리는 피임을 모른다
처음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중학생 시절부터 오늘날까지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살며 그렸는지, 누구에게 배웠으며, 무엇을 바랐고, 극복하려 한 것은 무엇이었는지를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아동신간] 책장 뒤 비밀공간에서·우리 같이 놀자
수업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 88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해설한다. 어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게 기획 취지다.
함께 쓰고 읽는 출판의 기쁨…광주 학생 출판 축제 눈...
할머니 죽음 기억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새로 고침', 13살 6학년들 최신 경향을 소개한 '트렌드 꼬꼬마 2019' 등 학생들이 연필로 꾹꾹 눌러써 펴낸 책들이 이목을 끌었다.
30주년 광고학회 '광고지성총서' 10권 발간
각권 제목은 '한국 광고학 연구 30년과 전망', '한국의 광고산업과 광고제도', '광고와 사회 그리고 광고비평', '소비자심리와 광고 PR 마케팅', '광고와 마케팅의 새로운 세계', '디지털 시대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광고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 '스마트 광고 기술을 넘어서', '빅데이터의 분석방법과 활용', '광고 지성과 철학의 지평선'이다.
[신간] 밤의 행방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돈을 들고 몰려들어 자신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이런 사연을 통해 작가는 대형 참사와 비리, 아동 학대 등의 사회적 문제들을 드러낸다.
한국을 뒤흔든 11일간
새로운 권력이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보고 기자로서의 사명감으로 기록을 남겼던 저자는 재출간 머리글에서 ‘조국(曺國) 게이트’에 분노한 국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2019년 10월 현 세태에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긴다.“분노가 폭발하면 정권이 무너진다는 한국 현대사의 교훈은 아직 유효하다.
경제학자 변형윤 회고록 출간…"시장경제는 만능 아냐...
"현대경제학은 시장경제를 절대 만능으로 여기고 이를 중심으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그러나 시장경제가 만능은 아니다. 문제는 '시장이냐, 정부냐'의 이분법이 아니라 어떠한 방법이 인간의 행복을 위해 더 필요한가 하는 인간 중심의 시각을 가지는 것이다. 경제학은 인간 중심의 학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최영미, 첫 영문 시선집 발간
최영미는 1992년 등단해 시집 '서른, 잔치는 끝났다', '다시 오지 않는 것들' 등과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 산문집 등을 펴냈다. 이수문학상을 받았다.
송혜교, 한글날 일본 우토로마을에 한글안내서 기증
서 교수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로운 곳에 기증하는 일도 좋지만 우토로 마을 등 지금까지 해왔던 곳에 부족하지 않도록 다시 채우는 프로젝트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간] 웰컴 투 더 유니버스
뉴턴 법칙, 상대성이론, 빅뱅 이론, 블랙홀 등 천체 물리학의 기초 이론과 암흑물질, 다중우주, 끈이론, M-이론 등 최신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아동신간] 어떻게 먹을까?·소나기 놀이터
소나기 빗방울을 의인화해 생동감 넘치는 여름날을 묘사했다. 먹구름과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줄기, 놀이기구와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파문이 이는 웅덩이 등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현직 보좌관이 쓴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의 제방훈 보좌관(정책 총괄)은 '국회 국정감사 실전 전략서'를 발간했다고 8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밝혔다.
[신간] 주목하지 않을 권리·나, 시몬 베유
기술 발달과 더불어 광고도 끊임없이 진화한다. 디지털 미디어에도 미끼 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공짜인 듯한 콘텐츠를 보려면 여러 편 광고를 억지로 봐야 한다.
[신간] 임윤지당 평전·희망과 헌법
동생 임정주는 윤지당에 대해 "낮에는 종일 여자가 해야 할 일을 하고 밤에야 낮은 소리로 책을 읽었다. 뜻이 소리를 따라 나오고 정신은 마치 종이를 꿰뚫을 듯했다"고 적었다.
[신간] 386 세대유감·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
저자들은 386세대가 아무런 견제 없이 장기집권하는 동안 자신들이 꿈꾼 평등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었냐고 묻는다. 또한 386세대가 민주화 훈장을 독점하면서 자신들만의 끈끈한 네트워크로 독식하는 게 정당한지 묻는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 20길-18 302호 외▶편집국/프레스편집Team별도/운영■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발행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