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뉴스속보 
이아람 여성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조정원 태권도 총재
산악영화제
꼬마천사 기부
싱가포르 지회장
한혜진 재능기부
김진,중앙일보 논설
외솔시조문학상
소유, 퍼포먼스
박중훈 우정출연
한인 차세대 변얼
  ■ 인기 CHAAT
  ■ 나눔 문화
  ■ 인터뷰
  ■ 사람들
  ■ 연극 공연 예술
  ■ 학술 문화재
  ■ 법원 검찰 경찰
  ■ 인생플랜 가사
  ■ 생활 경제 志
  ■ 길따라 문학
  ■ 여가 실용 취미
  ■ 환경 자연 휴양지
  ■ 도서출판 BOOK
  ■ 지역경제
  ■ 휴먼헬스 케어
  ■ 취업 복지 노동
  ■ 지역 기자 단
  ■ 역사 문화 종교
  ■ 주요 르포
  ■ PACT & CHECK
  ■ 문예 창작 전시
  ■ 동네시장 행사
  ■ 다문화 한민족
  ■ 소비자 게시판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환경 자연 휴양지
글제목
  강원권: 울긋불긋 가을옷 벌써 입었네…설악산은 첫 단풍
작성일
  2019-09-27 22:35:02
조회수
  15

중청까지 단풍 내려와, 다음 달 중순 절정…안흥찐빵·양양송이 축제 개막

가을옷 갈아입는 설악산

가을옷 갈아입는 설악산[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가을 하늘의 짙은 푸름을 시샘이라도 하듯 설악산이 꼭대기부터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기암괴석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설악산의 오색 단풍은 전국의 가을 풍경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힌다.

양양에서는 솔향 가득 담은 송이 축제가, 횡성에서는 쌀쌀한 날씨에 제격인 안흥찐빵 축제가 관광객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설악 단풍 즐기는 등산객

설악 단풍 즐기는 등산객[연합뉴스 자료사진]

◇ 가을옷 벌써 입었네…단풍 물들기 시작한 설악산

설악산국립공원이 울긋불긋 가을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7일 본격적인 단풍이 시작돼 다음달 18일께 최고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설악산 단풍은 이날 대청봉을 기점으로 중청대피소 인근까지 내려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들은 현지답사 후 첫 단풍 발표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 27일 대청봉을 오르고 있다.

산 전체의 20%가 물드는 것을 첫 단풍으로 본다.

산의 80%가 물드는 단풍 절정기는 첫 단풍 후 약 2주 후부터 시작된다.

현재 중청대피소 등산로 주변은 마치 푸른 배경에 붉은 물감으로 점묘화를 그린 듯 고운 단풍으로 물들었다.

단풍 곱게 물드는 설악산

단풍 곱게 물드는 설악산[연합뉴스 자료사진]

설악이란 이름은 겨울에 흰 눈이 덮인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지어졌지만 붉게 물든 단풍이 불타오르는 가을이 사계절 중 최고로 꼽힌다.

설악산 단풍은 통상적으로 9월 중순 대청봉 정상을 중심으로 시작돼 중청과 소청, 천불동 계곡을 거쳐 소공원까지 내려온 뒤 10월 말에 끝난다.

이날 중청에서 바라본 단풍은 1천500m 고지대를 지나 서북, 공룡능선으로 향하는 상태다.

46년 만에 베일을 벗고 2016년 처음 개방된 남설악 주전골 만경대는 올해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탐방이 가능하다.

탐방을 원하는 등산객은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해야 한다.

양양송이축제 개막

양양송이축제 개막(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양양송이축제가 개막된 26일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2019.9.26 momo@yna.co.kr

◇ 솔향 담은 송이·호호 불어먹는 찐빵 맛보러 가볼까

강원도 양양지역 대표축제인 '송이축제'가 이번 주말 이어진다.

축제 기간 행사장인 남대천 둔치와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등 행사장 일대에서는 송이보물찾기와 표고버섯 따기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와 공연 등 40여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야간 공연, 송이 쉼터, 포토월, 거리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에다 부스 운영 시간을 저녁 8시까지 늘려 관광객이 축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VIP 송이요리 음식 부스에서는 다양한 송이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오일장과 토요 장터를 연계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마련돼 축제에 흥을 더한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표고버섯 따기 체험, 임금님께 진상을 올린 낙산배 품평회와 송이 볼링대회, 스페셜 버블쇼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횡성 안흥찐빵

횡성 안흥찐빵[연합뉴스 자료사진]

옛날 전통 방식의 수제 찐빵으로 유명한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 마을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제13회 안흥찐빵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국 명물 안흥찐빵을 주제로 찐빵 시식 행사와 도깨비 트래킹, 삼굿 체험, 지역특산물 나눔 행사 등 30여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 중 전통 방식으로 옥수수와 감자를 익혀 먹는 삼굿체험과 어린 물고기 방류 체험, 추억의 영화관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하다.

안흥찐빵 구매객에게는 즉석 복권을 제공해 황금 반지와 횡성 팥 캐릭터 인형, 어사진미 쌀 등을 선물로 증정해 즐거움을 더한다.

이와 함께 축제 기간 미스트롯 출연자 김나희, 공소원을 비롯해 가수 김현정, 허민영, 히든싱어 출연진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yangdoo@yna.co.kr

<연합뉴스> 2019/09/27 11:00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이름 비밀번호

비밀번호
강원도, 동남아 단체·개별관광객 유치 집중…온라인 ...
정선∼태백 운탄고도 트래킹 코스를 시작으로 동해안 해파랑길을 따라 고성 DMZ까지 이어지는 사이클링 여행, 인제 자작나무 숲 하이킹 등 레저여행 영상을 촬영, 현지 라디오 토크쇼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한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 전국 유원지에 나들이객 북적
충북 보은 속리산국립공원에는 9천500여명의 등산객이 몰려 가을 산행을 즐겼으며,옛 대통령 별장인 청주 청남대에는 3천500여명이 찾아 대통령기념관을 둘러보고 대청호반을 따라 구불구불 조성된 대통령 길을 걸으며 풍광을 즐겼다.
산청 기산국악당에 전통 5음계 의미 담은 '송포정' 건...
기산 선생은 국악예술학교를 설립하고 불후의 국악 관련 책인 '창악대강(唱樂大綱)'을 출간하는 등 평생 국악 활성화에 힘썼다.
제천 백운면에 5년간 50㏊ 아까시 특화단지 조성
시는 재래종 아까시나무뿐만 아니라 국내 개량종, 헝가리 아까시나무 종자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지원받아 매년 10㏊씩 조성할 계획이다.
북서울꿈의숲 10주년…12일 사진전·공연·가족 체험 ...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12일 강북구 월계로 북서울꿈의숲 일대에서 공원 개원 1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한 폭의 그림은 바로 이런 곳…태백 철암단풍축제 11∼...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추억해, 기억해 시월의 첫 단풍'을 주제로 철암단풍길 걷기, 단풍 소망 잎 달기, 문화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진안 마이산 산약초타운에 구절초 활짝…가을정취 '물...
6일 진안군에 따르면 9월 말 홍삼스파 옆 산약초타운 6㏊의 구릉지에 구절초가 활짝 피어 한달가량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나주 반남면 고분군 주변에 코스모스 꽃 단지 조성
전남 나주시는 마한문화제가 열리는 반남면 고분군 주변 시유지 7ha에 '빅스타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코키아' 등 가을꽃을 심어 축제 기간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인다.
'1년에 딱 10월 한 달만' 홍천 은행나무숲 개방
이곳은 한 개인이 가족을 위해 정성스럽게 가꾼 숲으로 1985년부터 25년간 개방되지 않다가 2010년부터 10월에만 무료 개방하고 있다.
강원권: 울긋불긋 가을옷 벌써 입었네…설악산은 첫 단...
축제 기간 행사장인 남대천 둔치와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등 행사장 일대에서는 송이보물찾기와 표고버섯 따기 등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시와 공연 등 40여가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태풍 두 번에 코스모스·메밀꽃 '시들'…가을 축제 울...
코스모스, 상사화, 메밀꽃 등 가을꽃을 주제로 축제나 행사를 기획한 지자체에서는 태풍 피해로 아예 피지를 못 하거나 일찍 진 꽃들을 보면 속이 상한다.
화마 극복한 장성 정글주애바나나 동물들, 관람객 곁으...
유두석 장성군수 는 "올해 앵무새 체험관은 작년 보다 2배 큰 규모 로 마련했다"며 "어려움을 극복 하고 돌아온 동물 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생태원서 병솔 모양 아가베 브락테오사 '활짝'
국립생태원 사막관에서는 용설란 속 식물 15여 종이 자라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아가베 브락테오사의 흰색과 노란색 꽃이 활짝 피었다.
군포 초막골생태공원 에 1만3천㎡ 규모 '유아숲 체험원...
정등조 생태공원 녹지과장 은 "유아를 위한 생태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시민과 방문객 들의 의견이 반영돼 유아숲 체험원을 조성했다"라며 "유아부터 성인 까지 누구나 쉽게 자연과 교감 하며 여가 를 즐기는 공원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습지의 별 김해를 밝히다' 화포천서 반딧불이 생태축...
화포천 습지 는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 이를 비롯한 다양한 곤충과 식물, 멸종위기 종인 노랑부리저어새, 큰기러기, 황새, 독수리 등이 서식하는 곳이다.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고성 유치…내년 10월...
전시, 체험, 판매, 전문가포럼 등 공식행사와 더불어 백두대간 평화 트레킹(진부령 정상∼향로봉 정상), 강원임업인 한마당 체육대회, 전국 산림경영 모델학교, 고성 통일명태축제 등 다양한 지역행사와 연계한다.
북벽 테마파크·달맞이길…단양 3단계 균형발전 사업 ...
군 에 따르면 도비 149억5천만원 등 253억원을 들여 북벽 지구 테마파크·별 다른 동화마을·단양호 달맞이 길 조성, 혁신 역량 강화 사업 등 3단계(2017∼2021년) 지역 균형 발전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올해 여름 6만여명 산림복지시설서 다양한 체험 즐겨
국립산림치유원과 국립 숲체원은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이색적인 산림복지 가족프로그램을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했다.
철원 DMZ 평화의 길, 12개국 외국인 학생이 걷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들이 DMZ 평화의 길을 걸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태강 문체부 제2차관과 미국, 영국, 이탈리아, 베트남, 몽골,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 12개국 학생들이 참가한다.
'가을 대표축제' 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18∼24일
전국 최대 상사화 군락지가 있는 전남 영광 불갑산에서 18일부터 24일까지 상사화 축제가 열린다.
47년 만에 베일 벗은 '저도'…연리지 정원·이순신로 ...
유람선은 바로 궁농항으로 돌아가는 대신 거제도와 부산 강서구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2주탑 부근 해상에서 저도를 한 바퀴 둘러본 후 궁농항으로 귀환한다.
태풍에 고사한 '백령도 무궁화', 천연기념물 해제된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는 최근 천연기념물 제521호 '옹진 백령도 연화리 무궁화' 지정 해제 안건을 검토해 가결했다.
강원도 78만1천㏊ 소나무재선충병 항공 예찰·방제
시·군 재선충병 방제 담당 공무원과 국유림관리소, 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고 산림청 보유 헬기 16대를 투입한다.
"주민·환경 고려 않은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 방안' ...
경북 영덕군 남정면, 포항시 죽장면 등 8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무분별한 풍력 저지 범주민대책위원회'는 6일 "환경과도, 주민과도 공존할 수 없는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 방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친환경 유기농법으로 생태계 회복…토하가 돌아왔다"...
가을, 친환경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학산천에서 토하잡기를 했던 것을 계기로 시작된 축제는 2017년부터 영암군 후원을 받아 도시 소비자들을 초청, 마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가을이 성큼'…선선한 날씨에 나들이객 '산으로 공원...
춘천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한마당 축제'와 남이섬 '어쿠스틱 청춘 페스티벌' 등 강원도에서 열린 크고 작은 가을맞이 축제장에도 관광객이 몰렸다.
선선한 가을바람에 나들이 인파…벌초객까지 몰려 고속...
대학 동기들과 함께 반포한강공원을 찾은 직장인 허모(26)씨는 "공원에서 뛰어다니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기분전환을 하고 있다"면서 "구름이 조금 끼기는 했지만 해가 지는 것까지 보려고 간식거리도 잔뜩 가져왔다"며 웃었다.
'소설 속 풍경 그대로'…평창효석문화제 9월 7일 개막...
제21회 평창효석문화제가 '추억과 함께하는 행복한 축제, 문학 공감을 통한 감성적인 축제, 메밀꽃과 함께하는 사랑의 축제'를 주제로 9월 7일부터 15일까지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소나무 숲속 힐링 명소…보은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보은군이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 110㏊에 조성한 속리산 숲 체험 휴양마을은 식당, 숲속도서관, 공공 이용시설과 한옥·황토·통나무방 등 55실 규모의 휴양·치유시설이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 '빛의 산책로'로 새단장
서초구는 전국 하천 최초로 양재천 매헌다리에 미디어글라스를 설치하고, 양재천 곳곳에 조명효과를 넣은 쿨링포그, 일루미네이션 장밋빛터널 등을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