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NEWS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동영상 | 포토뉴스 | 뉴스허브 | 오티오티골프 | 법률컨설팅 | OTOT GAME | 오티오티여행
 뉴스속보 
국가보훈처 홍경화
조수미 멈춰야
봉사자 김선자
암세포 표적 제거
조정원 태권도 총재
꼬마천사 기부
심폐소생술 구조 시민
이재수 기무사령관
희생정신 전연호 경사
베풀고 열을 배워
  ■ 다국적/특파/토픽
  ■ 공익/나눔/문화
  ■ 명사/인터뷰
  ■ 사람들/명사/탐방
  ■ 연극/공연/예술
  ■ 학술/문화재
  ■ 법조/언론/시사
  ■ 인생플랜/위클리
  ■ 생활/경제 志
  ■ 길따라/문학
  ■ 여가/실용/취미
  ■ 환경/자연/휴양지
  ■ 도서출판/BOOK
  ■ 지역/경제
  ■ 여론과/사설/논설위원
  ■ 사회/복지/근로
  ■ 언론/포털/신문기자
  ■ 역사/문학/종교
  ■ 주요/국내외/르포
  ■ PACT & CHECK
  ■ 문예/창작/전시
  ■ 향수/추억의/나들이
  ■ 다문화/가족
  ■ 게시판/오늘의/인사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명사/인터뷰
글제목
  [인터뷰] 조수미 "예술은 힘들고 낯선 곳에서 희망 선사" /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굉장히 힘들고 낯선 곳에서 헤매는 분들도
작성일
  2022-11-17 23:28:43
조회수
  49

[인터뷰] 조수미 "예술은 힘들고 낯선 곳에서 희망 선사"

홍콩 찾은 성악가 조수미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결국에는 산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이 있어도 내일 세상을 떠날 수도 있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굉장히 힘들고 낯선 곳에서 헤매는 분들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음악, 책, 하나의 작은 기도를 통해 다시 충전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분들을 너무 이해하기 때문에 항상 그분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17일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 많은 시대에 예술가로서 무엇을 느끼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18일 홍콩 서구룡문화지구 아트파크에서 열리는 'HKGNA 뮤직 페스티벌'의 개막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3년 만에 홍콩을 찾았다.

코로나 팬데믹에 최근 한국 이태원 참사 등이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우울'과 '상실', '트라우마'를 입에 올린다.

그런 가운데 이태원 참사에 따른 '국가 애도의 기간'에 한국은 물론 홍콩 등 해외의 여러 한류 공연이 취소되면서 추모의 방식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데뷔 36년을 맞은 베테랑 조수미에게 예술의 의미를 물었다.

인터뷰는 홍콩 전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그의 호텔 객실에서 이뤄졌다.

소프라노 조수미

-앞서 "예술은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예술가로서 느낀 바가 있다면.

▲ 제가 좀 젊었을 때는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제가 사는 성 안으로 들어가 그저 열심히 연습한 후 무대에서 반짝거리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했다. 세상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줄 알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할 일이 있다는 이유로 외면했다. 그러나 어느새 완성도 있는 음악을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아름답고 삶의 빛이 되고 힐링이 되는 음악을 하는 게 내 미션이 아닐까 싶어졌다. 그러자 점점 더 어깨가 무거워지고 레퍼토리도 많아졌다.

결국에는 산다는 게 쉽지 않다. 좀 화가 나고 좀 손해를 봐도 내려놓고 다독거릴 수 있는 여유와 관대함이 있어야 이 세상을 떠날 때 나 자신에 뿌듯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는 것 자체가 힘들지만 음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아주 힘들거나 녹초가 됐을 때 좋은 음악을 틀어놓고 명상에 잠기면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사실 의식주에 시달리고 살기가 너무 힘든 분들에게 음악은 어찌 보면 사치일 수 있다는 것을 너무 이해한다. 그럼에도, 그런 상황에서도 모든 예술 행위는 우리 삶에 희망을 주고 힐링이 된다는 것, 삶은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나도 그거 하나만 믿고 가고 있다.

홍콩 찾은 성악가 조수미

- 넷플릭스의 '테이크 원'이 화제다.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 일상을 어떻게 30여 년 유지해왔나.

▲ 그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를 많이 돌아보게 됐다. 또 내가 무대 밖에서 고생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많은 분이 드디어 보시게 돼 사실 속으로 후련하기도 했다. (웃음) "조수미가 저렇게 떨면서 무대에 오르는구나", "무대에 오르기 전에 목이나 몸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안타깝네"라고 말씀하시며 저에 대한 유대감을 느꼈을 것 같다. (웃음) 제가 추구하는 바가 바쁜 것은 정말 맞는데 이유 없이 바쁜 게 아니라 뭐 하나를 하더라고 제대로 완성도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래는 목으로 하는 게 아니라 몸과 마음과 온갖 것을 고려하고 투자해서 한다. 예전에는 성악가로서만 무대에 섰다면 지금은 프로듀서로서 전체적인 것을 다 구상한 후 아티스트로서 그 안에 내 모습을 끼워 넣는다. 주변에서 이제 좀 쉬어 가면 안 되냐고도 하는데 내가 재미있어서 하는 거다. 이 일이 재미없거나 어떤 이유로든 빛을 발하지 못한다면 그때 무대에서 내려올 것 같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여전히 재미있다. 많은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공연을 짜내는 것이 너무 재미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까 기대되고 솔직히 너무 재미있다. 내일에 대한 기대도 많다.

-- 이달 새 앨범 '사랑할 때, In Love'를 발매한다. 한국 작품이 주로 담긴 걸로 아는데 특별히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

▲ 한국 예술가곡으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02년 '향수' 이후 20년 만이고, 그 사이 2015년에 한국 가요로 구성된 '그리다'를 냈다. 이번 앨범은 아주 독특하다. 작업하면서 이상하게 첫사랑 생각이 많이 났다. 첫눈이 오면 경복궁에서 만나자고 약속해놓고는 깜빡 잊고 뒤늦게 갔더니 남자친구는 없었고…. (웃음) 첫사랑 생각을 많이 하며 작업했다. 우리가 팬데믹, 어려움, 슬픔 모든 것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지만 살면서 사랑이 가장 행복을 주지 않나. 사랑하는 이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축복받은 삶 아닌가.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이번 앨범은 그런 마음으로 만들어서 굉장히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눈 오는 날 커피 한 잔, 와인 한잔 마시며 들을 수 있는 음악이다. 내가 들어도 감동하는 음악이라 자신있게 권해드리고 싶다. (웃음)

-- 12월 한국 공연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공연 일정이 빼곡하다. 바쁜 일정에 봉사도 하고 수익금 기부도 한다.

▲ 코로나 때문에 못했던 공연들이 뒤로 밀리면서 굉장히 바빠졌다. 이제는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콩쿠르 심사위원, 마스터 클래스 등 후배를 양성해야 위치라 더 바빠졌다. 내년에도 퀸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을 맡았고, 파리 근교 성에서 제 이름을 건 '수미 조 인터내셔널 컴피티션'도 열린다. 아티스트로서 계속 노력을 하면서 특히 한국과 동양권 후배들이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연말 한국 공연은 진짜 욕심을 많이 냈다. 12월 20일에 정통 예술 공연을 한 후 바로 다음 날에는 지금 굉장히 핫한 아티스트들과 크로스오버 공연을 펼친다. 24시간 안에 내 모습이 확 바뀔 것이다. 아…떨린다. (웃음)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 같다. 알려지지 않기를 바라는 면도 있지만 반대로 후배들이 그것을 보고 음악이 왜 필요한지 봤으면 하는 면도 있다. 어차피 예술인은 봉사하는 직업이다. 한때는 예술인은 기량을 자랑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런 면이 없지 않고 그런 프라이드는 항상 있지만 지금은 음악을 하는 이유가 그보다는 더 깊고 심오하다. 모두를 위해 나눌 수 있는, 빛을 드릴 수 있는 음악을 할 수 있을 때까지 활동하고 싶다.

pretty@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비밀번호
尹 "MBC 가짜뉴스 이간질·악의적"…MBC기자·비서관 ...
(서울=연합뉴스) 이준서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배제'와 관련, "우리 국가 안보의 핵심축인 동맹관계를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로 이간질하려고 아주 악의적인 그런 행태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조수미 "예술은 힘들고 낯선 곳에서 희망 선...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결국에는 산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이 있어도 내일 세상을 떠날 수도 있죠.
[이태원 참사]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자리 연연하지 않...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김준태 기자 =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은 11일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책임질 각오가 돼 있다"며 언제라도 직에서 물러날 뜻이 있음을 시사했다.
김행 "김의겸, '한동훈 술자리 의혹' 여성에 데이트 폭...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김철선 기자 = 국민의힘 김행 비상대책위원은 27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변호사들과 '심야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대변인을 향해 "데이트 폭력의 공범이자 2차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중학교 1학년도 형사처벌…촉법소년 만 13세로 1년 하...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앞으로는 만 13세인 중학교 1학년∼2학년생도 범죄를 저지르면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
[조갑제 칼럼] [삶] 50년 기자 조갑제 "이스라엘에는...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선임기자 = 조갑제(77)는 여전히 지칠 줄 모른다. 1971년 부산의 국제신보(현 국제신문)에 입사한 이래 50년간 현역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다.
尹 "SPC 산재, 안타까워…아무리 이윤 좋아도 인간적 ...
[속보] 尹 "SPC 산재, 안타까워…아무리 이윤 좋아도 인간적 배려해야"
尹 "종북주사파는 진보도 좌파도 아냐…반국가세력과 ...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한지훈 이슬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자유민주주의에 공감하면 진보든 좌파든 협치하고 타협할 수 있지만, 북한을 따르는 주사파는 진보도 좌파도 아니다. 적대적 반국가 세력과는 협치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배우 정호연, 美 타임 선정 '떠오르는 인물 100인'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떠오르는 인물 100인'(TIME100 NEXT)에 선정됐다.
[100세 인간] ⑦ "할머니, 500원 줄게 담배 좀 사다 주...
(안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할머니, 담배 좀 사다 줘요. 500원 드릴게요."몇 년 전 노인복지관을 나서 집으로 가던 최풍자(80·경기 안산)씨는 귀를 의심했다.
이재명, 추석날 안동 찾아 라이브 방송…"여기가 제 고...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추석 당일인 10일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았다.
[연합인터뷰①] "나는 일본인 아내입니다" [인터뷰를 ...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안녕하셨어요? 와타시와(私は)…"
文·李 60분 환담…文 "1% 차이라도 품고가야 민주당 ...
(서울·양산=연합뉴스) 고상민 정윤주 기자 = "민주당이 일신하고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이기는 정당으로 가려면 혁신·통합·확장해야 한다"
이재용 "평생 처음 어머니랑 단둘이 여름휴가 보내" [...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올해는 여름휴가를 제대로 보냈어요. 평생 처음 어머니(홍라희 여사)와 단둘이 보냈습니다. 5박 6일간요."
김의장 "文사저 경호강화 제안에 尹대통령, 바로 경호...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안채원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1일 대통령 경호처가 경남 양산 평산마을의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를 강화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께 관심을 가지고 경호처와 이야기해 현장의 사정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시는 게 좋겠다고 했더니 대통령이 흔쾌히 (알겠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김종인 "尹정부 100일, 국민에 절망…이준석 품는 아량...
(서울=연합뉴스) 최덕재 기자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성과와 관련, "국민에 절망을 줬다"고 쓴소리를 했다.
빌 게이츠, 감염병대응 한국 역할 당부…"10대 공여국...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임은진 기자 = 빌 게이츠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은 17일 한국이 국제 감염병 대응 분야 국제 공여를 늘리고 이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촉구했다.
박은수 "'꿈의 오케스트라'로 지휘자 두다멜 만나는 꿈...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평범하게 길을 걷던 우리가 악기를 지니면 무한한 힘을 갖게 된다. 음악에는 그런 힘이 있다'.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 선생님이 해준 말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입니다. 제가 음악을 해 온 이유를 두다멜의 입에서 들으니 매우 기뻤죠."
한동훈, '검수완박 시행령' 비판 野에 "왜 수사 말라 ...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2일 전날 발표한 '검수완박법'(개정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관련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의 입법 기능을 무력화한 것이라는 야당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법대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與서병수 "비대위 출범시 李 해임" 李 "복귀 막으려 비...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홍지인 최덕재 기자 = 국민의힘이 늦어도 오는 10일까지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3일 방침을 세웠다.
대통령실, '무속인 법사' 이권개입 의혹에 "필요시 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대통령실은 2일 무속인으로 알려진 '법사' A씨의 이권 개입 의혹과 관련,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사실관계를 확인해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꾸준히 성과 낸 우상혁, 한국 육상 최초로 '월드랭킹 ...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해 꾸준히 국제 대회를 치르고, 뛰어난 성과를 낸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세계육상연맹이 공인하는 '월드랭킹' 1위로 올라섰다.
초대 행안부 경찰국장에 '非경찰대' 김순호 치안감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계승현 기자 = 다음 달 2일 신설되는 행정안전부 경찰국 초대 국장으로 비(非)경찰대 출신인 김순호(59) 치안감이 임명됐다.
카카오엔터 류정혜 본부장 "'사내맞선' 다음 주자는 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토리 IP의 여러 장르 중에서 로맨스판타지와 게임판타지, 현대판타지(현판) 등은 스토리가 담기는 그릇이 달라요. 상상력의 크기가 훨씬 크고, 글로벌에서 통할 여지도 많이 있는 거죠."
尹 "경제 도움 되면 어디든 찾겠다…中 오해없게 적극...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오수진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외교부 업무보고에서 "경제외교가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되면 대통령은 어디든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르포] 잊어선 안될 영웅들…화강암 위에 4만여명 전사...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ROBERT E DIXON, CURTIS L DALE, BOBBY G COVER, YEONG-JUN DO…"
[논&설] 김오수 검찰총장과 완생의 조건
(서울=연합뉴스) 정규득 논설위원 = 윤태호의 웹툰을 원작으로 해서 드라마까지 만들어진 '미생'(未生)은 본래 바둑 용어다. 독립된 두 집이 없어 생사가 불분명한 말(馬)을 일컫는다.
[연합시론] 긴축경영 돌입하는 기업들, 정부는 비상한...
(서울=연합뉴스)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이 경기침체 우려로 잇달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미국 애플이 내년에 일부 부서의 고용을 늦추고 지출도 줄일 계획이라고
"이주민은 차별받아도 된다는 인식…잘못이란 사실 알...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우리보다 못 사는 나라에서 왔으니까 이 정도 차별은 받아도 돼'라는 인식이 잘못된 사실이란 걸 알리고 싶었어요."
[인터뷰] 우크라 영부인 "우리와 역사 비슷한 한국이 ...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이번 전쟁에 중립은 없습니다. 전쟁은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민주주의 가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자신과 무관한 일로 여겨 참상을 외면하지 않길 바랍니다."





Copyright ⓒ ■-SINCE-1999-OTOT-오티오티-[서울전파관리소 附加通信事業 언론/포털 등록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호]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메일주소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