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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강도(빠르게 걷기, 테니스, 자전거 타기 등), 고강도(달리기, 등반, 빠른 사이클링, 에어로빅 등) 운동을 하루 20∼30분 이상, 주 3∼5회에 걸쳐 꾸준히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작성일
  2022-09-22 00:34:55
조회수
  63

"당뇨병 환자, 운동·금연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46%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당뇨병 발병 후 운동과 금연을 꾸준히 실천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46%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김미경 교수 연구팀은 2009∼2012년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2년 이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18만1천591명을 대상으로 6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런 연관성이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운동의 당뇨병 합병증 예방효과

연구팀은 당뇨병 진단 당시와 진단 후 2년 이내 운동, 흡연 여부에 따른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위험도를 분석했다.

이 결과 당뇨병 진단 후 새롭게 운동을 시작한 그룹은 지속적인 비운동 그룹보다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각각 15%, 14% 감소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같은 비교 조건에서 전반적인 사망률도 16% 낮았다

지속적인 운동과 함께 금연을 시작한 그룹은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위험도가 더 낮아졌다.

연구팀은 당뇨병 진단 후 금연·운동을 함께 시작한 그룹의 심혈관질환 위험도와 사망률이 지속적인 흡연·비운동 그룹에 견줘 각각 46%, 22%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연구팀은 당뇨병으로 진단받았다면 중간 강도(빠르게 걷기, 테니스, 자전거 타기 등), 고강도(달리기, 등반, 빠른 사이클링, 에어로빅 등) 운동을 하루 20∼30분 이상, 주 3∼5회에 걸쳐 꾸준히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권혁상 교수는 "대규모 역학 연구로 운동과 금연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사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면서 "당뇨병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운동을 시작하고 금연을 실천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권고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발표됐다.

bio@yna.co.kr

ㅡ[연합뉴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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