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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F-16 지원 '급물살'…러 "서방에 막대한 위험" 경고
2023-05-22  51
  동영상 재생시간 : 0 분

우크라 F-16 지원 '급물살'…러 "서방에 막대한 위험" 경고


(서울=연합뉴스) F-16 전투기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물꼬가 트이면서 F-16 도입이 향후 우크라이나 전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두고 관심이 쏠립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SKY뉴스 등에 따르면 미 공군 F-16 '파이팅 팰컨'은 1979년 실전에 처음 배치됐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 주요 전장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 25개국에서 3천대 이상이 현역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F-16은 주로 AIM-9 사이드와인더 단거리 공대공미사일과 AIM-120 중거리 공대공미사일 등으로 무장하며 최대 2천400㎞/h의 속도로 3천200㎞ 이상 비행할 수 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데다 수출 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지 않다 보니 최근까지도 개량 모델의 판매가 이어지고 있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투기 연합' 형성을 통한 전투기 제공을 직접 요청할 정도로 공군력에서 절대적인 열세를 보이는 우크라이나는 F-16 도입을 간절히 원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비용과 관리 문제, 전쟁에서의 효율성 등의 이유로 우크라이나의 F-16 지원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해왔지만, 지난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조종사들의 F-16 전투기 조종 훈련을 돕겠다고 밝히면서 지원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F-16 제공 여부와 관련,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전투기들이 러시아 영토로 진격하는 데에는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확약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지역에 있는 러시아군에 대해서는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러시아는 미국 등 서방이 막대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날 알렉산드르 그루슈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서방이 여전히 확전 시나리오를 고수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이는 그들 자신에게 막대한 위험이 뒤따르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현주

영상: 로이터·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시스템·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볼로디미르 젤렌스키·트위터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우크라이나 공군·미 공군 유튜브

#연합뉴스 #미F16 #우크라이나 #지원 #급물살 #조종사 #훈련 #바이든 #젤렌스키 #게임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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