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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전기 등 日 차부품사, 10여년간 우리나라서 납품 담합
2019-08-04  21
  동영상 재생시간 : 0 분

공정위, 4개 부품사에 과징금 92억원 부과하고 검찰 고발 일본 화이트리스트 배제 앞두고 대화 위해 발표 일시 연기하기도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미쓰비시전기 등 일본의 4개 자동차부품 제조사가 국내 완성차 업계에 부품을 팔면서 특정 업체를 밀어주는 식으로 거래처를 나눠 먹기 한 사실이 적발돼 총 9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고 일부 업체는 검찰에 고발됐다. 이들 일본 기업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연합(EU) 등지에서도 이 같은 담합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 이미 제재를 받았다.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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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호주 동부 '최악' 산불…며칠 동안 피해 이어져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소방관을 포함한 30여명이 다쳤는데요. 세인 피츠시몬스 NSW주 산불방재청장은 이번 산불이 근래 발생한 산불 중 '최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中, 대만 선거 앞 '대만동포 동등대우' 새 당근책(종합)
나온 상황에서 나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적했다. 중국은 지난해 2월에도 비슷한 31개 조치를 발표했었다. 당시 대만 정부는 정치적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시도라고 일축했었다.
 日방위성 "北 탄도미사일로 보이는것 발사…日영역 낙하안해"
일본 방위성이 31일 오후 북한으로부터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것이 발사됐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징용판결 1년…日정부·기업, 판결인정 요구 시민사회와 대립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日정부, 한일 갈등 해결책으로 '경제발전기금 설립'안 마련
통신은 경제기금 설립안은 '일본 측 관계자'가 초안을 마련한 것이라며 한일 간 협의에서 복수의 안이 다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5℃ 트럭에 10시간 넘게 갇혀
디르 드 포 제브뤼헤항만청 회장은 컨테이너가 항구 후문에 도착했을 당시 밖에서 밀봉된 상태였던 점으로 미뤄 밀입국자들이 항구에 도착하기 전 이미 컨테이너에 숨어 있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취재진에 말했다.
 정부 "금강산 南시설 철거, 의도파악중…北요청시 언제든 협의"
이 대변인은 "북한의 보도매체를 통해서 관련된 의견들이 나왔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북측의 의도와 구체적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일단 지금으로서는 언론매체 통해 보도된 것이기 때문에 의도와 사실관계 파악이 우선이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탐구생활] '딸바보' 나루히토 일왕 즉위…"여왕 안되나요"
아버지로부터 왕실 혈통을 물려받은 남성만 왕위를 계승하도록 한 일본의 왕실 전범에 따르면 아이코 공주는 왕위를 물려받을 수 없는데요. 현재 왕위 계승 서열 1위는 일왕의 동생 후미히토 왕세제이고, 2위는 그의 아들 히사히토(13)입니다.
 유니클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 모독…사과하라
대학생겨레하나와 평화나비네트워크 회원들은 이날 서울 종로구 유니클로 디타워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기비스, 日열도 강타 24명 사망·실종…이틀새 1천1㎜ 폭우
13일 NHK에 따르면 하기비스가 전날 저녁 일본 열도를 상륙해 폭우를 쏟아내며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사망자 9명, 행방불명자 15명이 발생했다. NHK는 이와 함께 부상자가 12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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