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혼다,나눔의집 방
수술 도운 의사
비대면인증
아이콘 지프 출시
계단에서 먹으면
삼성물산 러닝
배우 안성기
예술 향기 물씬
가을에 제맛 갈치
반려동물 영양
수확 체험학습
킹크랩 행사
 • 주간 여행 Travel
 • 주간 패션 뷰티
 • 주간 리빙 스타일
 • 주간 벤처 디지털 IT
 • 주간 웹툰 컨텐츠 캐릭터
 • 주간 게임 오락
 • 주간 영화 영화제
 • 주간 방송 연예 TV
 • 주간 가요 팝 뮤직
 • 주간 골프 레저
 • 주간 ISSUE CUT
 • 주간 스토리 소설
 • 주간 생활체육 운동
 • 주간 경노 사회 복지
 • 주간 영 유아 청소년
 • 주간 의료 보건 위생
 • 주간 명의 동의 보감
 • 주간 전문의 건강
 • 주간 사회공헌 활동
 • 주간 News Tube
 • 주간 부동산 캘린더
 • 주간 웰빙 식탁 쇼핑
 • 주간 농산물 수산물
 • 주간 음식 맛기행
 • 주간 맛 체험 문화
 • 주간 문화 콘서트
 • 주간 애완동물
 • 주간 여성 생활 교육
 • 주간 Llfe
 • 주간 볼거리 즐기다
 • 주간 길따라 천리길
 • 주간 SNS File
 • 주간 Hot News
 • 주간 첵 Know How
 • 주간 Focus
> 주간 전문의 건강  
 
[명의에게 묻다] 퉁퉁 붓는 내 몸, 도대체 무슨 일이
여성에 원인미상 부종 많아…하루 중 체중이 급증하기도
염분 제한하고 고탄력 스타킹 착용하면 부종 조절에 도움

(서울=연합뉴스) 오국환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사람 체중의 60%는 수분이다. 수분은 다른 말로 체액이라고도 하는데, 3분의 2는 세포 안에 있어서 '세포내액'으로, 3분의 1은 세포 밖에 있어서 '세포외액'으로 각각 분류된다.

세포외액 중 세포와 세포 사이를 채우고 있는 '간질액'(間質液)이 우리 몸의 전체 수분 중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많다. 이 간질액의 양이 증가하면 '부종'이라고 한다. 즉몸이 붓는 것이다.

부종은 원인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는데 체중 증가가 대표적인 원인이다. 반지나 신발이 꽉 끼고 얼굴, 팔, 다리가 부으며, 복부가 팽만해진다.

부종 환자

부종 환자[서울대병원 제공]

간혹 단순히 살이 찐 것과 부종을 잘 구별하지 못할 때가 있다.

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짧은 시일 내에 체중이 수 킬로그램가량 증가한다. 이때는 반지가 과거보다 꼭 끼는지, 신발 신기가 힘들어졌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또 엄지손가락으로 다리 종아리뼈 부위를 눌렀을 때 눌린 자국이 계속 남아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젊은 여성에게 생리 전 일시적 부종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

신체의 일부분만 붓는 국소 부종의 경우 정맥 부전, 림프관 폐색, 염증 등으로 신체 일부에 순환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반면 전신 부종은 보통 신부전, 심부전증, 간경변증, 영양결핍,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증후군 등 질병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이 경우 부종이 정강이뼈 부위와 종아리뼈, 얼굴, 눈 주위에 잘 나타난다.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이 들고, 누르면 일시적으로 움푹 들어가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생리 주기에 따른 신체 호르몬의 변화나 짜게 먹고 과식하는 식습관, 늦은 밤에 식사하는 습관, 일부 진통제와 혈압약 등 약물의 부작용으로 붓는 경우도 많다.

부종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흉부 X-선 촬영과 혈액, 소변검사를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필요에 따라서는 확진을 위해 심장 초음파, 심전도, 복부 초음파를 할 수도 있다.

여성 부종 환자

여성 부종 환자[서울대병원 제공]

이런 검사에도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특발성 부종은 여성에게 흔한 편으로, 하루 중에도 체중이 몇 킬로그램씩 증가하는 사례도 있다.

주기적으로 손, 다리, 얼굴이 붓는데, 20∼30대에 잘 발생하고 폐경 후에는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종이 나타나는 시간대도 여성마다 다르다. 늦은 오후 시간에 심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침에 증상이 심해지는 여성도 있다. 드물지만 유방이 팽창하는 경우도 있다.

증상으로는 전신이 쇠약해지고 심장 두근거림을 느낀다. 흥분과 우울증, 소화 장애도 잘 발생한다. 피곤함과 우울증은 전체 환자의 80%에서 나타난다.

이밖에 생리 전 부종은 생리 시작 수일 전에 붓기 시작하고, 유두 울혈이 나타난다. 복부 팽만과 불편을 느끼고 불안, 우울, 권태감을 자주 호소하는데 생리가 시작되면 증상이 약해지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흔하다.

부종의 원인이 심장병이면 강심제, 이뇨제, 항고혈압제를 쓴다. 또 간장병이 원인이면 간장약, 이뇨제, 간이식 등의 치료가 필요하다. 만약 신장병이 인원이라면 면역 억제제, 이뇨제, 항고혈압제 등을 사용해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일 경우에는 갑상선호르몬제를 투여한다.

발에 생긴 부종

발에 생긴 부종[서울대병원 제공]

원인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어려울 때는 부종이 있는 다리를 높게 하거나 자주누워서 쉬는 것이 좋다. 고탄력 스타킹이나 붕대로 다리를 조여주면 간질(間質)의 수분이 빠져나가고 이뇨작용을 일으켜 부종 조절에 도움이 된다.

부종이 있는 대부분의 환자는 염분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종일 경우에는 나트륨 섭취를 하루 1∼2g 이내(소금 기준으로는 1일 5g 이하)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 이뇨제를 사용할 수도 있는데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반드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야 한다. 이뇨제의 장기 복용은 전해질 이상이나 만성 신부전을 일으키는 데다 저염식과 병행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특발성 부종에는 일정한 탄수화물과 저염식을 권장하는데 때로는 고단백질 섭취가 소변량을 증가시켜 부종을 줄일 수도 있다. 저녁 식사를 가볍게 하고 취침 전에는 음식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비만하다면 체중 조절을 해야 하며, 우울이나 불안증, 섭식장애, 약물 의존성이 있는 환자는 정신과 치료도 병행해야 한다.

오국환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오국환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 오국환 교수는 1992년 서울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만성신장병과 복막투석 분야의 권위자로,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에서 복막투석을 전문으로 연수했다. 2011년부터 만성신장병을 정복하기 위한 전국 만성신장병 코호트 연구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우리나라 만성신장병의 특성을 연구하고 한국적인 치료 가이드라인도 확립했다.

bio@yna.co.kr

<연합뉴스> 2019/05/01 07:00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건강이 최고] '걸으며 스마트폰' 목 기울기는 '38도 급경...
  한손으로 웹브라우징을 하는지에 따라 머리...
문자할 때 목 가장 많이 숙여져…근육 부하량·목관절 압박↑"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평소 턱 당기는 스트레칭 권장"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요즘 버스나 지하철은 물론 길거리에서까지 고개를 푹 숙인 채 스마트폰에 열중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스마트폰을 하다 보면 무엇보다 ...
 [명의에게 묻다] 췌장암은 사형선고?…"두려움이 가장 큰 ...
  생활방식 서구화, 고령 인구 증가, 건강검진...
생존율 점차 높아져 완치도 가능…적극적인 치료가 최선갑작스러운 황달·허리통증·소화불량·당뇨병 땐 검진 필요 (서울=연합뉴스) 윤유석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이모(56)씨는 6년 전 건강검진 초음파검사에서 췌관이 늘어난 게 발견돼 정밀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췌장암으로 최종 진단돼 수술을...
 [건강이 최고] "폭염 사망자, 정부 통계보다 최대 20배 더...
  보건당국 집계보다 실제로는 최대 20배 더 ...
서울의대 연구팀, 2006∼2017년 사망자 313만명 분석 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우리나라에서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보건당국 집계보다 실제로는 최대 20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건강관리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홍윤철 교수팀은...
 [명의에게 묻다] "얼굴 빨개져도 술은 마실수록 는다"…사...
  환자들이 음주와 관련해 흔히 묻는 것 중 하...
분해효소 결핍은 유전…다른 간 효소가 활성화된 데 따른 착각한두 잔에도 얼굴 빨개지는 사람에겐 술 권하지 않는 게 '매너' (서울=연합뉴스) 신철민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술을 마셔도 되나요? 마셔도 된다면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환자들이 음주와 관련해 흔히 묻는 것 중 하나다. 사실 이...
 [건강이 최고] 폭염에 땀이 비 오듯…소금, 먹어야 할까
  폭염에 정통한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자신의...
짜게 먹는 한국인, 체액 불균형 심하지 않다면 물로 충분알약 형태 소금은 부작용 더 커…필요하다면 소금물이 도움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폭염이 무서운 건 단순히 무더위에 그치지 않고, 노출이 누적될수록 몸에 여러 질병을 일으킬 수 있...
 [명의에게 묻다] 몸속 시한폭탄 '대동맥류'…"일찍 찾는 게...
  우리 몸 전체로 혈액을 보내주는 가장 큰 혈...
터지기 직전까지 별다른 증상 없고, 터진 후에는 80%가량 사망미리 발견하면 치료 성공률 높아…증상 없다고 치료 거부 말아야 (서울=연합뉴스) 이재항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몇개월 전 70대 남성 A씨가 극심한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복부대동맥류 파열...
 [건강이 최고] 형형색색의 '페디큐어'…무좀균 서식처 될 ...
  페디큐어는 멋 내기 패션 아이템으로는 좋을...
손발톱무좀인지 정확한 진단 중요…레이저치료 병행하면 치료효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여름 휴가가 본격화하면서 발톱을 화려한 색과 무늬로 치장하는 '페디큐어'(Pedicure)가 여성들에게 유행하고 있다. 10대는 물론 60대 노년층에서도 페디큐어를 한 모습이 종종 눈에 띌 정도다. 페디큐어는 라틴어로 발을...
 [명의에게 묻다] 낯선 암 '두경부암'…발견 늦을수록 생존...
  해부학적으로 두경부는 가슴 위부터 뇌 아랫...
갑상선암도 두경부암 범주…흡연·음주가 주요 위험요인치료 땐 기능 보존이 가장 중요…"로봇수술 정확성·안전성 우수" (서울=연합뉴스) 정영호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올해 62세인 A씨는 수개월 전부터 목에 만져지기 시작한 혹이 점점 커지는 것을 느꼈다. 근처 이비인후과를 찾았더니 큰 ...
 "비알코올 지방간염, 결장암·용종 위험 높인다"
  김원 교수팀은 2013년 1월∼2018년 11월 성...
보라매병원, 성인 750명 분석결과…"고령 환자 주의해야" 지방간연합뉴스TV 캡처. 작성 김선영(미디어랩)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비알코올 지방간염이 결장 내 용종이나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용종은 장 점막에 비정상적으로 자란 혹이 장의 안쪽으로 돌출된 것으로, 조직분화도가 나쁜 '선...
 [건강이 최고] 허리둘레 1㎝에 숨어있는 질병의 비밀
  비만은 그 자체가 질병인 데다 각종 질병 위...
허리둘레 클수록 대장 종양 발생률 높아…105㎝ 넘으면 건선위험 1.8배↑ BMI 정상 '올챙이배' 주의해야…지속적인 식사조절·운동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비만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흔히 쓰이는 두 가지가 체질량지수(BMI)와 허리둘레다. BMI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이 수치가 25...
 [명의에게 묻다] '눈 영양제' 넘쳐나는데…먹을까 말까?
  문제는 이런 눈 영양제가 과학적으로 효과가...
과학적인 근거 입증된 영양제는 '극소수'…전문의와 상담 바람직진단없이 영양제만 복용하다 치료 시기 놓치는 경우도 (서울=연합뉴스) 우세준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최근 시장에 눈 건강 관련 영양제가 넘쳐나고 있다. 인터넷에서 '눈 영양제'를 치면 수백 가지 제품이 검색되고, 이 중에서도 가장 주목...
 [명의에게 묻다] 치료 어려운 방광암, 로봇수술 이점 많다...
  혈뇨의 정도가 방광암의 진행 정도와 반드시...
로봇으로 방광 적출하면 출혈 거의 없고, 회복속도 빨라비용 비싼 건 단점…로봇수술에 건강보험 적용 검토해야 (서울=연합뉴스) 오종진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김모(63)씨는 두 달 전쯤 핏빛이 비치는 듯한 붉은 소변을 처음 경험했다. 그는 한두 번 이러다 말겠지 싶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명의에게 묻다] 전조증상 없는 '뇌동맥류'…'가족력'이 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뇌동맥류...
고혈압·동맥경화 또는 직계가족 2명 이상 뇌동맥류 땐 적극 검사 필요 터지면 30%가 사망…'클립결찰술·코일색전술'로 치료여부 결정해야 (서울=연합뉴스) 반승필 분당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었던 정모(47.여)씨는 한 달 전 텃밭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
 [건강이 최고] 히틀러 괴롭힌 파킨슨병, '황제내경'에도 나...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해마다 증가하는 질환...
계명의대 연구팀, 19세기 이후 파킨슨병 대표인물로 히틀러·알리 등 4인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해마다 증가하는 질환들이 있다. 치매(알츠하이머), 뇌졸중(중풍)과 함께 3대 노인 질환으로 꼽히는 '파킨슨병'도 이 중 하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데이터를 보면 2014년 9만6천673명이던...
 [명의에게 묻다] "유방암, 이제 '절망의 질환' 아닙니다"
  지금 같은 증가 추세라면 현재 20대인 여성...
'4기 환자' 포함해도 수술·항암치료 좋아져 5년 생존율 90% 이상유방 상실이 부르는 우울감도 '종양성형수술'로 극복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은규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최모(33)씨는 2016년 오른쪽 가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진단 당시 병기는 3기 초반으로, 광범위한 '미세석회'(유방 조직 내...
 [명의에게 묻다] 20~30대 급증 '난소암'…"증상 땐 이미 '...
  난소암이 증가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초경이...
결혼·출산 늦어지면서 발병위험 커져…수술 후에도 전이·재발 주의 가족력 있으면 '유전성 난소암' 의심하고 'BRCA 유전자' 검사해야 (서울=연합뉴스) 서동훈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김길원 기자 = #. 지난해 결혼한 직장인 정모(36)씨는 산전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때 이른 더위에 '수족구병' 급증…"입안 궤양 생기고 통증...
  수족구병은 영유아에서 많이 발생한다. 발열...
5월 한달 사이에 의심환자 2배 증가…"물 조금씩 마셔 탈수 예방" 수족구병 2018∼2019 의심환자 [질병관리본부 캡처]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때 이른 더위에 수족구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해 손씻기 등 주의가 필요하다.2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외래환자 1천명당 수족구병 의심환자 수는 5월 중순까지 1...
 [건강이 최고] 도시녹지, 미세먼지 질병 사망률 낮추는 효...
  논문을 보면, 조사 기간에 미세먼지 농도가...
고려대 연구팀, 전국 7대 도시 '미세먼지 농도와 질병 사망률' 분석결과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사는 곳 주변에 녹지가 우거져 있을수록 미세먼지(PM 10)에 의한 질병 사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나무와 풀이 울창한 녹지 공간의 건강 보호 효과가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 보건정책...
 [건강이 최고] 젊은층 '성병' 심상찮다…"노인은 걱정수준...
  이는 성매매에 노출된 적이 없는 같은 연령...
8년새 20·30대 임질 1.3배↑, 클라미디아 3.5배↑1개월 1∼2회 성생활 노인 28.5%… 80대도 13.4%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한때 도심 공원을 자주 찾는 노인들의 성병 감염이 사회문제로 부각된 적이 있다. 주로 남성 노인에게 접근해 피로회복제를 권하며 성매매를 유도하는 이른바 '박카스 아줌마' 때문이었다. ...
 [명의에게 묻다] '귀에서 윙~' 이명…"참는 게 능사 아니다...
  이명 환자는 치료하면 25%는 증상이 매우 호...
60세 이상 3명 중 1명꼴 이명…적극 치료하면 75%는 증상 개선"평상시 스트레스·소음 노출 줄이려 노력해야" (서울=연합뉴스) 박무균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김길원 기자 = 이명(耳鳴)은 귀와 머릿속에서 '윙', '삐' 같은 소리가 잇달아 들리는 현상을 말한다. 외부 자극이 없는데도 실재하지 않는 소리를 느끼는 것...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