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9.19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윤동주 문학지기
한국인 첫 수상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권순우,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81위…개인 최고 순위


US오픈 본선서 경기 펼치는 권순우

US오픈 본선서 경기 펼치는 권순우(뉴욕 AP=연합뉴스) 한국 권순우(90위)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US오픈 남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우고 델리엔(84위·볼리비아)을 상대로 포인트를 따낸 후 기뻐하고 있다.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권순우(22·CJ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 81위에 올랐다.

권순우는 9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달 말 90위보다 9계단이 오른 81위가 됐다. 이는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 기록이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본선 1회전에서 기권패한 권순우는 8일 끝난 중국 지난 챌린저에서 4강까지 진출, 순위를 9계단 더 끌어올렸다.

US오픈에서 3회전까지 진출한 정현(23·제네시스 후원)은 170위에서 27계단이 상승한 143위에 자리했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라파엘 나달(스페인),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여전히 1∼3위를 지켰고 US오픈에서 준우승한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여자프로테니스(WTA) 랭킹에서는 애슐리 바티(호주)가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1위였던 오사카 나오미(일본)는 4위로 밀렸고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와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가 2, 3위로 상승했다.

US오픈에서 2000년 이후 출생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비앙카 안드레스쿠(캐나다)가 5위다.

한국 선수로는 한나래(인천시청)가 159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9-09 22:12:08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교포 선수 크리스티 안, 코리아오픈 테니스 8강 진출
3세트 에서 상대에게 브레이크를 허용 하며 게임 스코어 3-5로 몰리기도 했지만, 장기인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로 연이어 점수 를 올려 경기를 타이브레이크로 끌고 갔다.
 임도헌 감독 "신영석 중심으로 똘똘 뭉쳐 한일전 승리 따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사령탑인 임도헌 감독은 18일 일본과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지휘한 뒤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그라운드 반란' 화성FC, FA컵 4강 1차전서 수원에 일격
반면 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FA컵 최다(4회) 우승팀으로서 2016년 이후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수원은 이날 패배로 2차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음주운전 경남 박태홍, 15경기 출장정지에 제재금 400만원
15경기 출장 정지 징계 에는 10일 내려진 활동정지 조치 로 인해 출장이 정지된 1경기가 포함됐다. 나머지 14경기는 박태홍이 K리그 등록 선수로서 경기에 출장할 자격을 갖춘 기간에만 적용된다.
 17일 만에 돌아온 SK 소사, 피홈런 3방에 6실점 '맙소사'
이달 1일 LG 트윈스 와의 경기에서 2⅔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안타 6개를 얻어맞고 5점을 주자 염 감독은 결국 다음날 소사를 1군에서 뺐다.
 일본 넘은 여자배구, 러시아에 복수의 칼날
레프트 이재영(흥국생명)은 "러시아에 패한 뒤 매우 속상해 울었다"며 "당시 (라커룸에서) 많은 선수가 눈물을 흘렸는데, 그때 김연경 언니가 힘을 내자며 중심을 잘 잡아줬다"고 말했다.
 한화 채드벨, 8이닝 무실점…구단 첫 외인 동반 10승
채드벨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16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1-0 승리를 이끌었다.
 '11년 거인 팬' 마허 교수, 롯데의 가족이 됐다
여전히 독신남으로, 홀로 한국에서 지내는 그에게 롯데와 경기장에서 만나는 롯데 팬들은 가족이나 다름없었다.
 '신영석 15점' 한국, 亞선수권 8강 첫 경기서 대만 완파(종합)
D조 예선에서 파키스탄, 쿠웨이트, 인도네시아를 모두 3-0으로 꺾고 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B조 1위 일본, 2위 대만, D조 2위 파키스탄과 함께 8강 라운드 F조에 묶였다.
 '장신 세터' 김명관, 프로배구 신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행(종합...
한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 43명의 선수 중 총 30명의 선수(수련선수 포함)가 프로 팀 유니폼을 입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