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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박살낸! 고려대 여학생 등장!!! (이아람 자유의메아리 대표) / 신의한수


조국 박살낸! 고려대 여학생 등장!!!

(이아람 자유의메아리 대표) / 신의한수


신의한수..

[신해식 언론인]

현, 신의한수 유튜브방송 대표

전, 독립신문 발행인 겸 대표 역임

사이트:홍보 https://www.youtube.com/channel/UCgOLQwRv1r2m9mhE1tfsn3Q



▷등록일 : 2019-09-02 23:07:54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다시 불붙은 '조국 국감'…대검 국감서 曺수사·檢개혁 난타전
윤 총장을 비롯해 조 전 장관 일가의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한동훈 반부패·강력부장 등 검찰 수뇌부가 출석한 법사위의 대검 국감에서 여야는 조 전 장관 관련 검찰의 수사와 검찰 개혁 문제 등을 놓고 대립하면서 공방을 벌였다.
 민병두, 유령당원 금지법 추진…"당원관리, 정당민주주의 근간"
"민주정책연구원 원장 시절 안심 번호제를 입법화해 각 정당의 경선 관리에 공정성을 담보하게 했다"며 "유령당원 금지법이 발의돼 통과되면 정당의 당내 민주주의 신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韓日, 징용판결 해법 여전한 평행선…"간극 아직도 꽤 커"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16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국장급협의를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강제징용 판결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석열 "국민 뜻 받들어 과감한 검찰개혁 추진" 약속
윤 총장은 이날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저를 비롯한 검찰 구성원들은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국민의 뜻과 국회의 결정을 충실히 받들고,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방안을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曺사퇴후 '국정 그립' 쥐는 文대통령…檢개혁·경제 직접 챙긴다
청와대에서 법무부 김오수 차관(오른쪽 두 번째)과 이성윤 검찰국장(오른쪽)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 세번째는 김조원 민정수석. [청와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바른미래, 與 공수처 '백혜련案' 반대…오신환 "협상 통해 합의"
오 원내대표는 이날 당내 비당권파 의원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 행동'(변혁)을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히고 "기본전제가 검·경 수사권 조정이 제대로 된다면 사실상 공수처는 불필요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검찰 수사 받는 전직 대사들, 외교부 상대 잇단 징계불복 소송
외무고시 출신인 김도현 전 대사는 삼성전자 임원이던 지난해 4월 주베트남 대사로 임명됐지만,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및 대사관 직원 갑질 등 논란 속에 지난 6월 해임됐다.
 韓美, 내주 하와이서 방위비 2차 회의 열듯…정은보 대표 데뷔
정은보 대표는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경제·예산 전문가로, 미국의 제임스 디하트 대표와 방위비 분담금 규모를 놓고 치열한 줄다리기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 내일 '2+2+2 회동'…공수처법 처리 놓고 정면충돌 예고(종합...
그러나 한국당이 패스트트랙 법안의 원점 논의를 주장하고, 바른미래당은 '검찰개혁 법안이 아닌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선(先)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정무위 국감서 웅동학원 채권 공방…"캠코, 할리우드 액션 동조"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어제 조국은 사퇴했지만, 그것으로 다 끝난 게 아니다. 그동안 저질러놓은 특권, 비리, 반칙, 불법의 후유증은 고스란히 다 국민 몫"이라며 "캠코가 웅동학원에 대해 가진 채권이 얼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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