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22 금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축구협회 김세인 팀장, 여성 최초 월드컵 亞예선 감독관 배정


다음 달 2차 예선 괌-몰디브 경기 담당

월드컵 아시아 예선 첫 여성 경기 감독관으로 배정된 김세인 팀장

월드컵 아시아 예선 첫 여성 경기 감독관으로 배정된 김세인 팀장[AFC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축구협회의 김세인 홍보팀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경기 감독관을 맡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다음 달 5일 괌 데데도의 FA 필드에서 열리는 괌과 몰디브의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A조 1차전의 경기 감독관으로 김 팀장이 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감독관은 각종 공식 경기에서 잔디 상태부터 선수단 장비, 시간 관리 등 여러 제반 사항을 점검하며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는 자리다.

김 팀장을 비롯해 AFC에는 18명의 여성 감독관이 활동하고 있으나 월드컵 예선에 배정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베트남, 홍콩, 라오스 출신 여성 감독관도 AFC에서 선발돼 FIFA의 승인을 받았는데, 네 명 중 김 팀장이 가장 먼저 실전에 배정됐다.

AFC 다토 윈저 존 사무총장은 "월드컵 예선에 여성 경기 감독관이 배정된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AFC는 여성의 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계속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대한축구협회에 입사해 마케팅팀, 기획팀, 국가대표지원팀, 홍보팀 등을 거친 김 팀장은 2011∼2015년에는 여자 국가대표팀 매니저를 맡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2017년부터는 AFC 주관 여자 경기에서 여러 차례 감독관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는 남자 대표팀 최초의 여성 미디어 오피서로 활동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축구협회 홍보팀장을 맡고 있다.

김 팀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FIFA 주관 월드컵 예선이라는 큰 대회의 경기 감독관으로 배정돼 영광"이라면서도 "여성이 어떤 일을 할 때 '여성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는 게 항상 반가운 것은 아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로 인해 두 번째, 세 번째 여성 감독관은 뉴스거리가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songa@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8-14 20:14:22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인천·경남·제주, 안갯속 1부 잔류 생존경쟁…'승리만이 살길'
프로축구 1부 잔류를 위한 생존경쟁이 안갯속이다. 내년 K리그1(1부리그)에서 다시 뛸 수 있는 11위 팀과 다음 시즌 K리그2(2부리그)로 곧바로 강등되는 12위 팀까지 승점은 단 3점 차다.
 '1승 보태면 ACL'…최용수 서울 감독 "경기 뒤 후회 의미 없다"
최 감독은 "이제 정말 큰 싸움이 시작됐다. 저는 기적이라는 걸 매일 믿고, 간절함이 연결되면 좋은 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며 "마음이 심란하다. 하지만 꼭 이겨낼 것이라고 장담하고 싶다"며 쾌유를 빌었다.
 중앙대냐 상지대냐…대학축구 U리그 왕중왕전 첫 우승 도전
상지대는 올해 권역 리그에서 중앙대와 같은 1권역에 속해 두 차례 맞붙었다. 중앙대 홈 경기로 열린 첫 대결에서는 0-4로 완패했으나 안방에서 열린 두 번째 격돌에서는 난타전 끝에 4-3 승리를 거뒀다.
 오창록, 2년 연속 천하장사 씨름대회서 한라급 정상
8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김보경(양평군청)을 꺾은 오창록은 박정의(정읍시청)까지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대한항공 유광우 vs OK저축은행 곽명우, 백업세터 격돌
석진욱 OK저축은행 감독은 "이민규가 연습 때 점프도 제대로 못 뛴다"며 "곽명우가 기량이 떨어지는 선수가 아닌데, 그동안 기회가 적었다"고 설명했다.
 카누대표팀, 태국 파타야에서 도쿄올림픽 대비 전지훈련
김 감독은 "전지훈련지 태국 파타야는 도쿄올림픽 쿼터 대회인 스프린트 아시안 올림픽 대회 개최지로 현지 적응에 나설 예정"이라며 "최대한 많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야구 삼성, 22일 연탄 배달로 온기 전달
선수들은 이날 오후 1시 40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모여 기부금 전달식을 한다. 이어 앞치마와 장갑 등 복장을 갖춘 뒤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수성구 취약계층에 가구당 연탄 250장(총 1만장)과 겨울 이불을 직접 배달할 계획이다.
 윤희여, 프로볼링 상주곶감·매경주택컵 우승…최다승 타이
이번 우승으로 윤희여는 개인 통산 9승째를 달성, 지난 8월 먼저 9승째를 거두면서 개인 최다승을 기록했던 최현숙(타이어뱅크)과 3개월 만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일 감독 대결' 태국전 앞둔 박항서 "이번 경기 의미 잘 알아"
전날 태국이 베트남 언론의 자국 대표팀 훈련 모습 취재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힌 데 따른 대응이다. 태국은 또 VFF가 마련한 훈련장 대신 하노이 외곽에 있는 비엣텔 축구센터 축구장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프로배구 흥국생명 루시아, 맹장 수술…2주 결장
흥국생명 관계자는 "루시아가 15일 급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검진 결과, 맹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16일 오전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