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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쪽' 평화당, 첫날부터 기싸움 팽팽…중립파 3인 거취 '촉각'


'두 쪽' 평화당, 첫날부터 기싸움 팽팽…중립파 3인 거취 '촉각'

민주평화당 대규모 탈당 사태 후 첫날인 13일 평화당과 탈당파 모임인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대안정치)는 서로를 향해 날선 각을 세웠다. 당권파와 중립파 의원들이 남은 평화당은 탈당파를 겨냥해 '명분이 없어 이미 실패했다'고 비판한 반면, 대안정치는 '낮은 지지율보다 더 큰 탈당 명분은 없다'고 응수했다.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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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8-14 00:26:4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조국만 남았다…종착지 향하는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수사
검찰은 청와대 압수수색에서 당시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이 유 전 부시장의 비위를 어느 수준까지 파악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감찰자료와 보고문건 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운하 경찰, 김기현 전 시장비서실 압수수색 후 김 지지율 '뚝'
6·13 지방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까. 경찰이 사실상 수사를 공개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는 울산시장 비서실 압수수색 전후 지지율에 어떤 변화가 생겼을지 관심이 쏠린다. 압수수색이 이뤄진 2018년 3월 16일은 김 전 시장과 송철호 시장이 지방선거를 3개월가량 앞둔 시점이었다.
 美공화 중진들 "韓에 방위비 5배 증액요구 지나쳐"
그레이엄 의원은 "역내 갈등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은 좋은 생각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동맹들은 언제나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지만, 한국은 훌륭한 동맹이고,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는)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다"고 말했다.
 美안보보좌관 "외교 계속할 것…北 테이블 나오길 희망"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에 대해 "우리가 낙관적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북한이 테이블에 나와 우리가 합의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일정한 희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 업황 4분기도 '바닥'…내년 전망은 반등이 대세
메모리가 반도체 시장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예측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글로벌 반도체 매출액은 1천113억 달러(약 132조4천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14.7% 감소했다.
 변강쇠·옹녀공원, 산꼭대기 태권브이…논란 부르는 공공조형물
재검토되거나 철거에 들어간 테마공원과 공공조형물의 이름이다. 이런 랜드마크 사업이 충분한 여론 수렴과 타당성 조사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돼 문제가 되고 있다. 예산 낭비라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OK!제보] 제일평화시장 두달전 불…동대문시장은 "강건너 불"
(가명)씨 등이 보내주신 제보를 토대로 연합뉴스가 취재해 작성했습니다.] 지난 9월 22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서울 제일평화시장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동대문종합시장. 지난 3일 오후 찾은 동대문종합시장에는 4천300여개 점포가 빽빽이 모여 있었다.
 성희롱·비하 등 도 넘는 '단톡방 뒷담화' 형사처벌 받을 수도
공간에서 한 농담 정도로 가볍게 치부할 수도 있지만 사안에 따라 심각한 사건이나 범죄로 비화할 수 있다. 다수가 참여한 대화방에서 특정인을 골라 성적으로 폄훼나 비하를 했다가 징계를 받거나 고소·고발을 당하는 경우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
 동반자살 미수 피고인 2명 법정서 뜨거운 눈물 흘리다
무관심으로 어렵게 성장한 A(29)씨는 유일한 정신적 버팀목이었던 어머니마저 지병으로 사망하면 큰 충격을 받았다.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마저 원만하지 못했던 A씨는 결국 스스로 삶을 등지리라 결심했고, 동반 자살을 하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B(35)씨와 C씨를 알게 됐다.
 새벽이 가장 춥다?…이른 출근길 아침 추위가 더 매서워
한파라는 말을 들으면 새벽시장 상인들이 화롯불에 몸을 녹이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새벽이 가장 춥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른 출근길인 오전 7시∼8시 아침 추위가 가장 맹위를 떨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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