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2.07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러시아배구협회, '눈 찢기' 공식 사과…부사토 코치 2경기 징계


러시아 여자배구 코치, 한국전 승리 뒤 '눈찢기' 세리머니

러시아 여자배구 코치, 한국전 승리 뒤 '눈찢기' 세리머니(서울=연합뉴스) 러시아 여자배구 대표팀의 이탈리아 출신 세르지오 부사토 수석코치가 5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의 얀타르니경기장에서 열린 2020년 도쿄올림픽 세계예선 E조 3차전에서 한국에게 승리 뒤 전형적인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눈 찢기' 동작은 아시아인의 신체적인 특징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다. 2019.8.7 [스포르트 24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러시아배구협회(RVF)가 자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코치가 인종차별 행위를 한 것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하고 해당 코치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3일 러시아배구협회가 세르지오 부사토(53) 수석코치의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의 부사토 코치는 5일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열린 2020년 도쿄 올림픽 세계예선 E조 3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에 역전승한 뒤 양 손가락으로 눈을 좌우로 길게 찢으며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눈 찢기' 동작은 아시아인의 신체적인 특징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국제축구연맹(FIFA)이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경우 이를 금지하고 있다.

다만 국제배구연맹(FIVB)의 경우 눈 찢기 세리머니에 대한 명문 금지 조항이 없다.

협회는 "러시아배구협회가 서신을 통해 해당 코치의 행동에 대해 깊이 사과했으며, 부사토 코치 역시 깊은 사과의 뜻을 표했다"며 "부사토 코치의 행동은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것에 대한 기쁨의 표시였을 뿐, 한국 팀을 공격하거나 무례하게 대할 의도는 없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러시아배구협회는 부사토 코치에게 러시아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 2경기 출장 정지의 징계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협회에 따르면 러시아배구협회는 깊은 사과를 받아 달라고 요청했고, 향후 양국 협회 간에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했다.

협회는 러시아배구협회와 국제배구연맹에 이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고, 이를 위한 적절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changyong@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8-13 20:31:22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한화 이글스, SK에서 방출된 최승준 영입
부상 후유증으로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최승준은 2019시즌 22경기에 나와 타율 0.227로 부진한 뒤 방출됐다.
 프로야구 롯데, 연봉 계약 완료…강로한 최고 인상률 82.8%
올 시즌 내야 전천후 요원으로 활약한 강로한이 가장 높은 연봉 인상률을 기록하며 82.8% 오른 5천3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다연, KLPGA 시즌 개막전 첫날 선두…최혜진 공동 4위
베트남 호찌민에 있는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천579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LPGA 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 "귀화 앞둔 알렉스, 원포인트로 활용"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OK 저축은행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귀화까지 면접 절차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귀화 결정이 떨어지면 원포인트 블로킹, 서브 등에서 활용하기 위해 훈련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고양체육관 농구장, LED 조명 환경 개선
김홍종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고양체육관뿐 아니라 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체육문화 시설의 환경 개선 노력을 지속 펴겠다"고 말했다.
 맹장 수술받은 흥국생명 루시아, 코트 복귀…"출전 의지 강해"
오늘 경기는 이재영을 얼마나 잘 막느냐가 관건이다. 이재영이 자신의 컨디션대로 공격할 수 없도록 하려면 서브로 집중적으로 공략할 수밖에 없다"며 "루이사가 뛴다고 하는데, 루시아도 잘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프로농구 오리온 가드 이현민도 '부상'…신인 전성환 선발 출전
문 감독은 "최근 홈 8연승 중이기도 하고 오늘 이겨야 2라운드를 6승으로 마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경기"라며 "오늘 승리를 챙겨놓고 7일 트로이 길렌워터가 합류한 인천 전자랜드를 상대로 제대로 붙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프로축구 강원, 계약 끝나는 정조국과 결별…"헌신에 감사"
강원 관계자는 "2017년 1부리그로 복귀해서 팀이 이만큼 성장한 데는 정조국과 같은 고참급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동안 팀을 위해 헌신한 정조국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정아 26득점 펄펄…도로공사, 선두 GS칼텍스 꺾고 4위 도약
전새얀의 퀵오픈 공격과 상대 공격 범실, 문정원의 서브 에이스를 묶어 24-21로 달아난 도로공사는 24-23으로 쫓겼으나 전새얀이 퀵오픈 공격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3점슛 14개 폭발·쇼터 29점…전자랜드, DB 잡고 4연패 탈출
3쿼터 중반 치나누 오누아쿠의 활약 속에 61-62로 쫓아가고도 역전의 고비를 넘지 못하던 DB는 4쿼터 2분 50여초를 남기고 허웅, 오누아쿠, 김훈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82-82 균형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