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8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상금왕·최저타수상 다투는 최혜진·장하나, 최종전 첫날 중위권


10년째 '무관' 안송이, 단독 선두…중학생 김민별 등 2위

최혜진의 3번 홀 티샷
최혜진의 3번 홀 티샷[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다투는 최혜진(20)과 장하나(27)가 최종전 첫날 기복을 겪으며 중위권에 자리했다.

이번 시즌 다승왕과 대상을 확정한 최혜진은 8일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632야드)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29위에 올랐다.

지난주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 다승왕과 대상을 굳힌 최혜진은 상금 12억314만원, 평균 타수 70.3666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017년 이정은 이후 2년 만에 다승왕·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 독식을 노리는 최혜진의 마지막 대항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챔피언십 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장하나다.

장하나의 3번 홀 티샷

장하나의 3번 홀 티샷[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장하나는 상금 11억4천572만원, 평균 타수 70.5129타로 모두 2위에 올라 이 대회 결과에 따라 타이틀 획득 가능성이 열려 있다.

이날 장하나는 최혜진에 한 타 앞선 이븐파 72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1)와 같은 조에서 경기한 둘은 초반엔 연속 버디를 주고받으며 기 싸움을 펼쳤다.

최혜진은 2·3번 홀, 장하나는 5·6번 홀 버디를 솎아냈다.

하지만 이후 최혜진은 7∼11번 홀 사이 보기만 4개를 적어냈고, 장하나는 7번 홀(파3) 보기, 8번 홀(파5) 더블 보기가 나오는 등 고전했다.

쉽지 않은 경기를 풀어가던 이들은 17번 홀(파4)에서 나란히 버디를 잡아내 주말 도약을 예고했다.

장하나는 두 번째 샷을 홀 가까이 붙여 버디를 낚았고, 최혜진은 긴 퍼트를 떨어뜨리며 한 타를 줄였다.

9번 홀 퍼트한 뒤 볼 바라보는 안송이

9번 홀 퍼트한 뒤 볼 바라보는 안송이[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리더보드 맨 위에는 안송이(28)가 이름을 올렸다.

KLPGA 투어에서 10년째 뛰며 236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우승이 없는 안송이는 보기 없이 5언더파 67타, 단독 선두로 나서 정상 도전의 신호탄을 쐈다.

"스윙 코치를 겸하는 캐디가 이 골프장에서 많이 쳐 본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안송이는 "라운드가 남아있지만, 우승에 한발 다가간 것 같은 느낌이다. 보기 없는 플레이를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현경(19)과 이가영(20), 강원중 3학년인 아마추어 김민별(15)이 한 타 차 공동 2위(4언더파 68타)로 안송이를 추격했다.

공동 5위(2언더파 70타)에는 박민지, 이소영(22), 오지현(23) 등 9명이 몰렸다.

신인왕을 확정한 조아연(19)은 공동 14위(1언더파 71타)에 올랐다.

초청 선수로 나선 이보미(31)는 공동 19위(이븐파 72타), 최나연(32)은 공동 75위(7오버파 76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songa@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11-08 19:54:44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프로배구 흥국생명 루시아, 맹장 수술…2주 결장
흥국생명 관계자는 "루시아가 15일 급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검진 결과, 맹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16일 오전 수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안방에선 질 수 없지'…DB, 선두 SK 연승 저지
DB는 17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40점을 몰아친 칼렙 그린(9리바운드·6어시스트)의 활약으로 SK를 83-77로 물리쳤다.
 KCC 전창진 감독 "움직이는 농구 하던 팀이 정체돼 고민"
유재학 감독은 "그러나 (서)명진이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20점을 넣은 김국찬도 슛만 있는 선수가 아니라 앞으로 2대2나 다른 공격 옵션을 사용할 가능성을 보였다"고 칭찬했다.
 이탈리아, 유로2020 예선서 보스니아 완파…A매치 10연승 신기록
스웨덴은 루마니아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18분 마르쿠스 베리의 헤딩 선제골에 이어 34분 로빈 콰이손의 추가 골로 일찌감치 승부를 기울였다.
 '도핑검사 회피' 의혹 쑨양 "난 결백…끝까지 싸우겠다"
앞서 CAS는 "재판 이후 패널들이 중재판정 결과와 그에 대한 사유를 신중하게 심의하고 준비할 것이다"라면서 "그래서 결과는 추후 나올 것이며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날짜를 알려줄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함지훈, 무릎 다쳐 1개월 결장 예상
유재학 감독은 "14일 LG와 경기에서 새로 온 선수들은 다 제 몫을 했다"며 "우리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뛰면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번 시즌 목표는 그래도 변함없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라고 강조했다.
 화성FC, 5년 만에 K3리그 정상 탈환…문준호 MVP
화성은 16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구장에서 양평FC와 치른 2019 K3리그 챔피언십 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26분 문준호의 결승 골로 1-0으로 이겼다.
 프로농구 KCC 라건아·이대성, '친정' 울산 원정서 꽃다발 받아
전창진 감독은 "이대성은 첫 경기 무득점보다 수비도 되지 않더라"며 "우리 팀으로 오기 전에 나흘에 세 경기를 치렀고 곧바로 이적 후 바로 다음 날 또 경기하다 보니 에너지가 많이 소진된 것 같다"고 걱정했다.
 김경문 감독, 멕시코전서 이정후 톱타자·최정 7번 배치
이어 "대만에 0-7로 패한 것도 그렇지만, 경기 내용이 워낙 좋지 않아 실망스러웠다"며 "김재현 타격 코치와 전날 자유롭게 상의 끝에 우리도 힘 있는 타자들이 있는 만큼 멕시코의 강타선에 맞서도록 라인업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나래·최지희, 일본 안도증권오픈 테니스 복식 결승행
한나래-최지희 조는 지난해 WTA 투어 코리아오픈 복식 우승을 합작했으며 12월 4일부터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열리는 2020년 호주오픈 테니스 아시아 퍼시픽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