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8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충북·대전·충남 소매판매 감소…"세종 거주자 소비지역 변화"


충북은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서비스업·소비 지표 동반 감소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충북이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 관련 지표가 동반 감소했다.

인근 지역에서 소비하던 세종 거주자들이 점차 인프라가 갖춰지는 세종에서 소비하는 형태로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세종시 호수공원 전경

세종시 호수공원 전경[세종시 제공=연합뉴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시도 서비스업 생산 및 소매판매 동향'을 보면 올해 3분기 충북의 서비스업 생산(이하 불변지수)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0.3% 감소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충북의 서비스업 생산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감소한 것은 현재 기준으로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0년 이후 처음이다.

도소매(-3.6%), 숙박·음식점업(-4.1%),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3.2%) 등 업종에서 부진했다.

충북은 소매판매 역시 1년 전보다 4.2% 감소했다.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두 분야 모두 역성장했다.

충북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12.7%), 대형마트(-7.3%) 등 업종에서 부진했다.

올해 1분기 -1.1%로 마이너스로 전환하고서 2분기 -2.3%, 3분기 -4.2%로 감소 폭이 커졌다.

다른 지역을 보면 서비스업 생산은 충북과 함께 인천(-0.1%), 울산(-0.1%) 등 3개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반면 서울(2.9%), 전남(2.1%), 제주(2.0%) 등 13개 시·도에서는 서비스업 생산이 증가했다.

소매 판매가 감소한 지역은 충북과 대전(-2.5%), 충남(-2.3%), 경북(-2.1%), 광주(-2.0%), 대구(-1.7%), 전남(-1.6%), 강원(-1.4%), 경기(-0.8%) 등 9개 시·도였다.

제주(9.8%), 서울(5.2%), 경남(1.4%) 등 7개 시·도는 소매 판매가 1년 전보다 증가한 지역이다.

특히 제주와 서울은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면세점 매출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자체 인프라가 없었던 세종시 거주자들이 대전이나 충북, 충남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소비하다가 최근 관련 인프라가 갖춰지면서 자체 소비로 전환한 영향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작년 2분기부터 분리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세종의 지난 3분기 서비스업 생산은 18.5% 증가했다.

소매판매 중에서는 대형마트가 30.6%, 승용차·연료 소매점이 13.4% 각각 늘었다. 세종은 표본조사 한계 등의 이유로 일부 업종만 공표하고 있다.

충북·대전·충남 소매판매 감소…"세종 거주자 소비지역 변화" - 2

2vs2@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11-08 14:57:56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정규직 가장 많이 늘린 그룹은 SK…평균급여도 1위
이에 비해 효성그룹은 상장사 정규직이 1만3천732명으로 1년 전보다 6.6%(971명) 줄어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카카오그룹(-6.0%), 신세계그룹(-5.4%), GS그룹(-4.9%), 현대중공업그룹(-4.3%) 등도 상장사 정규직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었다.
 10대그룹 3분기 영업이익 75%↓…현대차 빼면 모두 감소
반면 현대차그룹은 주력 기업 현대차[005380]가 작년 3분기 엔진 리콜, 엔진 진동 감지 시스템(KSDS) 도입 등 비용 부담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가 올해는 흑자 전환한 데 힘입어 그룹 전체 영업이익(1조23억원)도 작년(1천739억원)보다 476.40% 급등했다.
 철도노조 20일 무기한 총파업 돌입…교통·물류 대란 우려
국토교통부는 노조가 파업하면 철도공사 직원과 군 인력 등 동원 가능한 대체 인력을 출퇴근 광역전철과 KTX에 집중적으로 투입해 열차 운행 횟수를 최대한 확보할 방침이다.
 은행 예금·펀드 창구 떼놓는다…DLF 대책 이르면 내달 시행
금감원 관계자는 "법을 개정해야겠지만, 그 전에 비판적 여론 등을 고려해서 은행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며 "당장 강제성은 없겠지만 금융당국의 행정지도가 그렇게 실효성이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유통 자동차 타이어, 전남 영암서 안전 검사받는다
지영배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2020년 KC인증과 유럽 E마크 상호 인정 체제를 확립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전기차·수소차 관련 사업을 키워 국제자동차경주장 주변을 미래차 부품 생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액체 불화수소도 수출 허가…3개 규제 품목 모두 '통과'
이번 허가는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등이 지난 7월 수출 규제 발표 직후 주문한 물량 가운데 서류보완을 이유로 반려된 일부에 대한 것으로 수출 신청에 대한 심사 과정이 원칙적으로 '90일'로 규정돼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전북도, 내년부터 소상인공에 카드수수료 최대 50만원 지원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전년도 매출액 8천8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최대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마존, 작년 인수한 온라인약국 '필팩'에 '아마존' 브랜드 붙여
제약업계 전문가 스티븐 벅은 "브랜드 변경은 아마존이 제약산업에서 필팩의 제품을 넘어 더 큰 야심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며 "아마존 파머시는 모든 종류의 처방전과 약을 지을 수도 있고, 약국들의 장터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신평 "HDC현대산업개발·HDC 신용등급 하향조정 검토"
한국신용평가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HDC현대산업개발[294870]과 그 지주사인 HDC[012630]를 신용등급 하향 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구미 국가산단 지난달 수출액 7%↓…12개월 연속↓
15일 관세청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국가산단 수출액은 23억6천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25억3천500만 달러보다 7% 줄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