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4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서부경남 중심에 스마트산단 추진…전문가 회의


진주 상평산단, 구조고도화·신산업 클러스터화로 스마트산단 조성

진주 상평산업단지

진주 상평산업단지[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서부경남 중심에 스마트산업단지 구축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이날 경남개발공사에서 경남형 스마트산단 전략계획 수립용역 결과에 따른 서부경남 스마트산단 구축 관계기관 전문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경남형 스마트산단 전략계획 수립용역을 수행한 경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시험기술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특히 진주 상평일반산단을 스마트 선도산단으로 지정된 창원 국가산단과 연계해 구조고도화와 신산업 클러스터화를 추진하는 등 진주·사천지역 산단을 연결해 경남 서부권 스마트산단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주 상평과 사천 제1·2 일반산단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근 항공국가산단·혁신도시와 연계한 ▲근로자 친화형 도심형 산단 ▲항공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촉진 ▲국가 연구개발(R&D) 혁신클러스터 구축 등으로 조성하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진주 상평일반산단은 경남혁신도시 중심이라는 장점에도 조성된 지 20여년이 지나면서 생산성과 성장률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R&D 역량 부족에 따른 산·학·연 연계 취약, 고부가 가치산업 부재, 청년 인력 기피 등의 노후산단 문제점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려고 산단 기반시설 확충과 토지이용 재편 등 상평산단 재생사업 시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내년 상반기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올해 정부 합동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혁신지원센터와 복합문화센터를 통해 상평산단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창의·혁신 및 편의기능을 집적해서 제공하는 구조고도화사업 실시설계 용역도 진행한다.

내년에는 사천 제1·2 일반산단을 청년들이 선호하는 경쟁력 있는 산단으로 육성하기 위해 청년친화형 산단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합동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송상준 산업입지과장은 "기업과 근로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제조혁신과 사람중심의 경남형 스마트산단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ICT기업과 미래형 스마트 산업단지 인재 육성으로 청년 취업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ong@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11-08 14:47:5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올해 3분기까지 법인 8만개 새로 생겨…역대 최고치
중기부는 신설 법인 증가에 대해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다주택자 과세 강화로 조세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을 법인 명의로 보유하려는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일문일답] KDI "향후 경기부진 심화할 가능성 낮아…저점 근방"
기저효과가 상당히 크다. 설비투자는 2년 연속 감소해서 내년에 8% 증가하더라도 레벨 수준에서는 2017∼2018년도 수준 회복을 못 한다. 레벨이 낮지만, 증가율 숫자가 높게 나오는 것은 상당 부분 기저효과다.
 '목재의 모든 것' 목재산업박람회 15일 킨텍스서 개막
부대행사로는 목조건축 대전, 한목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이, 체험행사로는 목공 생활소품 제작 등이, 학술행사로는 2020년도 목재 산업 분야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사업 설명회, 미래전략 연구분과회 심포지엄, 목재 보존 분야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정부, 유연한 재정준칙 도입 검토…장기재정전망 착수
한편 정부는 지난 2016년 GDP 대비 국가채무를 45% 이내에서,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GDP의 3% 이내에서 관리하는 방안을 법제화한 재정건전화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법안 처리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 푼다…공유 플랫폼 등 실증사업
산업부는 "급속히 성장하는 신산업 분야의 규제 완화를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하는 국민이 규제혁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몽규 HDC회장 "아시아나 인수해 모빌리티그룹으로 도약"(종합)
항공기 리스에서 운용리스와 금융리스가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금까지 운용리스를 상당히 많이 해왔는데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실사 과정에서는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다. 계약하고 나서 방향 정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서해권역에 선박 LNG 공급 인프라 구축 추진
해수부는 "정부는 지난해 5월 LNG 추진 선박 연관산업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민간의 LNG 추진 선박 발주를 지원해 왔다"며 "후속 조치로 상대적으로 LNG 벙커링 인프라가 부족한 서해권역을 지원하고자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서산·태안도 기차 타고'…서해안 내포철도 건설 연구용역 착수
맹정호 시장은 "오늘 행사는 서해안 내포철도 건설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철도 소외지역인 충남 서부권에 철도망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얽힌 매듭 풀자"…한일 재계, '미래협력 파트너십' 토론회
첫번째 해외 지부를 개소한 이후 양국 기업 간 인재 교류, 비즈니스 협력 등을 위해 현지 전시상담회, 취업 연계 교육사업, 한일 축제 한마당, 한일 경제인 회의, 한일 신산업 무역회의 등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속보] 검찰 '자본금 편법충당' MBN 회사법인 등 기소
검찰 '자본금 편법충당' MBN 회사법인 등 기소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