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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 교수 사흘만에 출석…검찰, 막바지 조사


정경심 교수 사흘만에 출석…검찰, 막바지 조사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구속) 동양대 교수가 지난 5일에 이어 사흘 만인 8일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정 교수를 서울구치소에서 소환해 변호인 입회하에 조사했다. 이번 소환은 지난달 23일 정 교수가 구속된 이후 여섯 번째다.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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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08 12:58:11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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