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4 목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언론인
  날씨
  '캡틴' 김현수 "이정후가 훨씬 잘 쳐…7번 만족합니다"


활짝 웃는 김현수

활짝 웃는 김현수[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 야구 대표팀의 '캡틴' 김현수(31)가 웃음을 되찾았다.

프리미어12 대표팀 합류 시점만 해도 김현수의 표정은 어두웠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4번 타자이자 주장으로서 포스트시즌에 임했지만, 타율 0.176(17타수 3안타)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주포 김현수가 힘을 내지 못한 LG는 키움 히어로즈에 밀려 준플레이오프 무대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프리미어12가 개막하자 김현수는 날카로움을 되찾았다.

김현수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C조 조별리그 호주와 1차전에서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으로 활약했다.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캐나다와의 2차전을 앞두고 만난 김현수는 대회 개막 전과 비교해 자신감과 여유를 찾은 모습이었다.

김현수는 자신에게는 낯선 7번 타선에 배치된 것에 대해 "7번이라도 만족합니다"라고 말했다.

김현수가 대표팀에서 도맡았던 3번 타순에는 프로 3년 차 이정후가 대신 나섰다.

이정후는 호주전에서 2루타 2개를 몰아치며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김현수는 "이정후가 나보다 훨씬 잘 치더라"며 "내가 상위 타순에 배치된 선수들보다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자신을 낮췄다.

한국은 1차전에서 걱정과는 달리 호주에 5-0 완승을 챙기며 첫 고비를 잘 넘겼다.

하지만 김현수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그는 "오늘 캐나다전은 어제보다 더 중요한 경기"라며 "캐나다 투수들이 생각보다 좋다"고 말했다.

그는 "투수들이 잘하고 있어서 타자들만 분발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대표팀은 안타 세리머니를 통일하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 출신 선수들은 여전히 '셀카' 세리모니를 하고, 키움 히어로즈도 구단 이니셜인 손가락으로 'K'를 그린다.

그만큼 대표팀 분위기가 자유분방하고 활력이 넘친다.

김현수는 "다들 잘하고 있고, 서로서로 친해서 주장으로서 할 게 없다"며 "사실 대표팀에서 주장이 뭐가 필요가 있느냐"고 웃으며 말했다.

changyong@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11-07 21:26:07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U-17 월드컵 8강' 김정수 감독 "여기서 멈추지 말고 도전해야"
대표팀은 U-17 월드컵 8강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리틀 태극전사들은 10년 만에 역대 최고 성적인 8강(1987년·2009년·2019년)에 진출하며 '절반의 성공'을 이뤄냈다
 한국 男보디빌딩, 세계선수권서 금 3개, 동메달 4개로 종합 4위
대한보디빌딩협회는 "우리 남자 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4개를 따내 이란, UAE, 러시아에 이어 종합 4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성폭행 의혹' 정종선 전 회장, 재심 청구 기각돼 '제명' 확정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정 전 회장은 고등학교 감독 재임 시절 학부모들로부터 각종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올해 5월부터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정 전 회장은 학부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까지 받았다.
 근대5종 이지훈·김세희, 亞선수권 우승…올림픽 출전권 획득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세희, 도모나가에 이어 김선우(경기도청·1천348점)가 3위에 올랐고, 정민아(부산시체육회·1천338점)가 4위에 자리했다.
 한국, 오늘 프리미어12서 대만 꺾어도 올림픽 출전 '확정 안돼'
한국이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SR)에서 대만을 꺾어도 도쿄올림픽 출전권 경쟁은 끝까지 봐야 한다.
 더 절실해진 주세종 "감독님이 원하는 퍼즐 조각 될래요"
벤투 감독은 이번 소집 명단을 발표하면서 주세종을 두고 "우리가 필요로 하고 잘 아는 선수이기 때문에 팀에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 뽑게 됐다"고 말했다. 전술적으로 꼭 필요한 선수라는 뜻이었다.
 도쿄올림픽 성화 첫 주자에 2004년 마라톤 금메달 노구치
일본 교도통신은 "일본 내 성화 봉송의 첫 주자로는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여자축구 대표팀 출신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남자배구 임도헌 감독 "조 추첨 결과, 큰 의미없어…무조건 1위"
임 감독은 "박철우(삼성화재), 한선수(대한항공) 등 주요 베테랑 선수들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지난 9월 선발하지 않았는데, 이번엔 부상만 없으면 뽑으려고 한다"며 "책임감을 느끼며 선수들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자축구 최강 현대제철, 수원도시공사 꺾고 WK리그 7연패
수원도시공사 벤치는 비야가 공을 잡기 전 서현숙과 공중볼을 다투는 과정에서 반칙을 저질렀다며 강력하게 항의해 봤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조원상 코치는 퇴장당하기까지 했다.
 김경문 감독, 대만과 결전 치를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 시찰
김 감독은 "조별리그에서 홈런이 터지지 않았는데 이제 홈런 나올 일만 남은 것 아니냐"며 대표팀 주축 타자들이 일본에서 화끈한 한 방으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앞장서길 기대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