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1.17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맛얼
  언론
  언론인
  날씨
  한미, '조정된' 연합공중훈련 이달 중순 실시…北 "인내 한계점"


軍 "한미, 각각 훈련하다 대대급 이하 연합훈련…C4I체계로 상호운용성 강화"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장면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장면[공군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미 군 당국은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를 대체한 연합공중훈련을 이달 중순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번 훈련과 관련해 "인내심이 한계점을 가까이하고 있다"고 비난해 훈련 기간 미사일 발사 등 무력시위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7일 "한미가 규모가 조정된 연합공중훈련을 이달 중순께 시행할 계획"이라면서 "대규모로 시행됐던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보다 규모가 조정된다"고 밝혔다.

한국 공군과 주한 미 7공군은 각각 훈련을 하다가 대대급 이하 연합전력들이 공중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형식으로 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대대급 이하 훈련은 연합으로 하지만,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C4I(지휘통제체계)를 이용해 훈련상황을 공유하는 등 상호운용 능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미는 과거 12월 시행했던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보다 규모가 축소된 연합공중훈련을 한 달 앞당겨 시행하게 됐다.

공군은 작년 비질런트 에이스가 유예됨에 따라 그해 12월 3일부터 7일까지 F-15K 전투기 등 수십 대의 전력이 참가한 가운데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을 했다.

연합공중훈련 시행과 관련해 권정근 북한 외무성 순회대사는 전날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결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 움직임을 가만히 앉아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며 "인내심이 한계점을 가까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미 국방성은 싱가포르 조미수뇌회담 이후 중지하기로 공약했던 남조선군과의 연합공중훈련을 12월에 재개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며 "스톡홀름 조미실무협상이 결렬된 지 한 달 만에 미국이 연합공중훈련 계획을 발표한 것은 우리에 대한 대결 선언으로밖에 달리 해석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미국 국방부는 6일(현지시간) 북한이 한미 연합공중훈련 계획을 비난한 데 대해 "우리는 북한의 분노에 기반해 훈련을 시행하거나 규모를 조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데이브 이스트번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의소리(VOA)방송에 이렇게 밝히고 "우리의 훈련은 외교 당국자들이 북한과 열린 대화를 갖는 데 필요한 공간을 허용하는 와중에 한미 간 준비태세를 보장하고 상호운용을 증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이비드 골드파인 미 공군 참모총장은 지금은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국방부 최현수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연합공중훈련과 관련한 질문에 "한미는 연합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훈련별 세부 시행방안을 긴밀히 협의해 조정·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올해 연합공중훈련과 관련해 지난 4일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조정된 방식으로 정상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으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훈련을 계획하고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threek@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11-07 12:54:03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한일 국방, 지소미아 입장차만 확인…정경두 "원론 수준 얘기"(종...
정 장관은 '종료 5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일본의 태도 변화를 예상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 일본의 태도 변화가 감지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보인다.
 임종석, 정계은퇴 시사…
임 전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며
 美 "뱃머리 올라오기 시작"…'지소미아 종료 D-5' 반전 있을까
미 국무부 고위당국자는 간담회에서 "미국이 중재하지 않겠지만 계속 관여하고 창의적 해법을 찾길 촉구하겠다고 분명히 했다"며 "중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관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해 모종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국회, '민생입법 숙제' 처리 안갯속…탄력근로제 논의도 난항
국회 관계자는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비쟁점 법안 처리가 수북이 쌓인 쟁점 법안 처리의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한다"면서도 "하지만 쟁점을 둘러싼 이견이 여전히 커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교육위 '일반고 전환비용' 공방…
당초 이날 회의는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한 뒤 오전에 산회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일반고 전환 비용을 둘러싼 공방으로 정회를 거듭한 끝에 예산안은 오후 2시 20분께 의결됐다.
 北선원 송환' 두고 외통위 공방…"살인" vs "적절한 결정"
같은 당 송영길 의원은 "탈북자들한테 물어봤는데 대부분 이런 사안에 대해 강제송환되는 게 맞다고 했다"며 "이런 사람을 우리나라에 수용하게 되면 탈북자 3만3천명 전체가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간 사람이라 매도당하는 빌미가 될 위험성도 있다"고 말했다.
 한미 "조정된 연합훈련 우호적 환경 조성"…SCM 공동성명
이밖에 양 장관은 한미동맹이 강력하다고 평가하고, 한미상호방위조약과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에 기반한 대한민국 방위 및 상호 안보 증진에 대한 양국의 공약을 재확인했다.
 여야, 패스트트랙 대치…"협상 응하라" vs "끝까지 막겠다"
한편 여야가 전날 검찰개혁 법안 관련 실무협상을 재개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민주당은 한국당을 뺀 야당과의 '패스트트랙 공조' 복원을 위한 물밑 접촉을 이어간다.
 황운하 "내 수사 종결해달라", 검찰에 진정…총선출마 의지 표명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한 수사를 총지휘했다가 자유한국당과 사건 관계인 등에게 고소·고발당했던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최근 검찰에 "나와 관련된 수사를 종결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녹색당, '피감기관 예산으로 해외출장' 국회의원들 검찰에 고발
녹색당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문제의 의원들에 대한 국회 차원의 조사와 징계 절차를 시작하라고 촉구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