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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GS칼텍스 개막 후 무패행진…남녀 배구 선두 질주


OK 왼손 공격수 조재성 트리플크라운에 28점 '펄펄'…개막 5연승
GS칼텍스, 키 206㎝ 러츠 앞세운 고공 배구로 인삼공사 꺾고 4연승

OK저축은행 조재성의 왼손 스파이크

OK저축은행 조재성의 왼손 스파이크 [한국배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OK저축은행과 GS칼텍스가 개막 후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남녀 프로배구 선두를 질주했다.

OK저축은행은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21 25-20)으로 완파했다.

OK저축은행은 5승 무패를 달리고 승점 14를 쌓아 2위 우리카드와의 승점 차를 4로 벌렸다.

한국전력은 1승 5패, 승점 4의 최하위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인사하는 30년 지기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웃는 이)과 석진욱 OK저축은행 감독

인사하는 30년 지기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웃는 이)과 석진욱 OK저축은행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

올 시즌 새로 OK저축은행 지휘봉을 잡은 석진욱 감독은 초-중-고를 함께 나온 친구이자 삼성화재 전성기를 이끈 30년 지기 장병철 감독과의 시즌 첫 대결에서 웃었다.

석 감독은 5일 또 다른 '30년 지우'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과의 대결을 끝으로 1라운드를 마친다.

장 감독은 1라운드에서 친구 최태웅 감독만 꺾었다.

2세트까지의 공격 성공률(62%-47%)이 말해주듯 OK저축은행이 경기를 주도했다.

크로아티아 출신 외국인 공격수 레오 안드리치(등록명 레오)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 손상 판정을 받고 한 달 가까이 빠져야 하는 상황이나 OK저축은행은 토종 선수들끼리 똘똘 뭉쳐 한국전력을 조직력으로 압도했다.

안정된 서브 리시브와 세터 이민규의 현란한 토스가 돋보였다.

OK저축은행은 줄곧 3∼4점을 앞서던 1세트 22-19에서 송명근의 왼쪽 오픈 강타와 박원빈의 연속 가로막기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1세트에서만 블로킹에서 5-1로 한국전력을 앞섰다.

OK저축은행은 2세트 중반 한국전력 주포 가빈 슈미트(등록명 가빈·캐나다)의 어택라인 범실과 조재성의 블로킹 득점, 송명근의 대각 강타를 묶어 18-12로 달아났다.

개인 통산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조재성

개인 통산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조재성[한국배구연맹 제공]

왼손 공격수 조재성은 3세트 21-19에서 연속 서브 에이스를 터뜨려 서브 득점 4개, 블로킹 3개, 백어택 9개로 개인 통산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서브·블로킹·백어택 각 3개 이상)을 달성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아울러 78%라는 높은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8점을 올리고 포효했다.

GS칼텍스 러츠의 고공 강타

GS칼텍스 러츠의 고공 강타[한국배구연맹 제공]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GS칼텍스가 KGC인삼공사를 3-1(23-25 25-15 26-24 25-21)로 물리치고 개막 4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GS칼텍스는 승점 12로 2위 흥국생명(2승 2패·승점 7)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독주 체제에 들어갔다.

미국 출신 최장신 외국인 공격수 메레타 러츠(206㎝)를 영입한 GS칼텍스는 높이를 겸비한 강력한 삼각편대로 올 시즌 돌풍의 핵으로 자리매김했다.

키 2m가 넘는 장신 여걸들의 공격이 불을 뿜었다.

러츠는 1세트에서 4점에 묶였다가 입맛에 맞는 높이로 토스가 올라온 2세트에서만 블로킹 2개와 서브 에이스 1개를 곁들여 11점을 폭발하고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인삼공사 디우프의 강타

인삼공사 디우프의 강타 [한국배구연맹 제공]

승패의 분수령이 된 3세트에서 러츠와 이탈리아에서 온 KGC인삼공사 이방인 주포 발렌티나 디우프(202㎝)는 그야말로 일진일퇴 공방전을 벌였다.

디우프가 12점이나 내리꽂았지만, 수비에서도 힘을 보탠 러츠가 웃었다.

러츠는 20-21에서 직선 백어택으로 동점을 이룬 뒤 디우프의 공격을 두 번이나 디그로 걷어내 이소영의 밀어 넣기 득점에 밑거름을 놓았다.

24-24에서 러츠는 큰 신장을 이용해 백어택 연타와 밀어 넣기로 연속 득점을 수확해 세트를 매조졌다. 3세트에서 러츠는 10점을 기록했다.

승기를 잡은 GS칼텍스는 4세트에서만 11점을 몰아친 디우프에게 밀려 5세트에 몰릴 뻔했다.

그러나 초반의 열세를 착실히 만회한 뒤 러츠의 퀵 오픈 공격으로 마침내 21-20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곧바로 터진 이소영의 서브 에이스 두 방으로 GS칼텍스는 5세트에 가지 않고 승점 3을 챙겼다.

러츠는 32점, 디우프는 36점을 각각 거둬들였다. 이소영과 강소휘가 18점씩을 거든 GS칼텍스가 화력 싸움에서 인삼공사를 눌렀다.

cany9900@yna.co.kr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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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02 20:53:48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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