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0.20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손혜원, '목포 투기의혹' 제기 SBS 상대 반론보도청구 일부 승소


法, 손혜원 측 반론보도 청구 사항 중 16개 기각·4개 인용

손혜원 '목포 투기의혹' 첫 공판 출석

손혜원 '목포 투기의혹' 첫 공판 출석(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기소된 손혜원 의원이 지난달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8.26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선미 기자 = 손혜원 의원(무소속)이 자신에 대한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SBS를 상대로 제기한 반론보도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김국현)는 손 의원이 제기한 반론보도 청구 사항 중 16개를 기각하고 4개에 대해 "판결 확정 7일 이내에 'SBS 8 뉴스' 프로그램 첫머리에 반론보도문 제목을 표시하고, 반론보도문 본문을 시청자들이 알아볼 수 있는 글자로 표시하며 진행자가 낭독하게 하라"고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부는 SBS가 기간 내에 반론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하루에 10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SBS 보도 내용 중 재판부에서 반론보도가 타당하다고 판단한 것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등록문화재 지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가족 등에게 부동산을 취득하게 했다는 부분 ▲조카 명의를 빌려 건물을 매입했다는 부분 ▲목포 주민들에 대한 부동산 매각 종용 부분 ▲국립중앙박물관 직원 채용 청탁 부분 등 4개다.

재판부는 이들 사항에 대해 "손 의원 명예를 훼손할 만한 사실 적시에 해당하고, 손 의원이 해당 부분에 관해 구하는 반론보도 내용이 명백히 사실과 다름을 인정할 증거도 없어 반론보도 청구권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에 대해 SBS 측은 "법원이 반론보도 청구권을 인용한 것 중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등록문화재 지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미공개정보를 활용해 가족 등에게 부동산을 취득하게 했다는 부분'은 SBS가 첫날 보도에서 충분히 손 의원의 반론을 게재했으며, '조카 명의를 빌려 건물을 매입했다는 부분'은 검찰이 혐의를 인정해 기소한 사안"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4개 사항에 대한 반론보도 결정을 수용하기 어려워 항소할 예정"이라고 했다.

SBS '끝까지 판다' 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손 의원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문화재 등록 여부를 미리 알고 측근을 통해 차명으로 구입해 이윤을 취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보냈다.

이에 손 의원은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에 SBS를 상대로 정정·반론 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한편 손 의원은 해당 의혹과 관련해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손 의원은 지난달 26일 진행된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fortuna@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9-20 22:25:20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日검찰, 31억원 상당 마약 밀수 혐의로 한국국적 여성 기소
기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종이 박스에 넣은 마약 4.9㎏(2억9천만엔[약 31억6천만원] 상당)을 여행용 가방과 배낭에 숨겨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오사카 간사이(關西)공항에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속버스 기사 운전 내내 드라마 시청…승객들 '공포의 120분'
터미널을 출발한 버스 기사가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끼우더니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한 것이다. 당시 버스에는 20여명의 승객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릴레오 '수사내용 유출' 논란에 검찰 "그런일 절대 없다"
이어 유 이사장과 공동 MC로 출연한 개그맨 황현희 씨가 "검사와 기자의 관계로?"라고 묻자 장 기자는 "그럴 수도 있고, 검사는 또 다른 마음이 있었을는지 모르겠고…"라고 했다.
 경인국철 급행열차 고장으로 40분간 멈춰…퇴근길 불편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전동차가 다시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승객들은 그대로 탑승하도록 조치했다"며 "정확한 차량 고장 원인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화 섬마을 할머니 살인사건 용의자 한달전 음독 사망
경찰은 B씨 자택에서 수거한 지문 등 각종 증거에 관한 국과수의 최종 감정 결과, A씨가 피의자로 최종 확인되면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이번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
 '악플의밤' 측 "설리 없이 녹화 진행…연락 닿지 않았다"
대표적인 사례가 '노브라'(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외출하는 행위)에 대해 "브래지어는 액세서리일 뿐"이라고 소신을 밝힌 것이었다. 그는 프로그램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 했지만 마지막까지 악성댓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여배우 커피타기·술자리 강요하던 공연계, 변하기 시작했다
연극배우 김정(35)씨는 "여자 배우는 머리를 자르면 안 되고, 선배들이 부르는 술자리엔 꼭 가야 하며, 어린 여자가 커피를 타고 설거지를 하는 것이 당연하던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총신대 교수 "화장·헤어롤은 매춘부나 하는 짓"…총장 사과(종합)
11일 총신대 총학생회에 따르면 이 대학 신학과 A 교수는 이달 4일 교양 수업 중 "헤어롤을 하고 화장하는 학생들이 있던데, 이런 행동은 외국에서는 매춘부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말했다.
 서병수 "유시민, 싸가지 없이 말하는 재주로 검찰 난도질"
서 전 시장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시민 씨.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을 자처하는데, 지금은 대놓고 '싸가지 없는 소리를 싸가지 없이 말하는 재주'로 검찰을 난도질하며 법원을 욕보이고 언론을 단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말레이 전 국왕과 이혼 러 모델 "임신 중 결혼반지까지 저당"
말레이시아에서는 9개 주 최고 통치자들이 5년 임기의 국왕직인 '양 디-페르투안 아공'을 돌아가면서 맡는다. 이 임기를 채우지 못한 사람은 무하맛 5세가 처음이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