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0.20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동백꽃' 공효진 "따뜻한 사람 얘기로 만족감 느끼고파"


전역 후 복귀 강하늘 "공효진 팬심으로 작품 선택"…내일 밤 첫 방송

강하늘-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의 두 주연

강하늘-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의 두 주연(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강하늘(왼쪽)과 공효진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KBS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7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특유의 사랑스럽고도 톡톡 튀는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우 공효진(39)이 새 로맨스극을 들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8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천진함과 강단으로 꿋꿋하게 세상을 버텨 나가는 '동백'을 주인공으로 하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쌈, 마이웨이'(2017)를 히트시킨 임상춘 작가가 대본 집필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파스타(2010)'부터 '괜찮아, 사랑이야(2014)' '프로듀사(2015)' '질투의 화신(2016)' 등 매번 안방극장에서 '홈런'을 쳐 왔던 공효진이 TV 드라마로 돌아오는 건 조정석(39)과 함께한 로맨틱 코미디극 '질투의 화신' 이후 3년 만이다.

그는 그동안 '로코퀸', '공블리(공효진+러블리)' 같은 수식어는 잠시 내려둔 채 스릴러 영화 '미씽'(2016), '도어락'(2018) 등에 출연했고, 올해 초 '뺑반'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로 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

KBS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배우 강하늘(왼쪽부터), 차영훈 감독, 배우 공효진, 김지석이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KBS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9.17 ryousanta@yna.co.kr공효진은 17일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동백꽃 필 무렵' 제작발표회에서 "동백이가 그동안 제가 보여드렸던 모습에서 (크게 다르지 않아) 연장선에 있는 인물이라 고민이 되긴 했지만, 그래서 전작과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는 "지금까지 출연한 드라마 중 가장 만족했던 드라마가 '고맙습니다'(2007)였다. 이 드라마를 하면서 연령대와 상관없이 위로를 받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 제 마음도 따뜻해졌다. 이번 작품에서도 사람 얘기를 통해 그런 만족감을 또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에선 경험해보지 않은 캐릭터에 도전하고 드라마에선 다시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지만, 이젠 그게 제 취향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다만 변화하기 위해 장면마다 고민하면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5월 전역한 강하늘(29)은 "사실 지금도 어색하다. 오늘도 이렇게 예쁜 옷을 입으면서 이게 내 옷인가 싶었다"고 농담을 하며 전역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복귀작으로 '동백꽃 필 무렵'을 선택한 데 대해 "1∼4부까지 대본을 봤는데 흔하게 볼 수 없던 대본이었다. 추운 날 감독님과 작가님을 뵙고 나선 이 대본을 무게감 있게 끌고 나갈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게 됐다"면서도 "효진 누나의 팬이기 때문에 팬심으로 선택한 것도 있다"며 웃었다.

연출을 맡은 차영훈 PD는 "우리끼린 '동백꽃 필 무렵'을 4-4-2 전술 드라마라고 얘기하는데. '4' 만큼의 멜로, '4' 만큼의 휴먼, '2' 만큼의 스릴러가 있다"며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을 시작하며 넷플릭스로도 서비스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영어권 지역에선 정규 방송 종료 후 매회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일본은 11월 15일 자정(PST)에 전 회차가 공개되며, 전 세계 나머지 국가들에선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두 회차씩 공개된다.

norae@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9-17 21:03:58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주행 사고로 1심 집행유예
술에 취해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채민서(38·본명 조수진) 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삼시세끼 산촌편' 5.2% 종영
방송 마지막 회에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산촌 하우스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먹을 저녁 겸 야식으로 닭갈비구이와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었다.
 스포테이너, 안 뭉쳐도 뜬다…3세대 주자들 활동 활발
그러다 최근에는 농구의 허재, 마라톤의 이봉주, 체조의 여홍철, 배구의 김요한 등 더 다양한 종목의 '레전드'들이 방송에 진출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내세워 사랑받는다. 자연스럽게 종목별 스포테이너의 세대 확장도 이뤄지는 중이다.
 아카데미 지정 국제영화제 부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이날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윤갑용 조직위원장, 서채환 집행위원장, 국내·외 감독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은 걸그룹 ITZY의 축하공연, 행사소개, 홍보대사 배우 신예은의 인사말, 개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SM "설리, 사랑해준 모든 이들 마음속 언제나 빛나는 별 됐다"
'SM타운 일동'은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합니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라고 썼다.
 서울시, 18~19일 '1인 가구 영화제'…16편 무료 상영
앞서 시는 지난 7월 공모전을 통해 341편의 응모작을 접수했으며, 심사를 거쳐 대상 '안부'를 비롯해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 영화제에서는 수상작 5편 외에 11편이 추가로 상영된다.
 쾌속전개 '우아한 가', 8% 넘겨 MBN 역대 최고로 마무리
전날 마지막 회에선 15년 전 살인사건의 모든 진실이 밝혀졌다. MC그룹 외동딸 모석희(임수향 분)는 허윤도(이장우)와 함께 살인의 진실을 찾은 뒤 허윤도 모친의 누명을 풀게 했다.
 "이젠 진짜 슈퍼스타 펭귄"…펭수, MBC '마리텔V2'로 보폭 확장
EBS가 만든 캐릭터임에도 '요즘 대세'로 떠오르면서 SBS 파워FM(107.7㎒) '배성재의 텐', MBC 표준FM(95.9㎒)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등 다른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최근 잇따라 출연했다.
 '2019 광고주대회' 내주 개최…올해의 모델상에 이하늬
'자유로운 광고시장의 조성과 선택'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에는 광고주, 광고회사, 매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광고산업의 발전과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36년간 전장 누빈 람보의 퇴장…'람보: 라스트 워'
가브리엘라는 멕시코로 친부를 찾으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고, 그를 찾아 멕시코로 간 람보는 가브리엘라가 멕시코 갱단에게 납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