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5.20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봄바람 몰고 온 마마무 "모든 걸 박살 낼 유쾌한 곡"


포시즌포컬러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 쇼케이스

마마무, 깜찍한 무대

마마무, 깜찍한 무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3.14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그룹 마마무가 고단한 사계절을 지나 봄 냄새 물씬 나는 앨범으로 돌아왔다.

마마무는 14일 홍대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터'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를 공개했다.

마마무는 지난해 1월 디지털 싱글 '칠해줘'를 시작으로 봄 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 여름 앨범 '레드 문'(Red Moon), 가을 앨범 '블루스'(BLUE;S)를 냈다. 솔라(본명 김용선·28)가 파랑, 문별(본명 문별이·27)이 빨강, 휘인(본명 정휘인·24)이 하양, 화사(본명 안혜진·24)가 노랑을 맡아 색깔별로 앨범을 꾸몄다.

계절마다 신보를 낸다는 게 쉽진 않았다. 팬들은 소속사 RBW가 마마무를 혹사한다며 연말 콘서트를 보이콧했고, 솔라는 고질적인 허리 통증으로 고생했다.

마마무 '화이트 윈드'로 컴백

마마무 '화이트 윈드'로 컴백(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3.14
ryousanta@yna.co.kr

리더 솔라는 "프로젝트 중반 정도부터 굉장히 힘들었다. 활동이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 곡을 준비해야 하다 보니…. 프로젝트가 끝나서 속이 시원하긴 한데 한편으론 아쉽다. 우리 노래를 들려드릴 기회가 많은 건 좋았다"고 회고했다.

휘인도 "힘들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었다"며 "그래도 음악적으로 많이 성장했고 얻은 게 많다.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별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팬들에게 늘 다음 노래 제목에 대한 힌트를 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첫 앨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서 '별'이라는 단어가 다음 앨범의 주인공이 문별이 될 것이라고 알려줬다. 다음 앨범의 노래 '너내 해'의 '해'는 멤버 솔라(SOLAR)를 가리켰고, 지난 앨범 '윈드 플라워'는 '윈드'는 휘인을 가리켰다"며 "이제 와서 다 말씀드릴 수 있어서 시원하다"고 활짝 웃어 보였다.

마마무 강렬한 무대

마마무 강렬한 무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고고베베'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3.14
ryousanta@yna.co.kr

문별의 설명처럼 신보 제목 '화이트 윈드'는 휘인을 상징하는 '흰색'과 '바람'을 조합해 지은 것이다. 타이틀곡 '고고베베'(gogobebe)를 비롯해 달콤한 보사노바 스타일의 '쟤가 걔야'(Waggy), 휘인이 작사한 '25', 절절한 발라드 '배드 바이'(Bad Bye), '세련된 비트의 '마이 스타'(My Star)까지 다채로운 7곡이 담겼다.

휘인은 "'화이트 윈드'는 흰 바탕에 계속 많은 걸 칠해나가자, 앞으로의 계절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RBW 총괄 프로듀서 김도훈이 만든 '고고베베'는 음악적으로나 스타일링 면에서나 복고 열풍을 충실하게 재현했다. 2001년 발매된 김건모 '짱가'의 멜로디를 모티프로 삼았고, 벙거지와 나팔바지로 1990∼2000년대 초반 감성을 살렸다.

마마무 깜찍한 무대

마마무 깜찍한 무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3.14
ryousanta@yna.co.kr

화사는 "지난 앨범에선 성숙하고 깊은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유쾌하게 놀아보자는 느낌으로 작업했다"고 말했다. 솔라는 "모든 걸 박살 낼 즐겁고 유쾌한 곡"이라고 강조했다. 휘인은 "'고고베베' 안무는 저희가 보여드렸던 것 중에 가장 칼군무다. 보시는 분들에게 '내적 댄스'를 유발할 곡이 되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로 스타덤에 오른 화사에게도 질문이 집중됐다. 그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했다.

화사는 의상을 고르는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가 옷을 잘 입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좋아하는 옷을 입어야 무대에 설 때 행복하기 때문에 의견을 많이 낸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 어울리는 옷을 찾아 입고, (몸을) 옷에 맞추기보다 그 옷이 제게 어떻게 맞출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마마무는 다음 달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솔라는 "마마무의 날것 그대로를 보여드리겠다. 이번이 마지막 콘서트인 양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 준비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돌아온 마마무

돌아온 마마무(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걸그룹 마마무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열린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14
ryousanta@yna.co.kr

clap@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3-14 20:50:42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영화관 좌석 10년에 한번 교체"
영화관은 김 의원이 지난해 10월 문체부에 '영화관 좌석 교체 현황' 자료를 요구한 직후 부랴부랴 좌석을 교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시민 "대북송금 특검은 햇볕정책 계승하기 위한 정치적 결단"
유 이사장은 "노무현 대통령은 고분고분한 후계자가 아니다"며 "김대중 대통령을 따라다니며 상속받아 대통령 되신 분이 아니고 때로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각을 세웠던 분이다"고 설명했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 실내 스튜디오…연중무휴 촬영 가능
합천군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지역 영화창작 스튜디오 구축' 공모사업에 최근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벌써 5년' 케이콘 재팬…"오빠들 보기만 해도 행복"
지난 17일 오후 '케이콘 재팬'(KCON JAPAN) 콘서트가 열린 일본 지바시 마쿠하리 메세 컨벤션장에서 다나카 레이(17) 양이 어눌한 한국어로 말했다.
 검찰, 필로폰 투약 혐의 박유천 구속기소…황하나 보강조사
박 씨의 혐의 대부분은 그의 옛 연인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31) 씨와의 공동범죄에 해당하는 터라 두 사람이 한 법정에 서게 될지도 관심이다.
 잘나가는 '프듀' 시리즈, 저력은 스토리텔링·포맷
연습생의 숙소, 연습실, 피라미드 스테이지 등 모든 곳에 촘촘히 카메라를 심어두고 이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핀셋처럼 집어내 편집한다.
 칸 영화제서 상영된 '로켓맨'…엘튼 존 등장에 '들썩'
공식 상영에 앞서 엘튼 존이 뤼미에르 대극장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극장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이 열광했다. 엘튼 존은 검은색 로켓을 수놓은 턱시도를 입었다.
 소지섭, 17살 연하 연인 두고 "큰 힘 돼주는 사람…지켜봐달라"
소지섭은 17일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SNS를 통해 "미리 (연애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목포시 한류 열풍 이어간다…드라마 촬영지원 사업에 선정
한류드라마 지역 촬영지 활용,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스위스관광청, 홍보대사로 레드벨벳 위촉
스위스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이날 서울 북촌에서 마틴 니데거 관광청 본청 CEO가 참석한 가운데 레드벨벳을 스위스 프렌즈로 공식 임명하는 행사를 열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