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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야생동물 위협하는 '풍선 날리기' 계속하실 건가요?


[카드뉴스] 야생동물 위협하는 '풍선 날리기' 계속하실 건가요?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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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여러 사람이 소원을 담은 쪽지를 풍선에 매달고, 구령에 맞춰 다 같이 풍선을 날려 보냅니다. 파란 하늘을 색색깔로 물들인 풍선을 보며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새해맞이나 입학식 등에 등장하는 풍선 날리기 광경이죠. 과거에는 소원 빌기 행사에 풍등이 쓰이곤 했지만, 화재 위험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풍선을 대신 쓰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람에 날려 보낸 풍선이 어딘가에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특히, 제대로 치워지지 않은 풍선 잔해는 야생동물이 먹이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바닷새는 풍선 잔해의 한 조각만 삼켜도 사망률이 20%에 달한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풍선 조각은 바닷새와 거북 등에게 매우 위험한 존재입니다. (출처: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호주 태즈메이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Tasmania) 연구팀은 '풍선 조각처럼 부드러운 플라스틱은 압착되어 새의 소화기관을 막기 때문에, 딱딱한 플라스틱보다 훨씬 치명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자연에 흩어진 풍선 조각이 환경오염을 유발할 뿐 아니라 야생동물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영국과 네덜란드 등지에서는 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풍선 날리기를 금지하기도 했죠.

풍선 조각 때문에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는 야생동물들. 무엇인가를 날려 보내며 소원을 빌어야 할지, 우리의 소원 성취를 위해 자연을 해쳐도 좋을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 김지원 작가 이한나 인턴기자(디자인)

kirin@yna.co.kr

<연합뉴스>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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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3-13 22:31:01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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