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5.20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매실, 그늘서 말리면 피로회복 효과 ↑…붉은 기 ↓


일본 연구팀, '건조방법 따라 폴리페놀·구연산 함량 변화'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매실은 말리는 방법에 따라 폴리페놀과 구연산의 양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햇빛이 매실의 기능성 성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다. 폴리페놀은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작용이 있고 구연산에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현립 매실연구소 연구팀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말린 매실의 성분을 조사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5일 전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구팀은 자체 수확한 매실을 소금에 절인 후 건조과정에서 햇빛 노출을 달리하는 방법으로 각각의 성분을 분석했다.

건조방법은 ▲ 자외선을 거의 차단한 하우스내 ▲ 적외선과 자외선을 거의 차단한 하우스내 ▲ 빛 전체를 거의 차단한 하우스내 ▲ 빛을 차단하지 않은 하우스내 ▲ 빛을 차단하지 않은 하우스 밖의 5가지로 나눴다.

조사 결과 빛 전체를 거의 차단한 상태에서 말린 매실의 폴리페놀량이 가장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고 구연산 함유량도 다른 방법으로 말린 매실보다 많았다. 가시광선을 차단한게 폴리페놀 함유량을 증가시켰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다.

빛 전체를 차단한 경우 다른 방법으로 말린 매실에 비해 붉은 색이 옅어졌다. 말릴 때 가시광선이 매실을 붉게 만들는 작용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오에 다카아키(大江孝明) 주임연구원은 "이번 연구결과를 참고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어느 가시광선이 매실의 색과 성분에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lhy5018@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2-27 22:18:20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정상 체중·금연하는데 콜레스테롤 높다면 "가족력 확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mg/dL 이상이면 고콜레스테롤혈증으로 진단된다.
 일본서 유방암 신약 복용 환자 잇따라 사망
이에 따라 후생노동성은 제조판매사인 일본이라이릴리 측에 약품 첨부 문서 경고란에 간질성 폐질환의 초기 증상에 관한 내용을 추가토록 하고 이 약을 처방하는 의사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분만 때 태아 머리 모양 바뀐다"
태아 7명 모두 산도를 내려올 때는 머리 모양이 달라졌으나 이 중 5명은 출산 후 진통 전의 모양으로 되돌아갔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7월 1일부터 45세 이상 여성도 난임시술 시 건보 적용
17일 난임치료시술 급여기준과 공난포 채취 시 요양급여비용 산정방법 개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
 "미 FDA 승인 피부 치료약물, B형 간염 치료제로 재창출"
연구팀은 B형 간염 치료제 개발을 위해 다양한 약물과 약물디자인을 탐색해 미국 식품의약청(FDA)에서 약품으로 승인된 물질 1천여종 가운데 시클로피록스에 주목했다.
 "현기증 원인, 눈동자 움직임 패턴으로 알 수 있다"
이런 현기증은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른데 현기증 발생 시 눈동자가 움직이는 패턴을 보면 원인을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본 "'급성폐손상 우려' 혈장, 수혈 안 되게 기준 표준화"
임신경험이 있는 여성의 혈장이 포함된 혈액제제는 '수혈 관련 급성폐손상'(TRALI) 유발 가능성이 높은데, 이에 대한 관리 대책이 미흡하다는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른 조치다.
 "불면증, 기억력 저하와 직접 연관"
만성 불면증이란 밤중에 잠들기가 어렵거나 깨어있는 경우가 일주일에 3일 이상이고 이러한 일이 3개월 이상 계속되는 경우다. 낮에는 주의-집중력이 떨어지고 기분장애가 나타난다.
 "임신 초기 항불안제 벤조디아제핀, 유산 위험↑"
연구팀은 임신 전 간질 병력이 있거나 벤조디아제핀을 복용했거나 태아에 해가 될만한 약물에 노출된 여성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보조분만 후 항생제 정맥주사, 감염 예방 효과 크다"
분만이 순조롭지 않아 보조장치를 이용해 분만했을 때 항생제를 투여하면 차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이고 회복도 순조로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