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2.23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JP모건 CEO 연봉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독립선언 일본인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동북아평화 이사장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교육부, '체육계 비리' 한국체대 감사


14명 투입해 성폭력·입시비리 등 조명…전명규 교수도 조사

교육부, 한국체대 종합감사

교육부, 한국체대 종합감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사태와 관련한 교육부의 한국체육대학교(한국체대) 감사가 11일 시작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감사총괄담당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감사단이 오늘 한국체대에 나가 종합감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성폭력과 체육특기자 입시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지닌 직원들로 구성된 감사단은 한국체대 소속 운동선수와 일반 학생 모두에 대한 성폭력·폭력 사안을 조사하고 예방 교육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전명규 한국체대 빙상부 교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도 감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 전 교수는 빙상계 성폭력·폭력을 은폐하고 가해자를 비호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체육특기자 전형 입시관리 등 대학 운영 전반도 조사한다. 감사 대상 기간은 2014년 3월부터 올해 1월 사이로 집중한다.

교육부 등에 접수된 비리 신고와 공익제보의 사실관계도 확인한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교육부 비리신고센터에는 한국체대 비리 제보가 총 6건 접수됐다.

감사는 우선 열흘 동안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

교육부는 감사 결과 인권침해 및 비리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들을 징계 및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hyo@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2-11 16:54:49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통합 우승 위해 남은 경기 총력전"
현재 팀이 남자부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을 거쳐 힘겹게 우승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18년 연속 동계체전 우승…MVP 바이애슬론 최윤아
경기도는 금메달 95개, 은메달 74개, 동메달 69개 등 총 238개의 메달을 차지해 총 득점 1천243점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지난 2002년 대회부터 한 차례도 정상을 내놓지 않았다.
 오예 닮 7골…인천시청, 경남 개발 공사 꺾고 '준 PO 가자'
인천시청은 22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9-19로 이겼다.
 2024년 올림픽서 야구 제외…브레이크댄싱·서핑 4개 종목 제안
파리올림픽조직위원회는 22일(한국시간) 브레이크댄싱, 스포츠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서핑 등 4개 종목을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A매치 113경기' 김정미의 초심 "언니 아닌, 신인의 마음입니다"
1년 넘게 대표팀에서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온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수문장 김정미(35·인천 현대제철)가 환하게 웃었다.
 K리그 겨울 이적시장 '큰손'은 경남…현재까지 22명 영입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내달 1일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일주일 남긴 21일 기준으로 K리그1 각 구단이 새로 영입한 선수는 총 192명이라고 발표했다.
 친선대회→4월 평가전→5월 국내소집…윤덕여호 월드컵 로드맵
호주 4개국 친선대회에는 호주, 아르헨티나, 뉴질랜드가 함께 출전해 대표팀으로서는 유럽 팀과의 대결을 준비할 좋은 기회다.
 쇼트트랙 김예진, 동계체전 1,000m 金 추가하며 3관왕
김예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대표 선발전을 통과해 내달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5차 방어 나서는 무패 복서 비볼 "내 뿌리는 한국"
매니지먼트사인 '팀비볼'에 따르면 비볼은 한국계 러시아인으로 몰도바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키르기스스탄에서 태어나 현재 러시아에서 살고 있다.
 '전설의 기사·바둑팬 들로 북적북적' 농심배 검토실
대국은 호텔 4층에 마련된 특별대국실에서 열렸다. 대국실은 대국이 시작하고 수 분 동안만 취재진에 공개한다. 또 대국이 끝난 직후 두 기사가 복기할 때도 취재진에 개방한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02-3412-3339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