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4.22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日외무상, 문희상 "일왕, 위안부 사죄해야" 발언에 "말조심해야"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외무상이 문희상 국회의장이 외신 인터뷰에서 일왕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11일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전날 필리핀 방문 중 기자들을 만나 문 의장의 발언과 관련해 "발언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일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 한국 측도 특별히 재교섭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며 "제대로 바른 인식에서 발언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왼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왼쪽) [AP=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는 한국 정부로부터 "발언이 본래의 의도와 다르게 보도됐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문 의장은 지난 8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아키히토(明仁) 일왕을 '전쟁범죄의 주범 아들'이라고 칭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총리나 곧 퇴위하는 일왕의 한마디면 된다. 고령 위안부의 손을 잡고 진정 미안했다고 말하면 그것으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노 외무상은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폐기만으로 타협할 수 있다는 관측에 대해 미일간 연대를 강조하면서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미국은 일본과 항상 의견교환을 하고 있는 한 개의 큰 바위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실현되기 전에 미국이) 양보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회담 장소가 베트남 하노이로 결정된 데 대해서는 "베트남은 공산당 1당 독재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제적으로 문호를 열어 지금 정도의 경제 발전을 해왔다"며 "그것을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보는 것은 우리들도 바라던 것이다"고 말했다.

아키히토 일왕 재임 중 마지막 85세 생일

아키히토 일왕 재임 중 마지막 85세 생일(도쿄 EPA=연합뉴스) 아키히토(明仁) 일왕이 자신의 85세 생일인 23일 도쿄 왕궁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 옆은 미치코 왕비. 내년 4월 말 퇴위하는 아키히토 일왕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에서 "헤이세이(平成·아키히토 일왕 취임 해부터 시작된 연호로 올해가 30년)가 전쟁이 없는 시대로 끝나게 된 것에 진심으로 안도한다"고 말했다. bulls@yna.co.kr

bkkim@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2-11 10:55:06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일본 골든위크·중국 노동절…서울시 "관광객 어서 오세요"
중국의 노동절 연휴는 내달 1∼4일이다. 시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와 한한령(限韓令)으로 침체를 겪었던 중국인 관광객의 서울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中관료주의, 해결 못할 난제…지도부 타파 외치나 되레 심화"
SCMP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지난달 '형식주의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정부 부처와 지방 정부가 회의, 지침 등을 지금보다 30∼50% 이상 줄이라고 지시했다.
 '한류 타고 한국의 美까지'…이집트서 한국 화장품 홍보 행사
'2019 K-뷰티(K-Beauty)'에서 미스유니버스 대회의 한국대표였던 조세휘 씨가 메이크업 시연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화장품 업체 10개사가 참여했다.
 "중국·아세안 경기 우려 확산…한국, 수출불황 대비해야"
현대경제연구원은 21일 '차세안 리스크 확대 배경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차세안(중국·아세안)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이 지역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트라, '한국-우즈베크 비즈니스 파트너십' 개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방문과 연계해 열린 행사에는 한국 중소중견기업 43개사와 우즈베크 기업 164개사가 308건의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미일, 사이버·우주 안보협력 강화…중국 견제에 '공조'
양국 공동문서에는 "사이버 공격이 미일 안보조약 5조의 무력공격을 구성할 수 있다"고 명기돼 일본에 대한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미군의 반격 가능성을 보여줬다.
 인도 북부서 열차 탈선 사고로 14명 이상 부상...사망자는 없어
우타르프라데시 프라야그라지에서 수도 뉴델리로 향하던 열차가 갑자기 궤도를 이탈하면서 전체 12량 가운데 10량이 탈선했고 4량이 완전히 넘어졌다.
 "中 중소 수출업체, 미중 무역분쟁 우려 여전"
대리석 수출업체 직원인 피오나 찬은 "(무역전쟁 전에는) 생산라인 10개를 가동했는데 지금은 2개만 돌리고 있다"면서 "200명 정도였던 직원 수는 40명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美 캘리포니아 최근 10년간 지진 180만번 발생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2008∼2017) 동안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지진이 180만 차례 발생했다. 평균적으로 대략 3분마다 지진이 발생한 셈이다.
 아태뉴스통신사기구 "가짜뉴스에 적극 대응" 한목소리
응우옌 득 러이 베트남뉴스통신(VNA) 사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이사회가 가짜뉴스에 대응하고 건강한 뉴스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