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4.22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해외봉사 대상
대기업 총수들
부경대 총장
박원순, 김정은 답방
광주 1인 3억 일꾼
경희대[총]동문회장
제일조선족 교장
조정래 1년 더
유상호 CEO
인터폴 총재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꿈의 소재 발견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1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2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3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4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5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6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7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8

[카드뉴스] "설 연휴 창문 꼭 점검하세요"…침입사고 1∼2월 가장 많아 - 9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띵동, 집에 아무도 안 계시는가요?"

상습 빈집털이범인 20대 A 씨는 초인종을 눌러 보고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집으로 침입했죠.

지난해 11월 경찰에 붙잡힌 A 씨는 낮 시간대 한적한 골목의 빈집을 주로 노렸는데요. 그는 저층 빌라에 몰래 침입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1천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을 맞아 고향을 찾거나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문제는 이 시기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린다는 사실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빈집털이는 1∼2월(20%)과 7∼8월(19%)에 증가합니다. 1∼2월은 신년과 설을 맞아 현금 보유가 많을 때이고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 등으로 집을 비우는 가구들이 늘어나는 기간이죠. 자료/종합 안심솔루션 에스원, 2018년 에스원 시스템경비 서비스 이용하는 90여만 고객 자료 분석

침입범죄 발생 요일은 토요일이 17%로 가장 많았는데요. 이어 월요일(16%), 일요일(15%), 화요일(15%) 순으로 집계됐죠. 침입 발생시간은 0시에서 오전 6시 사이에 78%가 몰려 있었습니다.

"설 연휴라 빈집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창문을 제대로 잠그지 않는 2층을 노렸다"-임 모(31) 씨

2016년 설 연휴 동안 빈집을 털다 경찰에 붙잡힌 임 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제로 임 씨처럼 창문을 통한 침입 비율은 39%로 가장 많습니다. 창문을 통한 침입 중 66%가 잠겨있지 않은 창문으로 드러났죠.

'설마'하다 범죄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데요. 예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창문과 출입문 잠금 상태 확인 및 불필요한 전원 차단

△현금·귀중품을 은행이나 금고 등 안전한 장소에 보관

△디지털도어록 비밀번호 변경 및 지문 자국 제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휴가 사실 노출 피하기

△신문·우편물 등이 쌓이지 않도록 잠시 중지하거나 경비실·지인에게 처리 부탁 *에스원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는 "연휴가 짧더라도 반드시 침입범죄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시기 예방법을 철저히 지켜 불청객의 방문을 막으시길 바랍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이한나(디자인) 인턴기자

junepen@yna.co.kr

<연합뉴스,> 2019/01/29 06:30 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1-29 22:06:07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카드뉴스] 'SNS 유명인 믿고 샀는데…' SNS 쇼핑, 소비자 피해 주...
특히 수천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플루언서'들이 물건을 파는 경우가 많죠. 화장품, 의류, 레저용품에서 일반·건강식품에 이르기까지 판매 물품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카드뉴스] 1천원 vs 1만2천원…커피시장에 부는 새로운 바람
국내 커피전문점도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 발을 들였습니다. 고급 원두, 색다른 커피 추출 방식, 세련된 인테리어 등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카드뉴스] 생활비 비싼 서울…빵값은 세계 최고, 헤어컷 가격은 ...
서울의 물가는 세계적으로도 비싼 편입니다. 133개 도시 가운데 **7번째죠. 그중에서도 빵값은 유난히 비쌉니다.
 [카드뉴스] 미국, 유전자변형 연어 수입 허가…다시 불거진 GMO 논...
언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동물에 적용된 유전자 변형 기술이 혁신적 먹거리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어 등의 수입 의존도를 낮출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카드뉴스] 오늘은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파란빛을 밝혀요'
자폐성 장애인은 스스로 정해놓은 규칙이 있어 타인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긴급한 상황에서는 행동의 원인과 규칙을 이해하고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카드뉴스] '겨울보다 봄이 더 위험합니다'…봄 산행 주의
따라서 봄나물을 채취할 때는 반드시 경험이 많은 사람과 동행하고, 충분한 지식이 없으면 함부로 채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뉴스] 흰머리 나면 염색?…세계는 지금 '흰머리 패션' 바람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10.8%였던 *고령자 인구비율이 꾸준히 올라 올해 1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지난해 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도 흰머리에 대한 인식이 바뀔지 기대됩니다.
 [카드뉴스] 얼룩말 무늬는 벌레 퇴치용?…무늬 미스터리 풀릴까
얼룩말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흰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줄무늬가 얼룩말의 매력인데요. 우리 주변에서도 얼룩말의 독특한 무늬를 본뜬 옷이나 카펫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야생동물 위협하는 '풍선 날리기' 계속하실 건가요?
그런데 문제는 바람에 날려 보낸 풍선이 어딘가에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특히, 제대로 치워지지 않은 풍선 잔해는 야생동물이 먹이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을밀대 지붕에 올라 '여성해방, 노동해방' 외친 강주룡...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강주룡은 20세 때인 1921년에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함께 항일독립운동을 하던 남편이 병에 걸려 죽자, '남편 죽인 년'이 되어 시집에서 쫓겨났습니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이정근 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